저는 작은사업하고남편은 직장인입니다직장에서 집에가는게 마음이늘 무겁습니다퇴근시간무렵부터 시간체크하고어딘가숨어서지켜봅니다숨이막힐것같네요어제도아파트입구에서 지켜보고있었구요웃긴건집에같이가질않고저먼저들어가라하고 어딘가로가길래따라가봤는데 동네분들하고술마시다가저오는시간체크하고그곳에다시가있네요~갑자기숨이막힐것같고족쇠노릇하는자신이 답답해서참을수없어사무실에다시가서 누워있다 밤을새웠습니다제수입은 600이상이며남편은 이달에승진해서 200에서 400정도로오른다하네요기분더러워서 집에안간다하고문자를넣고 사무실에왔지만하루가지나가는지금까지 답이없네요그럼 나와서기다리고 감시하는건뭘까요??너무힘드네요어떻게 지금을견디는것이 현명한것인지요??
사랑인지 집착인지 너무고달픈하루하루
저는 작은사업하고
남편은 직장인입니다
직장에서 집에가는게 마음이늘 무겁습니다
퇴근시간무렵부터 시간체크하고
어딘가숨어서지켜봅니다
숨이막힐것같네요
어제도
아파트입구에서 지켜보고있었구요
웃긴건
집에같이가질않고
저먼저들어가라하고 어딘가로가길래
따라가봤는데 동네분들하고
술마시다가
저오는시간체크하고
그곳에다시가있네요~
갑자기숨이막힐것같고
족쇠노릇하는자신이 답답해서참을수없어
사무실에다시가서 누워있다 밤을새웠습니다
제수입은 600이상이며
남편은 이달에승진해서 200에서 400정도로오른다하네요
기분더러워서 집에안간다하고
문자를넣고 사무실에왔지만
하루가지나가는지금까지 답이없네요
그럼 나와서기다리고 감시하는건
뭘까요??
너무힘드네요
어떻게 지금을견디는것이 현명한것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