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번연애 3년 연애 2번 1년 연애 끝
여친은 들어보니 200일을 넘긴적이없다고하더라구요
젤 큰 문제가 하나있습니다. 싸웠을땐데요..
기분이 나빠진 이유를 말하지않습니다..
기분 나쁜티 다 내고있는데 없답니다 괜찮다고만 합니다.
같이 화도 내보고 타일러도보고 똑같이 아무말안해보고 다 해봤는데 안고쳐져요. 왜 기분이 상했는지 얘길해줘야 같은 일 반볻안된다 얘길해도 얘기하기싫다고하고 똑같이 말이없을땐 그냥 집에 간다고합니다.
똑같이 화내면 자기 기분나쁜데 왜 풀어주진않고 화를 내냡니다...
?
이게 무슨 뚱딴지같은소리죠?
혹시 여자분들중에 화나면 입 꾹 다물고 있는 분들 진짜 속내를 알고싶습니다.
저번에 한번 그얘기한적은있습니다
화난이유를 말하면 자존심도 상하고 치졸해보인다구요
연애 혼자하는것도아니고 같이하는건데 싫은건 싫다 얘기하고 맞춰가는거 아닌가요? 그냥 서로 하고싶은데로하고 자기 기분만 내세우는게 연애인가요?
여자의언어
나는 현재 이십대 중반.. 여친 이십대후반
연애 8개월차입니다
저는 세번연애 3년 연애 2번 1년 연애 끝
여친은 들어보니 200일을 넘긴적이없다고하더라구요
젤 큰 문제가 하나있습니다. 싸웠을땐데요..
기분이 나빠진 이유를 말하지않습니다..
기분 나쁜티 다 내고있는데 없답니다 괜찮다고만 합니다.
같이 화도 내보고 타일러도보고 똑같이 아무말안해보고 다 해봤는데 안고쳐져요. 왜 기분이 상했는지 얘길해줘야 같은 일 반볻안된다 얘길해도 얘기하기싫다고하고 똑같이 말이없을땐 그냥 집에 간다고합니다.
똑같이 화내면 자기 기분나쁜데 왜 풀어주진않고 화를 내냡니다...
?
이게 무슨 뚱딴지같은소리죠?
혹시 여자분들중에 화나면 입 꾹 다물고 있는 분들 진짜 속내를 알고싶습니다.
저번에 한번 그얘기한적은있습니다
화난이유를 말하면 자존심도 상하고 치졸해보인다구요
연애 혼자하는것도아니고 같이하는건데 싫은건 싫다 얘기하고 맞춰가는거 아닌가요? 그냥 서로 하고싶은데로하고 자기 기분만 내세우는게 연애인가요?
이 부분 말고는 뭐 크게 문제되는건 없습니다..
이런성격의 여성분들 속마음을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