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반입니다 2주전쯤 의심된다는 글을올렸는데 지속된의심에 의처증소리들었었는데 혹시나했던게 역시나 군요 헤어지자는 톡내용이있더라구요 모든게 맞아떨어집니다 여태껏 핸드폰안보여주고 잠근이유 블랙박스본다고하니 난리 치던이유 잠자리가졌나 물어보니 완강히 아니더라고하더군요 핸드백에서 모텔 명함이나왔는데 물어보니 아는언니가 남편이랑가보라고주었다고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카드쓰면 기록이 남으니 계좌이체 해준듯합니다 백일아이 6살아이 데리고 본가로들어와있는지 한달 아내도 그남자를 더이상만나고있지는않은듯한데 오히려 제가 매달려도 되려 싫증나고 싫어졌다고합니다 그동안삶이 힘들었던걸까요 와이프는33살입니다 일은 계속하였습니다 제가 매달리는것도 지겹다고하고 해서 연락은안하고있는데 너무생각나고 힘이드네요 어떻게해야될까요 9년정도 같이살면서 제가바람이나면 나도 우리와이프한테는 정말 바람으로 이런뒤통수 맞을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습니다 너무 믿었습니다 경제권 등등 모든걸 맡기고 제가 귀찮아하여 냅두었습니다 후회스럽습니다1
와이프의바람 죽고싶네요
지속된의심에 의처증소리들었었는데
혹시나했던게 역시나 군요
헤어지자는 톡내용이있더라구요
모든게 맞아떨어집니다
여태껏 핸드폰안보여주고 잠근이유 블랙박스본다고하니 난리
치던이유
잠자리가졌나 물어보니 완강히 아니더라고하더군요
핸드백에서 모텔 명함이나왔는데 물어보니 아는언니가
남편이랑가보라고주었다고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카드쓰면 기록이 남으니 계좌이체 해준듯합니다
백일아이 6살아이 데리고 본가로들어와있는지 한달
아내도 그남자를 더이상만나고있지는않은듯한데
오히려 제가 매달려도 되려 싫증나고 싫어졌다고합니다
그동안삶이 힘들었던걸까요
와이프는33살입니다 일은 계속하였습니다
제가 매달리는것도 지겹다고하고 해서 연락은안하고있는데
너무생각나고 힘이드네요
어떻게해야될까요
9년정도 같이살면서 제가바람이나면 나도
우리와이프한테는 정말 바람으로 이런뒤통수 맞을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습니다
너무 믿었습니다 경제권 등등 모든걸 맡기고 제가 귀찮아하여
냅두었습니다 후회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