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서 번호만 찍고 가주세요..

ㅇㅇ2017.12.30
조회4,438
제가 차이고 한달 지난다음에 생각해보니 내가 정말 이기적이었다. 너 생각해서 했던 행동들이 너너한테 부담만 줬더라.. 정말 미안하다.. 아직 너 많이 좋아하는데 마음 열어줄 수 있을까? 라고 하면서 잡았는데 여자애가 보고서 5분동안 생각한다음에

제 마음은 잘 알겠으나.. 그러면 자기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데요.

이게 무슨 의미인가여..?

1. 많이 흔들린다.. 기회를 주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2. 살짝 흔들리네...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 복잡하다

3. 이제 마음없는데.. 대놓고 차는건 미안하니까 살짝 돌려서 말해야겠다.

4. 아..씨 뭐야 나 너한테 마음 없는데 그래서 뭐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