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 정권에 의해서 자신의 양심을 지키려다가 감옥에 간 양심수는 독재나 무너지면 가장 먼저 세상 밖으로 나오고는 했다.
그래서 새 시대가 열리면 대체로 많은 정권에서 양심수를 석방하곤 했다. 아래 표를 보면 대체로 모든 정권에서 취임후 가장 먼저 한 일이 양심수 석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조선일보가 연일 양심수가 통합진보당 이석기 세력이라고 하면서 연일 깎아 내리고 있다. 이른바 양심수를 통진당의 잔존세력, 혹은 이석기 세력으로 깎아 내리고 있는 것이다. 이는 우리 사회에서 6대 종단을 포함하여 시민사회 단체 등이 양심수 석방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을 막기 위하여 조선일보가 양심수를 통진당 잔존세력으로 규정하여 배제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연일 이석기와 통진당에 대한 글들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다. 그러나 이런 조선일보의 두려움은, 적폐세력 자신들이 우리 사회에 만들어 놓은 종북프레임이 완전히 깨질질까 하는 두려움에 나오는 것이다. 종북논리는 깨져야 하는 벽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결국 깨질 수밖에 없다. 조선일보의 이런 흐름을 눈여겨 봐야 할 것이다.
이석기가 싫은 조선일보...
독재 정권에 의해서 자신의 양심을 지키려다가 감옥에 간 양심수는
독재나 무너지면 가장 먼저 세상 밖으로 나오고는 했다.
그래서 새 시대가 열리면 대체로 많은 정권에서 양심수를 석방하곤 했다.
아래 표를 보면 대체로 모든 정권에서 취임후 가장 먼저 한 일이 양심수 석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조선일보가 연일 양심수가 통합진보당 이석기 세력이라고 하면서 연일 깎아 내리고 있다.
이른바 양심수를 통진당의 잔존세력, 혹은 이석기 세력으로 깎아 내리고 있는 것이다.
이는 우리 사회에서 6대 종단을 포함하여 시민사회 단체 등이 양심수 석방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을 막기 위하여 조선일보가 양심수를 통진당 잔존세력으로 규정하여 배제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연일 이석기와 통진당에 대한 글들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다.
그러나 이런 조선일보의 두려움은, 적폐세력 자신들이 우리 사회에 만들어 놓은 종북프레임이 완전히 깨질질까 하는 두려움에 나오는 것이다.
종북논리는 깨져야 하는 벽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결국 깨질 수밖에 없다.
조선일보의 이런 흐름을 눈여겨 봐야 할 것이다.
[출처] 조선일보는 이석기가 양심수인게 싫다
|작성자 여행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