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채널을 여기에 결정을 한 이유는 이 곳이 가장 (진심으로) 실생활 문제에 지혜로운 사람들이 많이 계시는 공간인것 같아서 정했습니다. 기분나쁘시다면 죄송합니다! 20대 중후반인 나이에 비해 부족한 상식이나 부분이 많아 여쭙겠습니다 ㅠㅠ
저는 마당있는 옛날 디귿 형태의 한옥식 주택이 있는 집에 월세들어 살고 있는 세입자입니다.집주인 할머니는 아프신 분이 아니지만 집안일 해결을 위해 요양사 선생님이 3년쨰 방문하고 계시는데요. 주로 마당쓸기 빨래 널기 걷기 설거지하기 정도입니다! (제가 아프신 분 방문을 해주는 분을 외면한 게 아니라고 방어막 먼저 치고 싶어서 적습니다)
저는 월세산지 1년 됬구요.요양사 선생님은 주로 이 집에 도착하면 벨을 누르십니다.그러면 할머니가 열어주시는데 벨소리가 할머니쪽에만 들리고 저희집은 안들리는 기계구조입니다그래서 할머니가 설거지하실때 못들으신다거나 이웃분들이랑 수다떠느라 벨을 못들으신다거나 시장에 가 시면할머니는 요양사 선생님한테 시장으로 오라고 하시는데집에 먼저 들어가있으시려는 요양사 선생님이 집에 문열어줄 사람이 없으니까저를 항상 부릅니다아가씨~~~아가씨~~~이러면서요 . 저는 서비스업 종사하고 있는 직원이고 하루 14시간 근무합니다. 아침에는 늘 집에있거나 자유시간을 즐기고 (영화,채팅,공부,연습 등등등등)잠을 자고 늦은 오후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일하는 사람입니다.그리고 저는 집이 책상이 없고좌식 구조라거의 바닥에 매트 깔고 누워서 노트북을 만지거나 책을 읽던지 쓰던지 합니다(일어나기가 불편함. 그리고 외풍이 많이 들어서 바닥온도랑 공기온도가 확 달라서 이불로 전기매트를 감싸안고 누워야합니다)
요양사 선생님은 집 앞에 오면 항상소리를 쳐서 저를 불러내시는데요저는 문을 안열어드립니다. 왜냐면 할머니 손님이고 할머니 관계자이신데제가 열어드렸다가 혹시라도 잘못 불상사가 일어날수도 있고(예를들어 그 모습을 늘 알고 있는 이웃의 지인이 사기로 쉽게 들어올수도 있고또 할머니 손님이고 저는 세입자니까 (손녀가 아님) 굳이 제가 열어드려야 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또 번번히 계속 되면 번번히 열어드려야 하고또 전화번호도 교환했을텐데 굳이 전화를 안주고 받고 약속을 안주고받고문앞에 와서 당당히 저 왔어요아가씨 문좀 열어주세요 요양사아줌마예요~~~~~~~ 이러는것도 이해 안가고 싫고 불편하고 피곤하고 솔직히 없는척많이하고 어지간히도 잘 안열어드렸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정말 오전에 잠이 들어서(여가생활포기할정도로 피곤한 날들이 있잖아요) 잠들라치면 저 찾고 그러니까 싫었어요그래도 말로는 안하고 무시하는 쪽으로 가고 있는데
그런데 오늘은 제 방 창문쪽으로 와서학생 문좀 열어줘 요양사 아줌만데~~하시는거예요 제 방 창문(경사가 있어서 1.5층 담벼락 창문인데도 밑에 경사가 있어서 사람이 창문과 동등하게 서있을수 있는 구조 입니다 그 창문에서 사람 형체+목소리가 들리거라 생각도 안하고 있어서 (1년동안 그런적이 없음) 너무 놀라서뛰쳐나가서 문 열어드리고 말씀을 드렸죠 ( 차분하게 설명드렸어요 인상찌푸리거나 싸가지 없는 말투는 절대 아니였습니다 앞으로는밖에서 큰소리 하시면 열어드리긴 할건데오늘처럼 이렇게 창문에서 말씀하시지 마시라고 저 정말 놀랐다고(그리고 그 창문은 동생방 쪽에 있는 거였는데 동생은 저보다 그런 생각치 못한 일에서놀람정도가 저보다 더 강해서 (간이 콩알만한 타입)동생이 아마 오늘 있었다면 진짜로 놀라고 화났을 거라 제가 먼저 앞으로의 어쩌면 일어날 일을차단하려고 말씀을 더 강경하게 드렸죠)비상식적인 생각도 들구요 그리고 할머니랑 핸드폰번호교환을 하시거나 열쇠를 주고 받으셔서 저에게 소리쳐 문열어달라고 하지 마시고 편하게 서로서로 들어올수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기분나쁜 티 내시면서여태껏 1년 가량 늘상 집에 있으면서 문 안열어주니까 내가 얼마나 서운하고 소리치느라 힘들었는데 오늘 처음창문으로 갔더니한번 열어줘놓고 되게 그러네 아가씨 이러는 겁니다.
위에 말을 비슷하게 한번 더 말씀드렸더니내가 여기 3년 다녔어요~ ㅇ러시는거예요 그래서 그걸 왜 저한테 말씀하시는거예요? 라고 했더니 아니3년동안 다녀서 얼굴 다 알려져있고 솔직히 목소리 들으면 알죠??앞으로 열어줘요 목소리 들리면~~~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목소리 알아도 할머니 손님이시고 할머니 관계자신데혹시라도 무슨일 있으면 제 책임이 되니까 이 일에 연관 안되고 싶다고 할머니랑 열쇠교환을 하셔서 (얼굴 .나이. 소속 다 아는 3년된 사이시라니까)쉽게 들어오시거나 핸드폰 교환을 하셔서 연락하시고 계실떄 맞춰서 오시면 되지 않으시겠어요?하니까
뭘 그렇게 까지 해 그냥 있는 사람이 열어주면 되지 늘 할머니가 안계신것도 아니고나도 건의는 안해봤고 할머니도 그런 생각 안하셨는데학생이 열어주면 되지 늘 아침에 있는데~이러시는거예요 그래서
아 제가 앞으로는 일일히 열어드리고 싶지 않기도 하고제가 안에서 이어폰 끼고 영화보고 그럴떄도 있는데그럼 그럴때마다 목소리 크게 저 부르셔야 하고 서로간에 힘들죠 이랬더니그냥할머니방쪽으로 썡하니 들어가시는겁니다.
아니 아가씨가 열ㅇ주면 되는건데그리고 한번 열어줬다고 참 여태 껏 내가 얼마나 소리쳤는데기분나쁘다!!이러셔서저도 하. 참!이러고 말았어요 사실 제가 하고 그 순간에 하고 싶었던 말은 저도 기분 나쁜데 되게 당당하게 기분나빠하시네요저 엄연히 월세 사는 사람이고 (이런걸 요구할땐 미안해하거나 배려해달라고 부탁받아야하는 남이라는 얘기)주인 할머니가 열어달라고 하시면 또 모를까 저도 아침에 조용히 몰입해서 보고 싶은 것도 있고 하고 싶은것도 있고바닥생활이라 (배깔고있음) 일어나기 불편할때도 있고 할머니 집안일이랑 연관안되고 싶고(아프시다거나 그런거라면 당연히 나서서 도와야하지만 이런 사소한?건)
요양사 선생님이 3년넘게 이 집 할머니를 보살피신거랑 관계없이 저한테 기분나쁘다고 당당하게 요구하실건 아닌데 할머니랑 직접적인 연락방법을 정하시거나 열쇠교환을 해서( 열어달라고 소리치면 열어주나 열쇠교환을 하나 뭐가 다른지?? 주 3회 3년째 방문하시는데 ㄷㄷ )알아서 하시면 안되겠어요? 라는 말을 하려다가
아 이거 어른에게 너무한가???싶기도 하고내가 잘못한건가??싶기도하고 이 요양사 아주머니 앞으로 매일 만날텐데 이 선생님 속해있는 주민센터??구 ??센터에 연락을 드려야하는건지이 아주머니는 좀 되게 감정적인 분이신것 같은데(나쁜 분은 아닌데) 저도 또 의자생활이 아니라 좌식 (바닥) 생활하는 사람이라 문열어줄떄마다 일어서야하고또 이어폰꼽고 몰입해서 보고 싶을때는 그런 소리 못들을떄도 있고또 시간맞춰 대기하는 사람처럼 열어드리고 싶지도 않고 저 근무 하고 끝나면 온전히 방해안받고 있고 싶은데월세도 내고 살고있고안그래도 방음 하나도 안되는 한옥집이라 이 아주머니 할머니랑 마당에서 일하실때 소리 일일히 다 ㄷ들리는거 1년동안 짜증났었는데 (그건 뭐 제가 이집에 온 탓이겠지만) 그냥 할머니랑 서로 알아서 했으면 좋겠는데 앞으로 이 요양사분과 마주치면 아마 썡하니 고개돌리실텐데 뭐라고 똑부러지게 말씀드려야할지 저도 무시하기는 싫거든요해결을 보고 싶은건데 저는 할머니꼐 어떤 요구를 할 수 있는지 아님 동 주민센터에 이 아주머니에 대해어떤 사항 의견을 낼수 있는지 등등 궁금합니다 아 제가 잘못한건지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주인 할머니 요양사 선생님과 월셋집 저와의 갈등 누가 잘못한거죠?? 대처방법도 조언부탁드려요
기분나쁘시다면 죄송합니다! 20대 중후반인 나이에 비해 부족한 상식이나 부분이 많아 여쭙겠습니다 ㅠㅠ
저는 마당있는 옛날 디귿 형태의 한옥식 주택이 있는 집에 월세들어 살고 있는 세입자입니다.집주인 할머니는 아프신 분이 아니지만 집안일 해결을 위해 요양사 선생님이 3년쨰 방문하고 계시는데요. 주로 마당쓸기 빨래 널기 걷기 설거지하기 정도입니다! (제가 아프신 분 방문을 해주는 분을 외면한 게 아니라고 방어막 먼저 치고 싶어서 적습니다)
저는 월세산지 1년 됬구요.요양사 선생님은 주로 이 집에 도착하면 벨을 누르십니다.그러면 할머니가 열어주시는데 벨소리가 할머니쪽에만 들리고 저희집은 안들리는 기계구조입니다그래서 할머니가 설거지하실때 못들으신다거나 이웃분들이랑 수다떠느라 벨을 못들으신다거나 시장에 가 시면할머니는 요양사 선생님한테 시장으로 오라고 하시는데집에 먼저 들어가있으시려는 요양사 선생님이 집에 문열어줄 사람이 없으니까저를 항상 부릅니다아가씨~~~아가씨~~~이러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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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비스업 종사하고 있는 직원이고 하루 14시간 근무합니다.
아침에는 늘 집에있거나 자유시간을 즐기고 (영화,채팅,공부,연습 등등등등)잠을 자고 늦은 오후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일하는 사람입니다.그리고 저는 집이 책상이 없고좌식 구조라거의 바닥에 매트 깔고 누워서 노트북을 만지거나 책을 읽던지 쓰던지 합니다(일어나기가 불편함. 그리고 외풍이 많이 들어서 바닥온도랑 공기온도가 확 달라서 이불로 전기매트를 감싸안고 누워야합니다)
요양사 선생님은 집 앞에 오면 항상소리를 쳐서 저를 불러내시는데요저는 문을 안열어드립니다.
왜냐면 할머니 손님이고 할머니 관계자이신데제가 열어드렸다가 혹시라도 잘못 불상사가 일어날수도 있고(예를들어 그 모습을 늘 알고 있는 이웃의 지인이 사기로 쉽게 들어올수도 있고또 할머니 손님이고 저는 세입자니까 (손녀가 아님) 굳이 제가 열어드려야 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또 번번히 계속 되면 번번히 열어드려야 하고또 전화번호도 교환했을텐데 굳이 전화를 안주고 받고 약속을 안주고받고문앞에 와서 당당히 저 왔어요아가씨 문좀 열어주세요 요양사아줌마예요~~~~~~~
이러는것도 이해 안가고 싫고 불편하고 피곤하고 솔직히 없는척많이하고 어지간히도 잘 안열어드렸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정말 오전에 잠이 들어서(여가생활포기할정도로 피곤한 날들이 있잖아요) 잠들라치면 저 찾고 그러니까 싫었어요그래도 말로는 안하고 무시하는 쪽으로 가고 있는데
그런데 오늘은 제 방 창문쪽으로 와서학생 문좀 열어줘 요양사 아줌만데~~하시는거예요
제 방 창문(경사가 있어서 1.5층 담벼락 창문인데도 밑에 경사가 있어서 사람이 창문과 동등하게 서있을수 있는 구조 입니다
그 창문에서 사람 형체+목소리가 들리거라 생각도 안하고 있어서 (1년동안 그런적이 없음)
너무 놀라서뛰쳐나가서 문 열어드리고
말씀을 드렸죠 ( 차분하게 설명드렸어요 인상찌푸리거나 싸가지 없는 말투는 절대 아니였습니다
앞으로는밖에서 큰소리 하시면 열어드리긴 할건데오늘처럼 이렇게 창문에서 말씀하시지 마시라고 저 정말 놀랐다고(그리고 그 창문은 동생방 쪽에 있는 거였는데 동생은 저보다 그런 생각치 못한 일에서놀람정도가 저보다 더 강해서 (간이 콩알만한 타입)동생이 아마 오늘 있었다면 진짜로 놀라고 화났을 거라 제가 먼저 앞으로의 어쩌면 일어날 일을차단하려고 말씀을 더 강경하게 드렸죠)비상식적인 생각도 들구요
그리고 할머니랑 핸드폰번호교환을 하시거나 열쇠를 주고 받으셔서 저에게 소리쳐 문열어달라고 하지 마시고 편하게 서로서로 들어올수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기분나쁜 티 내시면서여태껏 1년 가량 늘상 집에 있으면서 문 안열어주니까 내가 얼마나 서운하고 소리치느라 힘들었는데 오늘 처음창문으로 갔더니한번 열어줘놓고 되게 그러네 아가씨 이러는 겁니다.
위에 말을 비슷하게 한번 더 말씀드렸더니내가 여기 3년 다녔어요~
ㅇ러시는거예요
그래서 그걸 왜 저한테 말씀하시는거예요?
라고 했더니
아니3년동안 다녀서 얼굴 다 알려져있고 솔직히 목소리 들으면 알죠??앞으로 열어줘요 목소리 들리면~~~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목소리 알아도 할머니 손님이시고 할머니 관계자신데혹시라도 무슨일 있으면 제 책임이 되니까 이 일에 연관 안되고 싶다고 할머니랑 열쇠교환을 하셔서 (얼굴 .나이. 소속 다 아는 3년된 사이시라니까)쉽게 들어오시거나 핸드폰 교환을 하셔서 연락하시고 계실떄 맞춰서 오시면 되지 않으시겠어요?하니까
뭘 그렇게 까지 해
그냥 있는 사람이 열어주면 되지 늘 할머니가 안계신것도 아니고나도 건의는 안해봤고 할머니도 그런 생각 안하셨는데학생이 열어주면 되지 늘 아침에 있는데~이러시는거예요
그래서
아 제가 앞으로는 일일히 열어드리고 싶지 않기도 하고제가 안에서 이어폰 끼고 영화보고 그럴떄도 있는데그럼 그럴때마다 목소리 크게 저 부르셔야 하고 서로간에 힘들죠
이랬더니그냥할머니방쪽으로 썡하니 들어가시는겁니다.
그러다 집앞 시장 산책나가셨던 할머니가 오셨어요
그래서 얘기를 드렸죠
그랬더니 할머니가 요양사 선생님꼐 아 왜그랬어 시장으로 나오라니까~~!!! 이러시니까
아이고 아가씨 그걸 일러바치네~
기분나쁜 티를 내는겁니다.
아니 아가씨가 열ㅇ주면 되는건데그리고 한번 열어줬다고 참 여태 껏 내가 얼마나 소리쳤는데기분나쁘다!!이러셔서저도 하. 참!이러고 말았어요
사실 제가 하고 그 순간에 하고 싶었던 말은
저도 기분 나쁜데 되게 당당하게 기분나빠하시네요저 엄연히 월세 사는 사람이고 (이런걸 요구할땐 미안해하거나 배려해달라고 부탁받아야하는 남이라는 얘기)주인 할머니가 열어달라고 하시면 또 모를까
저도 아침에 조용히 몰입해서 보고 싶은 것도 있고 하고 싶은것도 있고바닥생활이라 (배깔고있음) 일어나기 불편할때도 있고 할머니 집안일이랑 연관안되고 싶고(아프시다거나 그런거라면 당연히 나서서 도와야하지만 이런 사소한?건)
요양사 선생님이 3년넘게 이 집 할머니를 보살피신거랑 관계없이 저한테 기분나쁘다고 당당하게 요구하실건 아닌데
할머니랑 직접적인 연락방법을 정하시거나 열쇠교환을 해서( 열어달라고 소리치면 열어주나 열쇠교환을 하나 뭐가 다른지?? 주 3회 3년째 방문하시는데 ㄷㄷ )알아서 하시면 안되겠어요? 라는 말을 하려다가
아 이거 어른에게 너무한가???싶기도 하고내가 잘못한건가??싶기도하고
이 요양사 아주머니 앞으로 매일 만날텐데 이 선생님 속해있는 주민센터??구 ??센터에 연락을 드려야하는건지이 아주머니는 좀 되게 감정적인 분이신것 같은데(나쁜 분은 아닌데) 저도 또 의자생활이 아니라 좌식 (바닥) 생활하는 사람이라 문열어줄떄마다 일어서야하고또 이어폰꼽고 몰입해서 보고 싶을때는 그런 소리 못들을떄도 있고또 시간맞춰 대기하는 사람처럼 열어드리고 싶지도 않고 저 근무 하고 끝나면 온전히 방해안받고 있고 싶은데월세도 내고 살고있고안그래도 방음 하나도 안되는 한옥집이라 이 아주머니 할머니랑 마당에서 일하실때 소리 일일히 다 ㄷ들리는거 1년동안 짜증났었는데 (그건 뭐 제가 이집에 온 탓이겠지만)
그냥 할머니랑 서로 알아서 했으면 좋겠는데
앞으로 이 요양사분과 마주치면 아마 썡하니 고개돌리실텐데 뭐라고 똑부러지게 말씀드려야할지 저도 무시하기는 싫거든요해결을 보고 싶은건데
저는 할머니꼐 어떤 요구를 할 수 있는지 아님 동 주민센터에 이 아주머니에 대해어떤 사항 의견을 낼수 있는지
등등 궁금합니다
아 제가 잘못한건지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