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2017.1.28일부터 시행됐대 새누리당=자유한국당이 발의했거든 근데 반발이 심해서 사람들이 개정안을 주장하고 폐지를 원했는데 그래서 결과적으로 1년 유예하고 개정하기로 했어 이제 유예 기한이 끝나가려고 하니까 사람들이 전안법 개정안 서명하고 그랬어 근데 이거 개정안이 통과되려면 자유한국당이 있어야해 왜냐면 새누리당이 시행한 법안이니까 국회회의 참석해서 입장을 밝혀야 하는데 12월 5일날 보이콧 선언하고 회의불참한거야 그래서 전안법 개정안이 계류돼서 내년으로 또 넘어간거지 결과적으로 전안법은 2018년 1월1일부터 시행되는 건데 이게 제대로 정리되질 않아서 불법인듯 아닌듯 단속하듯 안하듯 하는 모습이 보일 거라네 정확한건 자유한국당이 보이컷을 관두고 회의에 참석해서 개정안을 통과시킬지 폐지할지 해야하는거지ㅁ
내가 뉴스보고 알아내서 쓴 건데 지루한 감이 있지만 읽어봐!
혹시라도 틀린 내용이 있으면 지적해줘!
나도 흥분해서 1시간 전까지 SNS에 있는대로 퍼다가 공유하고 그랬는데
제대로 알고 싶어서 뉴스를 찾아봤어
그러면서 느낀건데
저건 확실히 일반 서민을 위한 법안은 아니라는 거야
많은 문제를 생각해봤는데 우리나라 상권이 무너지는 것은 물론
이렇게 한곳이 독점적으로 이윤을 차지하면 다양하고 활발한 교류가 안되니까 시장이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겠구나 라는 것도 알았어 또 피해는 고스란히 일반 노동자들이 받는 다는 것도 일차적으론 소상공인부터 일반인이지만 결국은 도미노처럼 모두가 피해를 입을 수 있겠다는 것도 알게됐어
오바하는 걸 수도 있지만
돈있는 사람은 옷사고 맘껏 바꿔입고 돈없으면 단 몇벌을 1년에 바꿔입을 텐데 저게 20년 30년 넘게 시행되가지고 암묵적으로 부와 빈을 가늠할 수 있게 되면? 그러면? 그렇다면? 우린 보이지 않는 신분제에 살게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했어
가장 위험하다고 느낀건
내가 너무 정치에 무관심하고 했고 해왔다는 거야
오글거릴 수도 있어서 친구들한텐 말 못하는데 여긴 익명이니까 말해볼게
난 전안법을 반대할 자격이 없다는 걸 알았어
수능 핑계로 관심도 안주고 그러면서 사건 터지면 선동되기나 하고
인터넷이나 sns로만 정치를 얕게 접하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면 주관없이 생각없이 우아아아!!! 하고 사람들이 맞다고 하는 곳으로 갔었거든 그러면서 사실이 아니면 아님 말고 이런식이었는데 그래도 어릴 때 기자가 꿈이었던 사람이 이러냐 생각이 들면서 반성했어
전안법도 제대로 알아보지 않았으면 주변인들이나 sns로 잘못된 정보를 공유했겠지?
권리를 요구하려면 그만한 자격이 돼야한단 걸 깨달았어
내가 어떠한 법안에 대해 반대또는 찬성을 하려면 그 법안에 대한 정보를 알아야 하고 지속적으로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했는데 그런 과정은 생략하고 사람들이 많이 주장하는 곳으로 간게 얼굴이 붉게질 정도로 부끄러웠어 나 잘난 척 많이하거든 반성했어
문제는 나처럼 행동하는 사람이 은근히 많다는 거야
그래서 위험하다고 느꼈나봐
정치에 무관심하면 우리의 권리를 챙길 수 없단 말을 들어서 그런지
다시금 깨달았어
전안법 시행 팩트&개인적으로 느낀점
내가 뉴스보고 알아내서 쓴 건데 지루한 감이 있지만 읽어봐!
혹시라도 틀린 내용이 있으면 지적해줘!
나도 흥분해서 1시간 전까지 SNS에 있는대로 퍼다가 공유하고 그랬는데
제대로 알고 싶어서 뉴스를 찾아봤어
그러면서 느낀건데
저건 확실히 일반 서민을 위한 법안은 아니라는 거야
많은 문제를 생각해봤는데 우리나라 상권이 무너지는 것은 물론
이렇게 한곳이 독점적으로 이윤을 차지하면 다양하고 활발한 교류가 안되니까 시장이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겠구나 라는 것도 알았어 또 피해는 고스란히 일반 노동자들이 받는 다는 것도 일차적으론 소상공인부터 일반인이지만 결국은 도미노처럼 모두가 피해를 입을 수 있겠다는 것도 알게됐어
오바하는 걸 수도 있지만
돈있는 사람은 옷사고 맘껏 바꿔입고 돈없으면 단 몇벌을 1년에 바꿔입을 텐데 저게 20년 30년 넘게 시행되가지고 암묵적으로 부와 빈을 가늠할 수 있게 되면? 그러면? 그렇다면? 우린 보이지 않는 신분제에 살게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했어
가장 위험하다고 느낀건
내가 너무 정치에 무관심하고 했고 해왔다는 거야
오글거릴 수도 있어서 친구들한텐 말 못하는데 여긴 익명이니까 말해볼게
난 전안법을 반대할 자격이 없다는 걸 알았어
수능 핑계로 관심도 안주고 그러면서 사건 터지면 선동되기나 하고
인터넷이나 sns로만 정치를 얕게 접하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면 주관없이 생각없이 우아아아!!! 하고 사람들이 맞다고 하는 곳으로 갔었거든 그러면서 사실이 아니면 아님 말고 이런식이었는데 그래도 어릴 때 기자가 꿈이었던 사람이 이러냐 생각이 들면서 반성했어
전안법도 제대로 알아보지 않았으면 주변인들이나 sns로 잘못된 정보를 공유했겠지?
권리를 요구하려면 그만한 자격이 돼야한단 걸 깨달았어
내가 어떠한 법안에 대해 반대또는 찬성을 하려면 그 법안에 대한 정보를 알아야 하고 지속적으로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했는데 그런 과정은 생략하고 사람들이 많이 주장하는 곳으로 간게 얼굴이 붉게질 정도로 부끄러웠어 나 잘난 척 많이하거든 반성했어
문제는 나처럼 행동하는 사람이 은근히 많다는 거야
그래서 위험하다고 느꼈나봐
정치에 무관심하면 우리의 권리를 챙길 수 없단 말을 들어서 그런지
다시금 깨달았어
너희들도 내 글을 보고 느끼는게 있니? 있음 좋겠다 내가 그랬듯이 ㅎㅎ
하고싶은 말은 이게 다야!
이번년도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았는데 내년에는 이번년보단 웃을 날이 많았음 좋겠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