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사년차 부부입니다. 저는 사십대 후반, 아내는 삼십대 후반 11살차이인데 서로 너무 좋아해서 결혼했습니다.
아내가 4,3살 남아들 키우느라 많이 힘들었었는데 자기 정체성을 찾는다고 올해초부터 다이어트도
극심하게 하고 세째가지려다가 유산한 것 때문에 상처도 있고 해서 잠자리를 피하더니 자기 취미에만 열중하고 일체의 스킨십도 안해주네요.
그래서 지난 9월에 참다참다 화가나서 부부싸움을 하고 상처가 되는 말이 오고가긴 했는데 화해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자기 취업공부한다고 아이들 제켜놓고 고가의 학원다니면서 저에게 육아는 반이상 맡기고 이제 저보기를 돌처럼 하네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하면 저번 상처되는 말때문에 시간이 걸릴거라는데 진짜 심한 말은 아니였거든요.
제가 바람피는 것도 아니고 육아를 안 도와주는 것도 아니고 집안일도 잘 도와주고 사달라는 것 돈달라는 것 다 주고 그러는데 너무 냉냉하네요 ㅠ.ㅠ
장모님도 두 사람문제는 둘 다에게 문제가 있다시며 딸편드는데 너무 억울하기도 하고 속상하네요 ㅠ.ㅠ 어떻게 하면 아내가 예전처럼 돌아올까요. 경험 있으신 분 또 여성분 들 좋은 조언 주시면 복받으실 거에요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내가 스킨십을 일체안해주네요 ㅠ.ㅠ
결혼 사년차 부부입니다. 저는 사십대 후반, 아내는 삼십대 후반 11살차이인데 서로 너무 좋아해서 결혼했습니다.
아내가 4,3살 남아들 키우느라 많이 힘들었었는데 자기 정체성을 찾는다고 올해초부터 다이어트도
극심하게 하고 세째가지려다가 유산한 것 때문에 상처도 있고 해서 잠자리를 피하더니 자기 취미에만 열중하고 일체의 스킨십도 안해주네요.
그래서 지난 9월에 참다참다 화가나서 부부싸움을 하고 상처가 되는 말이 오고가긴 했는데 화해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자기 취업공부한다고 아이들 제켜놓고 고가의 학원다니면서 저에게 육아는 반이상 맡기고 이제 저보기를 돌처럼 하네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하면 저번 상처되는 말때문에 시간이 걸릴거라는데 진짜 심한 말은 아니였거든요.
제가 바람피는 것도 아니고 육아를 안 도와주는 것도 아니고 집안일도 잘 도와주고 사달라는 것 돈달라는 것 다 주고 그러는데 너무 냉냉하네요 ㅠ.ㅠ
장모님도 두 사람문제는 둘 다에게 문제가 있다시며 딸편드는데 너무 억울하기도 하고 속상하네요 ㅠ.ㅠ 어떻게 하면 아내가 예전처럼 돌아올까요. 경험 있으신 분 또 여성분 들 좋은 조언 주시면 복받으실 거에요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