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36살) 날 잡았네요. 제일 조건도 좋고 동갑에 키도 크고 잘생신 남자랑 하네요. 결혼 늦어져도 별로 걱정도 안하더니..
친구 중에 같은 직업에 열두살 차이 나는 재혼남이랑 결혼한 애도 있는데
이 친군 동갑에 초혼남이네요. 친구가 성격은 어리버리 순둥해보여도 욕심도 많고 악바리 근성이 있어서 항상 늦어도 결과가 친구 중 제일 좋았어요. 공부든 직장이든. 결혼도 노력해야 잘 되는건가요? 전 그냥 욕심없이 저랑 비슷하게 벌고 무난해서 결혼했는데... 너무 부러워요.
결혼 제일 늦게 하는 친구가 젤 잘 가네요
제일 조건도 좋고 동갑에 키도 크고 잘생신 남자랑 하네요.
결혼 늦어져도 별로 걱정도 안하더니..
친구 중에 같은 직업에 열두살 차이 나는 재혼남이랑
결혼한 애도 있는데
이 친군 동갑에 초혼남이네요.
친구가 성격은 어리버리 순둥해보여도
욕심도 많고 악바리 근성이 있어서
항상 늦어도 결과가 친구 중 제일 좋았어요.
공부든 직장이든.
결혼도 노력해야 잘 되는건가요?
전 그냥 욕심없이 저랑 비슷하게 벌고 무난해서 결혼했는데...
너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