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 사람은 참 오래도 가네요

ㅇㅇ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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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다며 한순간에 헤어짐을 말하고 떠난 사람은 참 잘지내나 봐요 4개월 반이 넘었는데도 아직까지 여전히 늘 항상 힘들고 퇴근하고 집에 오는길엔 생각이 안난적이 없네요 주말엔 혹시나 연락올까 핸드폰 소리로 해놓고 자네요 얼마가 더 흘러야 700일의 기억이 조금은 옅어질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