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는말 없이 잠수탄남자

곰팅이2017.12.28
조회393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미혼여성입니다.

. 1년 사귄 남자친구가 11월에 결혼하자고 프로포즈를 하더군요.

그러고나서 어느날 12월 15일이후 부터 갑자기 연락이 안됩니다 .

이런일이 생기기전에 당분간만 혼자있고 싶다.

자유를 만끽하고 싶다 이렇게 말하길래 연락 할때

까지 하지말래요 ..지가 하겠다고

그후로 전화며 톡이며 다 씹습니다.

그래서 한번은 물었죠 헤어지고 싶은거냐고

물어보니 아니래요 그러고나서 너무 짜증나서


쫓아갓는데 가서 무슨얘기라도 하고 싶어서.

찾아가니 문도 안열어 주더군요.

제가 찾아가기 전까진 . 제사진으로 대잇엇던 사람

이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카톡 확인하니 제사진을

배경에서 내렷더라구요...

근데 제 물건들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제가 가디건이 거기에 하나 잇어요 선물받은거라

돌려달래니까 계속 씹고 .그 사람친구며 제가아는동생이며 보내달라고 문자하니까 씹네요

ㅁ ㅓ 그까짓 가디건 하나없어도 되는데 다른 제 물건들도 잇는데 ...


다른 여자가 생긴건가요 이사람?
이일 터지기전에.

일을다니다 그만둿는데 한 두달반 쉬엇을거에요

집에서 게임만 하고 에니메이션만 보더라구요


밥먹으러 가자그래도 안나가고 노래방가자 그래도

안나가고 ..ㅡ저희는 사귀기 시작하면서 계속

집데이트만햇어요 그래도 전 이사람 만이 사랑해서


이해햇는데 ..

자기가 무기력감에 빠진거 같다고 좀 헤어나올때까지

기다려달랫는데 참지못하고 집으로 찾아갓는데.

괜히 찾아갓나바요

남자분들
이사람 ....


제가 싫어진거겟죠


성경이 옳고그름이 정확해서


싫으면 싫다 그만만나자 이렇게 말하고 헤어질 사람인데 ....


왜그러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