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남편 생일이라 오랜만에 분위기를 잡았어요.
크리스마스다 뭐다 며칠동안 바빠서 하고파 했지만
상황이 안되서 아쉬워했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남편 성기 위쪽에 사마귀?인지 종기?
큰 뾰루지? 같은게 있더라구요.
이게뭐냐 물어보니까 갑자기 뭔가 생겼는데
긁어서 피가 좀 나서 이렇다네요. 괜찮냐니 그렇다고.
혹시?? 하니 그런거 절대 아니라네요.
남편과 관계가진지 10년동안 저런 증상 본적이 없어서
좀 그랬지만 저도 가끔 성기에 작은 뾰루지같은게
생겼다 없어지고 해서 그냥 그땐 넘어갔어요.
일단 ㅋㄷ쓰고 했는데 항상 시간이 길진 않았지만
너무 금방 끝나서 자기도 아쉬워하길래 한번더?하니깐 종기?인지뭔지 난 그부분이 아파서 땡기고
안되겠다네요.
근데 그 부분은 성기 튀어나온? 뿌리의? 윗부분인데
관계하는게 그리 아프고 땡기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피곤해서 걍 잤죠. 근데 계속 찝찝하게시리
신경이 쓰이네요. 자세히 보진 못했어요.
저랑 남편은 아기때문에 다른 지역에 있어서
현재 주말부부?같이 지냅니다.
그래서 요즘 꽤나 외로워하길래
좀 달래주려구 일부러 제가 갔던거거든요.
자긴 옛날부터 회식땜에 업소가도 그런거 관심없고
돈아깝다는둥 절대 바람안핀다고하던 사람이긴한데
다들 그런거 있잖아요. 내남자는 안간다고 믿는데도
한국남자들 반이상은 업소다닌다고.
애있는 유부남도 죄책감없이 잘다닌다는둥.
그래서 좀 불안하기도하고 저런걸 보니 찝찝한 기분.
병은 아니겠죠? 글고 남자분들 건전하게 지내는데도
저렇게 큰 뾰루지? 종기?가 성기주변에 날수도 있나요?
바쁜일상에 쫓기다가도 문득 떠오르네요.
19) 남편 성기에 뭐가 낫는데 괜히 신경쓰여요
19금 이야기가 섞여있으니 미성년은 주의해주세요.
얼마전 남편 생일이라 오랜만에 분위기를 잡았어요.
크리스마스다 뭐다 며칠동안 바빠서 하고파 했지만
상황이 안되서 아쉬워했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남편 성기 위쪽에 사마귀?인지 종기?
큰 뾰루지? 같은게 있더라구요.
이게뭐냐 물어보니까 갑자기 뭔가 생겼는데
긁어서 피가 좀 나서 이렇다네요. 괜찮냐니 그렇다고.
혹시?? 하니 그런거 절대 아니라네요.
남편과 관계가진지 10년동안 저런 증상 본적이 없어서
좀 그랬지만 저도 가끔 성기에 작은 뾰루지같은게
생겼다 없어지고 해서 그냥 그땐 넘어갔어요.
일단 ㅋㄷ쓰고 했는데 항상 시간이 길진 않았지만
너무 금방 끝나서 자기도 아쉬워하길래 한번더?하니깐 종기?인지뭔지 난 그부분이 아파서 땡기고
안되겠다네요.
근데 그 부분은 성기 튀어나온? 뿌리의? 윗부분인데
관계하는게 그리 아프고 땡기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피곤해서 걍 잤죠. 근데 계속 찝찝하게시리
신경이 쓰이네요. 자세히 보진 못했어요.
저랑 남편은 아기때문에 다른 지역에 있어서
현재 주말부부?같이 지냅니다.
그래서 요즘 꽤나 외로워하길래
좀 달래주려구 일부러 제가 갔던거거든요.
자긴 옛날부터 회식땜에 업소가도 그런거 관심없고
돈아깝다는둥 절대 바람안핀다고하던 사람이긴한데
다들 그런거 있잖아요. 내남자는 안간다고 믿는데도
한국남자들 반이상은 업소다닌다고.
애있는 유부남도 죄책감없이 잘다닌다는둥.
그래서 좀 불안하기도하고 저런걸 보니 찝찝한 기분.
병은 아니겠죠? 글고 남자분들 건전하게 지내는데도
저렇게 큰 뾰루지? 종기?가 성기주변에 날수도 있나요?
바쁜일상에 쫓기다가도 문득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