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고시를 통과한 검사남자친구를 둔 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역시나 고스팩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버금간다는- 사법시험을 통과하고 그중 상위권 성적으로
검사표 딱지를 거머쥔,그런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습니다.
현재 공익법무관에 재직중입니다.
지금 딱 반년째 사랑을 달리고 있습니다.
오빠는 제게 모든걸 표현하고, 나름 자존심도 강하고요-
오빠의키는 168 저는173입니다.
나름 키가 크고 얼굴이 모나진 안나봅니다.
모델활동 제의도 많이들어왔습니다.(이런 자질구리한 소개는 글의 감정 이입을위해서 사진이라도 보여줄구없는 한계의 오점으로 받아드려주세요-감사합니다.)
친구며 지나가는 사람이며 ,
안어울린다 등등- 왜만나냐?- 동창인친구는,
오죽하면 검사니까 만나니?
라는 말까지 하는데요-
얼굴도 31처럼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외모적인소개)
하지만 제눈에는 정말 멋지고- 저보다 작지만,
그에게 못지않는, 큰 아우라가 보입니다.
그만큼 오빠에겐 유식하며,유머있고,자상하고,박학다식한
모습들이 제게는 더욱 커보이기 때문입니다.
모든것을 능가할수있는 직업도 한몫하는듯 싶습니다.
하지만 제나이는 27
오빠나이는 31
여기까지 오빠의 소개였습니다.
본론으로,이제 저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렇죠-남들이 이런 남자친구를 두면 모두하는
똑같은,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저는 일반 음악대학을 나와 예체능계
학원을 운영중이며 연봉 6500-7000 정도 벌고있습니다.
차는 폭스바겐; 이며,부모님은 보통 두분이 공무원
집안인 평범한 집안입니다.꿈은 교수이며 계속해서
끈임없는 노력을 부진하고 있습니다.
저를 이렇게나마 소개하는이유는 -
이제 제고민과 연루되겠지요...
남자친구네 가족은 서울사람- 이며,
어머니께서는 당연, 아들이 사법시험합격 했으니
얼마나 자랑스럽습니까?..
아직 사귄지 오래되진 않았다만, 제가
우스갯소리로 "오빠 엄마한테 여자친구 있다고말하면
어떻게되~?"
남자친구는 인상을 딱딱하게 쓰며,
"여자친구 있는 자체를 싫어한다. 그리고 나는
그것에 따른 간섭을 감당하기 힘들다."
누나가 둘이나 있는데요.
한분은 유학길을 가셨고
한분은 같은 예체능계인 미술을 하십니다.
누나가 극성이라고 하더라구요-,,
여자친구만 보면 욕을한다도 하더라구요.
사법시험에 합격한 동생과 아들을 둔 가족들이
여자친구가 시원치않으면, 당연 아니꼽게 보겠지요-,,
남자친구 의 반응과 아무쪼록 저랑은 어울리지 않는듯해
가슴이 먹먹합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시집을 늦게가고 싶진않습니다.
점점 나이는 28 29 30
남자친구가 엄마에게 눈치가보여 말못하는 모습을보면,
남자친구 군복무 동안 이용되는 여자친구인가 싶습니다.
나중엔 태평양 김앤장 1등급 로펌회서에서
자기를 부른다며- 콜요청 받는 지금의 남자친구
일반 음악대학교나와- 예체능계사업을
재직하는 저를- 남자친구는 과연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것일까요?
그리고 가족들,
물론 아직은 이르지만 결혼은 무조건반대하겠지요?
오빠는 저보고 예쁘다. 내가 갖을수없는
키를 갖고있어서 좋다. 예쁘다 . 그저
예쁘다고만 합니다.하지만 이것저것 과한 선물과,
따뜻한 편지 사랑이 구구절절한 말들-
진심은 느껴집니다.
검사남자친구를둔 여자 입니다.
사법고시를 통과한 검사남자친구를 둔 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역시나 고스팩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버금간다는- 사법시험을 통과하고 그중 상위권 성적으로
검사표 딱지를 거머쥔,그런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습니다.
현재 공익법무관에 재직중입니다.
지금 딱 반년째 사랑을 달리고 있습니다.
오빠는 제게 모든걸 표현하고, 나름 자존심도 강하고요-
오빠의키는 168 저는173입니다.
나름 키가 크고 얼굴이 모나진 안나봅니다.
모델활동 제의도 많이들어왔습니다.(이런 자질구리한 소개는 글의 감정 이입을위해서 사진이라도 보여줄구없는 한계의 오점으로 받아드려주세요-감사합니다.)
친구며 지나가는 사람이며 ,
안어울린다 등등- 왜만나냐?- 동창인친구는,
오죽하면 검사니까 만나니?
라는 말까지 하는데요-
얼굴도 31처럼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외모적인소개)
하지만 제눈에는 정말 멋지고- 저보다 작지만,
그에게 못지않는, 큰 아우라가 보입니다.
그만큼 오빠에겐 유식하며,유머있고,자상하고,박학다식한
모습들이 제게는 더욱 커보이기 때문입니다.
모든것을 능가할수있는 직업도 한몫하는듯 싶습니다.
하지만 제나이는 27
오빠나이는 31
여기까지 오빠의 소개였습니다.
본론으로,이제 저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렇죠-남들이 이런 남자친구를 두면 모두하는
똑같은,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저는 일반 음악대학을 나와 예체능계
학원을 운영중이며 연봉 6500-7000 정도 벌고있습니다.
차는 폭스바겐; 이며,부모님은 보통 두분이 공무원
집안인 평범한 집안입니다.꿈은 교수이며 계속해서
끈임없는 노력을 부진하고 있습니다.
저를 이렇게나마 소개하는이유는 -
이제 제고민과 연루되겠지요...
남자친구네 가족은 서울사람- 이며,
어머니께서는 당연, 아들이 사법시험합격 했으니
얼마나 자랑스럽습니까?..
아직 사귄지 오래되진 않았다만, 제가
우스갯소리로 "오빠 엄마한테 여자친구 있다고말하면
어떻게되~?"
남자친구는 인상을 딱딱하게 쓰며,
"여자친구 있는 자체를 싫어한다. 그리고 나는
그것에 따른 간섭을 감당하기 힘들다."
누나가 둘이나 있는데요.
한분은 유학길을 가셨고
한분은 같은 예체능계인 미술을 하십니다.
누나가 극성이라고 하더라구요-,,
여자친구만 보면 욕을한다도 하더라구요.
사법시험에 합격한 동생과 아들을 둔 가족들이
여자친구가 시원치않으면, 당연 아니꼽게 보겠지요-,,
남자친구 의 반응과 아무쪼록 저랑은 어울리지 않는듯해
가슴이 먹먹합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시집을 늦게가고 싶진않습니다.
점점 나이는 28 29 30
남자친구가 엄마에게 눈치가보여 말못하는 모습을보면,
남자친구 군복무 동안 이용되는 여자친구인가 싶습니다.
나중엔 태평양 김앤장 1등급 로펌회서에서
자기를 부른다며- 콜요청 받는 지금의 남자친구
일반 음악대학교나와- 예체능계사업을
재직하는 저를- 남자친구는 과연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것일까요?
그리고 가족들,
물론 아직은 이르지만 결혼은 무조건반대하겠지요?
오빠는 저보고 예쁘다. 내가 갖을수없는
키를 갖고있어서 좋다. 예쁘다 . 그저
예쁘다고만 합니다.하지만 이것저것 과한 선물과,
따뜻한 편지 사랑이 구구절절한 말들-
진심은 느껴집니다.
20대 혹은30대 40대 톡님들-
결혼은 그려지지 않지요?
남자친구는 저를 진지하게 생각할까요-
감사한 답변 기다리고있겠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