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지낸 오빠가 있는데 옛날부터 하도 찔러대서 걍 외롭나보다 하고 넘겼는데 얼마 전에 밥 한번 먹었을 때, 한번 물어봤어요 - 오빠든 나든 한명이 좋아해야 사귀지했더니- 나는 니가 편안하고 편안하니 좋고 그러다보니 너가 좋다내가 좋은 감정이 있으니까 너한테 자주 선물도 사주고 밥도 사주고 그러지싫으면 내가 왜 그러겠냐 이러는데 전 이해가 안가서요 편안함이 사랑이 될 수 있어요?
편안함도 사랑이 될 수 있나요?
알고 지낸 오빠가 있는데
옛날부터 하도 찔러대서 걍 외롭나보다 하고 넘겼는데
얼마 전에 밥 한번 먹었을 때, 한번 물어봤어요
- 오빠든 나든 한명이 좋아해야 사귀지
했더니
- 나는 니가 편안하고 편안하니 좋고 그러다보니 너가 좋다
내가 좋은 감정이 있으니까 너한테 자주 선물도 사주고 밥도 사주고 그러지
싫으면 내가 왜 그러겠냐
이러는데 전 이해가 안가서요
편안함이 사랑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