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노래방 도우미의 동거글보고서 ~~~~~

ㅇㅇ2008.11.10
조회1,256

쩝... 아직  이 사람들이 머리가 없는건지 쩝...

 

제가 한번 말해보지요 에효 지금 세상이 엄청 힘들다는건 아시지요 저도 현재 직장다니면서 주말에 제대로 쉬는지아시나요 알바또 합니다. ㅠㅠ 평일날에는 평상시대로자고 주말때만 알바를 하지요 쩝.....     아끼고 아껴서 현재 모은돈은 6천만원 쩝....  급여 회사에서 실수령액 110만원

알바하면 주말만 해서 30만언 알바비로 돈쓰고 110만원은 고대로 받아서 적금만 하면 됩니다 바로 5년만 딱해봐요 6천만원 만들어집니다. 여기 까지는 제예기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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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직장차 5년째지만은 일반사원이지요 쩝.... 저는 어릴때부터 엄격한 교육탓에 돈을 잘안쓰는체질이지요  아껴야 산다는 저희집 가훈 ~~~~ 잘태어났습니다. ㅋ

그건글코 어떤 신입사원이 새로들어왔지요 저보다 나이많습니다. 쩝... 제가 26살이고 신입사원은 30살이더군요 에효 ㅠㅠ 저는 전졸출신 그형님은 대졸출신 그럴만도하겠지요 ㅠㅠ

직속상관인 차장님께서 신입사원 왔다고해서 1차가서 고짓집 회식하고 2차는 남자들끼리 노래방가서 노래방도우미를 불러서 놀았지요 차장님이 원해서 그런거니까 어쩔수없었지요 2시간노랐지요  저는 성격이 남보다는 완전히 다르기때문에 노래방도우미를 놀잇감으로 생각안하고 인간자체를 인정하고 예기를 나누었지요 남들은 부르던 말던 저는 그때 속도안좋았고해서

예기를 나누었지요 왜 너는 이런일을하냐 널 보니까 내 친여동생이 생각나서 그런다. 친여동생하고 나이벌도 같은데 별살되냐? 저요 23살이예요 그러면 넌 뭐하길래 이런 안좋은일을 해?

저는 부모님 여의고 홀로남은 동생챙기고 그리고 학교다니랴 돈벌랴 그래도 쪼달리더군요

그러면서 눈물까지 흘리더이다.        저는 이런생각을 했지요 좋아서 노래방 도우미 하는사람은 없다 지금 같이 불경기에 세상은 힘들고 구직자들은 늘어나고 구조조정으로 짤리는 사람들은 엄청나게 많고 정말 세상이 이러다가는 젊은 사람들 죄다 여자들은 유흥주점이나 노래방도우미로 빠지고 남자들은 노숙자 신세되고 정말 사회가 말이아니네요 ㅠㅠ

 

어쨋던 간에 노래방 도우미에대해서 나쁜인식은 하지맙시다. 지네들도 일하면서 먹고살아야길은 있어야하고 이것저것 집세내고 하면은 쪼달릴꺼뻔하니까 어쩔수없이 하겠지요 세상이 말세입니다요    욕할려면은 공부원 고위직공무원을 욕하는게 더 낳을듯합니다. 어짜피 서민들은 같은 형편의 서민들이고 욕할꼐 뭐가있나요    욕을 들을인간들은 청와대, 정부, 고위직 공무원들(국회,여러분야등) 이런인간들에게 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