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두달째.저는 매일 전남친 프사 염탐해요.프사가 잘 안바뀌는사람이라 가끔 바뀌면 가슴이 철렁하면서 그 하루는 헤어진 당일로 돌아간 기분이기도해요..근데 한편으로는 SNS도 안하고 겹치는 친구도 없어 소식을 모르니까 프사로만 어떻게 살아가나 유추?하고 있네요..그거라도 없으면 더 미쳐버릴거 같거든여...저는 카페, 먹은거, 여행 등등 프사 자주 바꾸는 편인데이런거 자주 들켜봤자 그사람한테 안심만 주겠죠? 얘 뭐하면서 사는지 다 보이니까.그냥 프사 못보게 차단해놓고 몇단 지내볼까하는데그게 더 궁금증 자극하고 조금은 내생각 날까요?아니면 그냥 이쁘게 잘나온 셀카를 항상 올려놓을까요. 휴 별걸다 고민하게되는 내자신이 찌질하네요 참;; 54
프사 아예 못보게 하는게 낫겠져?
헤어진지 두달째.
저는 매일 전남친 프사 염탐해요.
프사가 잘 안바뀌는사람이라 가끔 바뀌면 가슴이 철렁하면서
그 하루는 헤어진 당일로 돌아간 기분이기도해요..
근데 한편으로는 SNS도 안하고 겹치는 친구도 없어 소식을 모르니까
프사로만 어떻게 살아가나 유추?하고 있네요..
그거라도 없으면 더 미쳐버릴거 같거든여...
저는 카페, 먹은거, 여행 등등 프사 자주 바꾸는 편인데
이런거 자주 들켜봤자 그사람한테 안심만 주겠죠? 얘 뭐하면서 사는지 다 보이니까.
그냥 프사 못보게 차단해놓고 몇단 지내볼까하는데
그게 더 궁금증 자극하고 조금은 내생각 날까요?
아니면 그냥 이쁘게 잘나온 셀카를 항상 올려놓을까요.
휴 별걸다 고민하게되는 내자신이 찌질하네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