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고 나가라는 소리나 다름없을까요?

2017.12.30
조회794



안녕하세요 30살 곧 9개월차 디자이너...라기보다는 온라인 쇼핑물 업체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이런경우엔 회사측이 저를 짜를 생각하고 있는건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이 회사는 저만 여자입니다 하고싶은 디자인이 있는데 그걸할러면 배울게 너무많아 일단 돈모을러고 예전에 하던 쇼핑물을 경험삼아 경력직으로 이 회사를 들어갔으나 갈수록 내가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회사생활이 정~~~~말 재미없습니다.. 그래도 하고싶은게 있으니 돈 모아 학원다닐라고 꾹 참아가며 일합니다..어쨋거나 저도 여길 오래다닐생각은 없지만.. 최소 1년은 있어야할거 같아 그냥 지내는데 제가 할러는 디자인쪽과 관련된 직장을 검색해볼러고 잠깐 들어간 잡xx아에서 다니고있는 회사 공고를 발견해 보게되었습니다.. 근데 배달이나 포장하는 사람이 한명밖에없어서 그쪽에 사람을 뽑아야하는데 제가 하는 디자인이나 쇼핑물쪽으로 사람뽑는다고 공고 올려놨더라구요... 자리도 한사람 자리밖에 없는데 그것도 2명이나 구한다고 올려놨는데.. 이건 사람을 구하면 저보고 나가라는 소리나 다름없을까요? ...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