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연예대상 가요대축제 돌아가면서 봤는데 좀 슬펐다.. 다들 오늘 연예대상 누가 대상받은지 알려나 전현무가 받았거든 근데 어느정도 인정하는게 나혼자산다 올해 대박이였고 나도 즐겨보는 프로여서 이해는 갔지.. 근데 올해의프로그램상 시청자 투표로 진행되는데 매번 무도가 뽑혔는데 오늘 나혼자산다팀이 뽑혔거든... 물론 파업때문에 무도가 보여준게 많이 없었다해도 나한테 좀 충격..?이였다 근데 진짜 더 슬펐던건 테이블에 앉아있던 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등 보는데 얼굴에서 세월의 흐름?이 느껴졌어..ㅠㅠㅠㅠ정말 오랬동안 버티셨구나.. 뭔가 이제는 상 욕심보다는 멀리서 한치 바라보는 입장..? 뭔가 짠했어 ㅠㅠ ㅠㅠ 또 올해 내가 너무나도 좋아했던 가수들.. 씨스타,미쓰에이,포미닛,투애니원,2am 등등 해체하고 추억속으로 남겨진것도.. 오늘 가요대축제 보는데 몇년전만해도 똑같이 환호받고 그 무대에 있었던 가수들이 이제는 후배가수들의 무대가 되었다는 점이 또 살짝 쓸쓸했다.. 진짜 시간 너무 빨리간다.. 항상 연말에 느끼는 감정인거같애..ㅠ 15
세대교체 나만 슬프냐..?
나 오늘 연예대상 가요대축제 돌아가면서 봤는데
좀 슬펐다..
다들 오늘 연예대상 누가 대상받은지 알려나
전현무가 받았거든 근데 어느정도 인정하는게
나혼자산다 올해 대박이였고 나도 즐겨보는 프로여서 이해는 갔지..
근데 올해의프로그램상 시청자 투표로 진행되는데 매번 무도가 뽑혔는데 오늘 나혼자산다팀이 뽑혔거든...
물론 파업때문에 무도가 보여준게 많이 없었다해도 나한테 좀 충격..?이였다
근데 진짜 더 슬펐던건 테이블에 앉아있던 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등 보는데 얼굴에서 세월의 흐름?이 느껴졌어..ㅠㅠㅠㅠ정말 오랬동안 버티셨구나..
뭔가 이제는 상 욕심보다는 멀리서 한치 바라보는 입장..?
뭔가 짠했어 ㅠㅠ ㅠㅠ
또 올해 내가 너무나도 좋아했던 가수들..
씨스타,미쓰에이,포미닛,투애니원,2am 등등 해체하고 추억속으로 남겨진것도..
오늘 가요대축제 보는데 몇년전만해도 똑같이 환호받고 그 무대에 있었던 가수들이 이제는 후배가수들의 무대가 되었다는 점이 또 살짝 쓸쓸했다..
진짜 시간 너무 빨리간다.. 항상 연말에 느끼는 감정인거같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