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고 기쁜 성탄절날 오후 쉬고 있었습니다. 점심지나 와있는 카톡이 "혹시 누구신가요?"였습니다. (오후 1시)늦둥이 아들이 자취했던 원룸 사장님 이었습니다.울 아들이 공부를 취미로 삼지 않아서 충청도권 학교에 갔습니다.이 학년 일학기 마치고 군 입대 했습니다.아들 전역후 방을 다시 얻으려고 혹시나 해서 둔 전번이라 바로 알수 있었습니다카톡 온걸 본 시간이 오후3시 입니다. 사장님 가족이 아니란걸 알리려고(우리도 가끔은 누군지 모를때가,,,) 방 임차했던 사람이라고 답을 했습니다. (울 남편보다 10살이 많아 현재75살 입니다.) 헌데! 오는답이 "카톡. 열어 주셔서 감사드림니다""허심탄하(이렇게 썼습니다) 하게 대화 나눌수 있으면 좋겠습니다.."이러며 동영상 두개를 보내왔습니다.(동영상은 아예 안봐서 내용은 모릅니다.) 나는 ??????? 하다가, "아닙니다" 하고 보내면서도 속으로는 악간 괘심한 생각이 들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방 예치금 계산이 잘못된게,생각나서 7분후 전기료와 수도료 계산내용을 보냈습니다.그 사람왈! 계산 잘못 됐다고 하면서, 수도료를 두달치 보내겠다고 하기에안 받고 싶었지만, 왠지 이번에도 괘심한 생각이 스멀스멀 일어나기에,먼저 예치금 보낸 계좌로 넣으라고 했습니다. ((전에 예치금은 그집 마누라님께서 보냈줬습니다.그것도 문자가 제대로 오지 않고 있다가, 내가 아들 폰으로 전화해서 겨우 받았습니다.예치금을 안찾아가면 전화라도 해서 찾아 주어야 하는데,문자에 답 없다고 아예 안보내고 있었습니다.고지서 등이 아직 안왔나? 싶어 한달 넘게 기다렸습니다. 문자! 아무리 확인해도 안 왔습니다.(세사람폰 다)다른 사람에게 갔겠죠.)) 그리고 난 대화를 하자는 의도가 무엇이냐? 물었죠.답은 그쪽 폰에 올라 있어서 대화의 뜻으로 생각하고 올렸답니다.(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다니)내가 올린건 당근 아닙니다. 전에 내가 딱 한번 전화 했습니다.이사 들어 가는날등등 울 남편과 아들은 전화 통화를 여러번 했는데,그 둘에겐 카톡 안뜨고,,,, 왜? 내 카톡만 올라 있는지 아직도 의문 입니다. 계죄 지워졌다고 보내달라고 몇번 카톡을 보내더니,그집 '마누라가 몰랐으면 한다'고 하면서, '알면 다툴것 같다' 하면서계좌번호를 요구 합니다. 안보내려다가 내돈 8000원이 불쌍한 생각이 들어서 ,계좌 보내고 8000원은 받았습니다.(오늘..기특한 내 8000원)현재 그집 마누라 번호와 그 사람 번호 둘다 있습니다. 돈 받았으니 답을 보내야 하는데,전번 두개에다 보내면 그 사람 한테 내 전번 또 뜰테고카톡으로 하기도 싫고(실은 꼭 보내고 싶은 마음이,,,굴뚝)마음 같아선 마누라 한테만 답을 보내서, 남편이 그딴짓 하는거 알리고 싶은데,,, 에효~~. -.- #$%&*나도 참 할일 없는 사람처럼 보일테고 괜이 억울한 생각도 들고(왠지 모르게)할지! 말지! 아직 결정을 못했습니다. 재작년에 처음 아들 방 구하러 다닐때 어느누군가가 방 얻었다가 나처럼 이런 카톡을 받았다고 쓴걸 봤는데,,내가 이런걸 받을줄 몰랐네요. 주소는 아산시 배방읍 세출리에 있는 대학교, 후문 쪽 원룸 입니다.이름이 '스**빌' 입니다. BB원룸 근처 입니다.(BB 사장님 내외 참 좋으십니다.일학년 지냈는데 방이 너무 작아서 옮겼더니 이런일이 ㄷ ㄷ ㄷ)스**빌 거기에 가지 말라는 말은 아닙니다.방 얻어 쓰시고 나서도 혹시 키톡 오더라도 열어주지만 않으시면,저 같은 일 안당할 겁니다.(좋은 성탄절날 기분 잡치게)ㅠㅠ 이상 wndrksenddlaka 이었습니다. 이글 읽으시는분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오늘도 행복 하세요~~~ . ^^ 1
카톡이 8000원을 가져오다.
기쁘고 기쁜 성탄절날 오후 쉬고 있었습니다.
점심지나 와있는 카톡이 "혹시 누구신가요?"였습니다. (오후 1시)
늦둥이 아들이 자취했던 원룸 사장님 이었습니다.
울 아들이 공부를 취미로 삼지 않아서 충청도권 학교에 갔습니다.
이 학년 일학기 마치고 군 입대 했습니다.
아들 전역후 방을 다시 얻으려고 혹시나 해서 둔 전번이라 바로 알수 있었습니다
카톡 온걸 본 시간이 오후3시 입니다.
사장님 가족이 아니란걸 알리려고(우리도 가끔은 누군지 모를때가,,,)
방 임차했던 사람이라고 답을 했습니다.
(울 남편보다 10살이 많아 현재75살 입니다.)
헌데! 오는답이 "카톡. 열어 주셔서 감사드림니다"
"허심탄하(이렇게 썼습니다) 하게 대화 나눌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러며 동영상 두개를 보내왔습니다.
(동영상은 아예 안봐서 내용은 모릅니다.)
나는 ??????? 하다가,
"아닙니다" 하고 보내면서도 속으로는 악간 괘심한 생각이
들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방 예치금 계산이 잘못된게,
생각나서 7분후 전기료와 수도료 계산내용을 보냈습니다.
그 사람왈! 계산 잘못 됐다고 하면서, 수도료를 두달치 보내겠다고 하기에
안 받고 싶었지만, 왠지 이번에도 괘심한 생각이 스멀스멀 일어나기에,
먼저 예치금 보낸 계좌로 넣으라고 했습니다.
((전에 예치금은 그집 마누라님께서 보냈줬습니다.
그것도 문자가 제대로 오지 않고 있다가,
내가 아들 폰으로 전화해서 겨우 받았습니다.
예치금을 안찾아가면 전화라도 해서 찾아 주어야 하는데,
문자에 답 없다고 아예 안보내고 있었습니다.
고지서 등이 아직 안왔나? 싶어 한달 넘게 기다렸습니다.
문자! 아무리 확인해도 안 왔습니다.(세사람폰 다)
다른 사람에게 갔겠죠.))
그리고 난 대화를 하자는 의도가 무엇이냐? 물었죠.
답은 그쪽 폰에 올라 있어서 대화의 뜻으로 생각하고 올렸답니다.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다니)
내가 올린건 당근 아닙니다.
전에 내가 딱 한번 전화 했습니다.
이사 들어 가는날등등 울 남편과 아들은 전화 통화를 여러번 했는데,
그 둘에겐 카톡 안뜨고,,,,
왜? 내 카톡만 올라 있는지 아직도 의문 입니다.
계죄 지워졌다고 보내달라고 몇번 카톡을 보내더니,
그집 '마누라가 몰랐으면 한다'고 하면서, '알면 다툴것 같다' 하면서
계좌번호를 요구 합니다.
안보내려다가 내돈 8000원이 불쌍한 생각이 들어서 ,
계좌 보내고 8000원은 받았습니다.(오늘..기특한 내 8000원)
현재 그집 마누라 번호와 그 사람 번호 둘다 있습니다.
돈 받았으니 답을 보내야 하는데,
전번 두개에다 보내면 그 사람 한테 내 전번 또 뜰테고
카톡으로 하기도 싫고
(실은 꼭 보내고 싶은 마음이,,,굴뚝)
마음 같아선 마누라 한테만 답을 보내서,
남편이 그딴짓 하는거 알리고 싶은데,,, 에효~~. -.- #$%&*
나도 참 할일 없는 사람처럼 보일테고 괜이 억울한 생각도 들고(왠지 모르게)
할지! 말지! 아직 결정을 못했습니다.
재작년에 처음 아들 방 구하러 다닐때 어느누군가가 방 얻었다가
나처럼 이런 카톡을 받았다고 쓴걸 봤는데,,
내가 이런걸 받을줄 몰랐네요.
주소는 아산시 배방읍 세출리에 있는 대학교, 후문 쪽 원룸 입니다.
이름이 '스**빌' 입니다. BB원룸 근처 입니다.(BB 사장님 내외 참 좋으십니다.
일학년 지냈는데 방이 너무 작아서 옮겼더니 이런일이 ㄷ ㄷ ㄷ)
스**빌 거기에 가지 말라는 말은 아닙니다.
방 얻어 쓰시고 나서도
혹시 키톡 오더라도 열어주지만 않으시면,
저 같은 일 안당할 겁니다.(좋은 성탄절날 기분 잡치게)
ㅠㅠ
이상 wndrksenddlaka 이었습니다.
이글 읽으시는분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