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관련한 남편의 말에 시원하게 받아칠 말을 알려주세요.

궁금2017.12.28
조회6,876
남편이 시어머니에 대해 이야기할때 받아칠 수 있는 말이 생각이 안나요.

1. 우리엄마가 그래도 마음씨는 착해.(비록 욕심은 좀 있지만!)
2. 우리엄마가 너한테 잘해주려고 노력하는거야.

그냥 넘기기엔
저희 시어머니, 저에게 너무 무례하시고 아들보다 못한 사람으로 취급한다는 느낌을 너무 많이 받았어요.
객관적으로 제가 남편보다 못한것도 없는데 말이죠.
글로 남기자면 너무 길어서 다 적지는 못하겠어요.

그래도 남편은 자기엄마가 마음은 착하다고 하네요.
남편이 저런말 할 때 다신 입 못열게 만들만한 멘트 없을까요?ㅠㅠ
제가 보는 우리 시어머니는
너무 교양없고 무례하고 욕심많고 자기중심적인 사람이예요.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시어머니를 주제로
남편과 길게 얘기하고 싶지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