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가 저와 안친한 제 회사 동기이자 자신과 함께 일하는 남자A와 둘이 연락을 하더군요. 친하게.
근데 저번에 둘이 존댓말하는 사이고 안친하다고 여차친구가 제게 했던 말이 기억나서. 왜 나한텐 안친하다고 그랬으면서 연락하고 웃고 떠드냐 거짓말하고 연락하는건 아니지않냐해서 여자친구가 제 앞에서 남자A를 차단했습니다. 또한 남자A가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듯한 느낌도 들었고요. 여자친구에겐 너가 문제가 아니라 남자A가 널 좀 좋아하는 느낌이 있다. 그럼 끊어주는게 우리에게도 남자 A에게도 맞는 일이다. 이렇게 말했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약 한달 후 여자친구는 또 남자A와 연락하는게 들켰습니다. 제 앞에서 차단했으면서 차단 풀고 연락했던 것이죠. 그 한달동안은 저하고 사이도 매우 좋고 예쁘게 연애하고 서로 사랑한다 믿었는데 말이에요..
왜 연락했냐 물으니 남자A가 업무적으로 먼저 카톡한다해서 차단 풀었고, 또 남자A가 먼저 사적인 얘기로 이어가서 갑자기 연락을 끊어버리기가 같이 일하는 관계사끼리 불편해질까봐 연락했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이해하고 다시 사귀었습니다.
근데 또 나중에 알고보니 먼저 연락한건 제 여자친구였고 또 차단은 그 날 제 앞에서 했다가 바로 풀었으며 그냥 그 남자A와 연락하는게 재밌어서 했답니다.. 그 남자A는 업무적으로 카톡한적이 단 한번도 없고요..
근데 또 연락한 시간이 참.. 제가 약 한시간정도 10분에 한 두번씩 사랑한다 어쩐다 혼자 카톡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바쁘다 생각하고요. 근데 그 시간에 그 남자와 카톡을 주고받고 있었습니다.. 그래놓고 저에게 하는 말이 제 카톡이 안왔다네요? 아이폰은 오류있을 때가 있다면서요.. 한두마디 안오는건 이해 하는데 약 1시간동안 10분에 한두마디 총 10번 넘는 카톡이 모두 씹혔는데 그 남자 A와는 카톡이 잘 주고받아졌다는거.. 솔직히 믿기 힘드네요. 또한 저도 모르는 가족 이야기나 그런것도 그 남자A와 자기 동생이 어떻네 자기 뭐 먹고싶다 그런 이야기도 나누고 있더라구요.
이제 와서 전여자친구가 저와 헤어지고 하는 말이 자기는 그 남자A와 사귈 생각은 없었으니 바람은 아니라고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제 앞에서 바람나서 깨진 커플 그렇게 욕을 해댔으니 스스로 그랬다고 생각하고 싶진 않았나봅니다.
이런 경우는 바람폈다 할 수 없는건가요. 저는 제 전 여자친구가 정신적으로 저와 사귀며 저보다 다른 남자와의 연락이나 그런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한 시간이 잠깐이라도 있다 생각하여 정신적인 부분으로 바람이라 생각합니다.. 저에게 거짓말까지해가며 그 남자와 연락을 포기하지 못했으니깐요.. 다른 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네요.. 이건 바람이라 할 수 있을까요 없는 건가요.. 다들 바람의 기준이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여자친구의 행동 이해 가시나요?
바람의 기준이 무엇인가 싶어 질문드립니다..
제 여자와의 이야기 입니다.
제 여자가 저와 안친한 제 회사 동기이자 자신과 함께 일하는 남자A와 둘이 연락을 하더군요. 친하게.
근데 저번에 둘이 존댓말하는 사이고 안친하다고 여차친구가 제게 했던 말이 기억나서. 왜 나한텐 안친하다고 그랬으면서 연락하고 웃고 떠드냐 거짓말하고 연락하는건 아니지않냐해서 여자친구가 제 앞에서 남자A를 차단했습니다. 또한 남자A가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듯한 느낌도 들었고요. 여자친구에겐 너가 문제가 아니라 남자A가 널 좀 좋아하는 느낌이 있다. 그럼 끊어주는게 우리에게도 남자 A에게도 맞는 일이다. 이렇게 말했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약 한달 후 여자친구는 또 남자A와 연락하는게 들켰습니다. 제 앞에서 차단했으면서 차단 풀고 연락했던 것이죠. 그 한달동안은 저하고 사이도 매우 좋고 예쁘게 연애하고 서로 사랑한다 믿었는데 말이에요..
왜 연락했냐 물으니 남자A가 업무적으로 먼저 카톡한다해서 차단 풀었고, 또 남자A가 먼저 사적인 얘기로 이어가서 갑자기 연락을 끊어버리기가 같이 일하는 관계사끼리 불편해질까봐 연락했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이해하고 다시 사귀었습니다.
근데 또 나중에 알고보니 먼저 연락한건 제 여자친구였고 또 차단은 그 날 제 앞에서 했다가 바로 풀었으며 그냥 그 남자A와 연락하는게 재밌어서 했답니다.. 그 남자A는 업무적으로 카톡한적이 단 한번도 없고요..
근데 또 연락한 시간이 참.. 제가 약 한시간정도 10분에 한 두번씩 사랑한다 어쩐다 혼자 카톡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바쁘다 생각하고요. 근데 그 시간에 그 남자와 카톡을 주고받고 있었습니다.. 그래놓고 저에게 하는 말이 제 카톡이 안왔다네요? 아이폰은 오류있을 때가 있다면서요.. 한두마디 안오는건 이해 하는데 약 1시간동안 10분에 한두마디 총 10번 넘는 카톡이 모두 씹혔는데 그 남자 A와는 카톡이 잘 주고받아졌다는거.. 솔직히 믿기 힘드네요. 또한 저도 모르는 가족 이야기나 그런것도 그 남자A와 자기 동생이 어떻네 자기 뭐 먹고싶다 그런 이야기도 나누고 있더라구요.
이제 와서 전여자친구가 저와 헤어지고 하는 말이 자기는 그 남자A와 사귈 생각은 없었으니 바람은 아니라고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제 앞에서 바람나서 깨진 커플 그렇게 욕을 해댔으니 스스로 그랬다고 생각하고 싶진 않았나봅니다.
이런 경우는 바람폈다 할 수 없는건가요. 저는 제 전 여자친구가 정신적으로 저와 사귀며 저보다 다른 남자와의 연락이나 그런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한 시간이 잠깐이라도 있다 생각하여 정신적인 부분으로 바람이라 생각합니다.. 저에게 거짓말까지해가며 그 남자와 연락을 포기하지 못했으니깐요.. 다른 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네요.. 이건 바람이라 할 수 있을까요 없는 건가요.. 다들 바람의 기준이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