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4개월쯤 사귀고있어요.
남자친구가 일본에 살고 있어서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매일 전화로 대화를 해요.
근데 남자친구가 어제 제가 하기 싫은 일을 강요? 하듯이 말을 하는거예요. 당연히 저는 조금 짜증이났고 싫다고 제 의사표현을 했어요.
근데 자기도 좀 짜증이났는지
‘ 알았어. 이제 너 좀 싫어졌어. ‘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
전에도 몇번이런일이 있었어요.
비슷한상황에서 ‘ 너의 이런점이 싫어. ‘ 라고 하는 거
어이가없더라구요. 저는 화가 난 걸 좀 참으려고 그냥 6초정도 아무말도 안했는데 말도없이
툭 끊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연락도 없구요.
제가 사과해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헤어지는편이 나을까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남자친구랑 4개월쯤 사귀고있어요.
남자친구가 일본에 살고 있어서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매일 전화로 대화를 해요.
근데 남자친구가 어제 제가 하기 싫은 일을 강요? 하듯이 말을 하는거예요. 당연히 저는 조금 짜증이났고 싫다고 제 의사표현을 했어요.
근데 자기도 좀 짜증이났는지
‘ 알았어. 이제 너 좀 싫어졌어. ‘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
전에도 몇번이런일이 있었어요.
비슷한상황에서 ‘ 너의 이런점이 싫어. ‘ 라고 하는 거
어이가없더라구요. 저는 화가 난 걸 좀 참으려고 그냥 6초정도 아무말도 안했는데 말도없이
툭 끊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연락도 없구요.
제가 사과해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헤어지는편이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