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좋아했고 잊지 못했던 전남친과 다시
재회를 꿈꾸던 작년 이맘때.
역시 너랑 나였어 우리 언젠간 다시 만날거란 내
직감이 맞았어 라며 혼자 들떠 있던 때.
착각이라하기엔 너무나 분명했던 그사람의
행동에 , 그의 말에 , 저는 정말 오래바라던 재회가
눈앞에 있는 줄 알았었죠.
같은 모임의 친구들은 저에게 서로 마음 있는데 말을 못하는거 아니냐고 , 다시 사귀는데
말 안하는거 아니냐고 할 정도로 그 사람은
사람들 앞에서 조차도 착각할만한 말과 행동을 했어요.
저랑 따로 연락 할 때에도 뭐 아예 늘 여자친구인듯 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나누었고,
그냥 시간의 문제일 뿐 그저 망설이고 있는 거라고
생각 을 하고 고민을 하던 어느날 , 그 사람이 SNS에 당당히 여자친구가 생긴걸 올린걸 보게 되었어요.
너무 큰 배신감과 충격, 주변 사람들이
날 불쌍하게 보는 시선 까지도 ....
자세한 내막을 모르는 사람들의 그냥 그러게
빨리 잡지 그랬어 ~ 란 쉽게 던지는 상처에도
아무말 하지 못하며 그냥 입다물고 혼자 속앓이
하며 충격아닌 충격의 2017 년을 맞이 했습니다.
그 사람이 행복하지 않았으면 했어요.
그 여자랑 오래 못가길 바랬어요.
몇년간 내가 그 사람땜에 아프고 힘들었던 만큼
순수하게 좋아하던 내마음을 이용한거라면,
상처 준 만큼 그 사람도 아프면 좋겠다 했어요.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그 사람은 사귄여자랑
헤어졌엇는데 얼마전 다시 사귄다고 하더라구요.
그이야기를 듣는데 너무 억울 한 감정이
들더라구요.
뭔가 난 빈껍데기로 버려진 기분
비참한 기분
이용당한 기분
그 여자랑 잘 사귀고 , 헤어지고 다시 만날만큼
그 여자를 좋아하나보다 싶은 맘이 드니까-
난 진짜 그사람에게 뭐였던걸까.
난 그저 이용하기 쉬운 , 자길 너무나도 좋아해주는
그냥 자기 힘들때 기댈수있은 그정도의 여자
일 뿐이였나 내가 느낀 오랜세월 간의
감정의 교류는 그저 내 바람일 뿐이였나.
뭔가 억울하고 화도나고 , 알수없는 우울함이
밀려들어 슬프네요.
인과응보같은 걸.
나도모르게 그걸 바랬나봐요
그렇게 아픈 사람 감정 가지고 놀면 안되는거
잖아요 ㅠ
상처준 사람은 너무 잘 사는데 너무 잘지내는데
왜 늘 난 사랑을 주고도 , 상처와 아픔은 끝까지
내몫인지
인과응보가 있으면 좋겠다ㅠㅠㅠㅠ
오랜 시간 좋아했고 잊지 못했던 전남친과 다시
재회를 꿈꾸던 작년 이맘때.
역시 너랑 나였어 우리 언젠간 다시 만날거란 내
직감이 맞았어 라며 혼자 들떠 있던 때.
착각이라하기엔 너무나 분명했던 그사람의
행동에 , 그의 말에 , 저는 정말 오래바라던 재회가
눈앞에 있는 줄 알았었죠.
같은 모임의 친구들은 저에게 서로 마음 있는데 말을 못하는거 아니냐고 , 다시 사귀는데
말 안하는거 아니냐고 할 정도로 그 사람은
사람들 앞에서 조차도 착각할만한 말과 행동을 했어요.
저랑 따로 연락 할 때에도 뭐 아예 늘 여자친구인듯 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나누었고,
그냥 시간의 문제일 뿐 그저 망설이고 있는 거라고
생각 을 하고 고민을 하던 어느날 , 그 사람이 SNS에 당당히 여자친구가 생긴걸 올린걸 보게 되었어요.
너무 큰 배신감과 충격, 주변 사람들이
날 불쌍하게 보는 시선 까지도 ....
자세한 내막을 모르는 사람들의 그냥 그러게
빨리 잡지 그랬어 ~ 란 쉽게 던지는 상처에도
아무말 하지 못하며 그냥 입다물고 혼자 속앓이
하며 충격아닌 충격의 2017 년을 맞이 했습니다.
그 사람이 행복하지 않았으면 했어요.
그 여자랑 오래 못가길 바랬어요.
몇년간 내가 그 사람땜에 아프고 힘들었던 만큼
순수하게 좋아하던 내마음을 이용한거라면,
상처 준 만큼 그 사람도 아프면 좋겠다 했어요.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그 사람은 사귄여자랑
헤어졌엇는데 얼마전 다시 사귄다고 하더라구요.
그이야기를 듣는데 너무 억울 한 감정이
들더라구요.
뭔가 난 빈껍데기로 버려진 기분
비참한 기분
이용당한 기분
그 여자랑 잘 사귀고 , 헤어지고 다시 만날만큼
그 여자를 좋아하나보다 싶은 맘이 드니까-
난 진짜 그사람에게 뭐였던걸까.
난 그저 이용하기 쉬운 , 자길 너무나도 좋아해주는
그냥 자기 힘들때 기댈수있은 그정도의 여자
일 뿐이였나 내가 느낀 오랜세월 간의
감정의 교류는 그저 내 바람일 뿐이였나.
뭔가 억울하고 화도나고 , 알수없는 우울함이
밀려들어 슬프네요.
인과응보같은 걸.
나도모르게 그걸 바랬나봐요
그렇게 아픈 사람 감정 가지고 놀면 안되는거
잖아요 ㅠ
상처준 사람은 너무 잘 사는데 너무 잘지내는데
왜 늘 난 사랑을 주고도 , 상처와 아픔은 끝까지
내몫인지
뭔가 씁쓸 한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