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인지 집착인지 너무고달픈하루하루

ㅠㅠ2017.12.26
조회203

저는 작은사업하고

남편은 직장인입니다

직장에서 집에가는게 마음이늘 무겁습니다

퇴근시간무렵부터 시간체크하고

어딘가숨어서지켜봅니다

숨이막힐것같네요

어제도

아파트입구에서 지켜보고있었구요

웃긴건

집에같이가질않고

저먼저들어가라하고 어딘가로가길래

따라가봤는데 동네분들하고

술마시다가

저오는시간체크하고

그곳에다시가있네요~

갑자기숨이막힐것같고

족쇠노릇하는자신이 답답해서참을수없어

사무실에다시가서 누워있다 밤을새웠습니다

제수입은 600이상이며

남편은 이달에승진해서 200에서 400정도로오른다하네요

기분더러워서 집에안간다하고

문자를넣고 사무실에왔지만

하루가지나가는지금까지 답이없네요

그럼 나와서기다리고 감시하는건

뭘까요??

너무힘드네요

어떻게 지금을견디는것이 현명한것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