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선 곳으로의 여행은 늘 즐겁습니다.평생 가 보지 못했던 곳 , 난생 처음으로 가 보는 즐거움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기대감과 즐거움을 줍니다..그저 어디를 간다라는 느낌 보다는 무엇이있을까 기대하며 가는 여로는 여행의 즐거움을두배로 안겨줍니다..훼리를 타고 섬으로 가는 여정입니다...정해진 길로만 가는 전차를 한번 타보고 싶습니다...세차장 간판이 엄청 크네요...아직도 가을의 옷을 입고 있는 거리 풍경입니다...알래스카 자연의 숲에서 살다보니, 이제는 빌딩숲이 낮설게만 느껴집니다...자전거 퀵 서비스맨들의 모습이 생소한데 한국의퀵서비스 오토바이가 생각납니다...하늘에 선을 긋는 전기선들로 조금은 우울해 보입니다...선착장으로 가는 길이 상당히 어수선해 보입니다...훼리 터미널인데 처음이라 모르고 저 건물로 가서표를 끊으려 했는데 , 그냥 차를 타고 입구로 가면매표소가 있다는군요...이 길의 끝이 바로 선착장이며 매표소가 있습니다...이정표가 없어 처음에는 다소 헤메게 되네요...선착장 입구에서 표를 사서 입장을 하면 이렇게차례대로 줄을 지어 주차를 하면 됩니다...저 멀리 허니문 놀이기구가 보이네요...방금 여기 주차되어있던 수백대의 차량이 배를 타고 출발을 해서 텅 비어버렸네요.저는 다음 배를 타는데 약 3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제가 타고 갈 훼리입니다...1층에 차를 주차시키고 올라와 선실 내부를 둘러보았습니다...요금은 차량까지 해서 20불에서 25불 내외였습니다.엄청 싸네요...배에서 바라 본 도시의 전경입니다...섬까지는 약 한 시간이 소요가 된다고 하네요...다들 인증샷 찍기에 여념이 없습니다...드디어 배가 출발을 했습니다.바람이 몹시 불어 선실 외부에 오래 있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날씨입니다..배라면 알래스카에서도 자주 타니 , 별로 거부감은 없는데주변 경치가 역시 다르네요.설산과 빙하,유빙과 폭포 그리고, 해양동물이 가득한알래스카를 보다가 사방을 둘러봐도 인공적인 도시를보니, 마치 한강에서 유람선을 타는 기분이 듭니다..그래도 한국에서는 유람선만 타도 다들 기분이 한층업되니, 마찬가지로 여기 사람들도 그런 기분이아닐까 짐작은 됩니다..알래스카는 늘 자연과 함께 합니다..
알래스카 " 섬으로 가는 길 "
낮선 곳으로의 여행은 늘 즐겁습니다.
평생 가 보지 못했던 곳 , 난생 처음으로
가 보는 즐거움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대감과 즐거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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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어디를 간다라는 느낌 보다는 무엇이
있을까 기대하며 가는 여로는 여행의 즐거움을
두배로 안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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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리를 타고 섬으로 가는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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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길로만 가는 전차를 한번 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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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장 간판이 엄청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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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가을의 옷을 입고 있는 거리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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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자연의 숲에서 살다보니, 이제는 빌딩숲이
낮설게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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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퀵 서비스맨들의 모습이 생소한데 한국의
퀵서비스 오토바이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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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선을 긋는 전기선들로 조금은 우울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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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으로 가는 길이 상당히 어수선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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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리 터미널인데 처음이라 모르고 저 건물로 가서
표를 끊으려 했는데 , 그냥 차를 타고 입구로 가면
매표소가 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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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의 끝이 바로 선착장이며 매표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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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표가 없어 처음에는 다소 헤메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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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 입구에서 표를 사서 입장을 하면 이렇게
차례대로 줄을 지어 주차를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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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허니문 놀이기구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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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여기 주차되어있던 수백대의 차량이 배를 타고 출발을 해서 텅
비어버렸네요.
저는 다음 배를 타는데 약 3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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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타고 갈 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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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차를 주차시키고 올라와 선실 내부를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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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은 차량까지 해서 20불에서 25불 내외였습니다.
엄청 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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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바라 본 도시의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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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까지는 약 한 시간이 소요가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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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인증샷 찍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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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배가 출발을 했습니다.
바람이 몹시 불어 선실 외부에 오래 있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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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라면 알래스카에서도 자주 타니 , 별로 거부감은 없는데
주변 경치가 역시 다르네요.
설산과 빙하,유빙과 폭포 그리고, 해양동물이 가득한
알래스카를 보다가 사방을 둘러봐도 인공적인 도시를
보니, 마치 한강에서 유람선을 타는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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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국에서는 유람선만 타도 다들 기분이 한층
업되니, 마찬가지로 여기 사람들도 그런 기분이
아닐까 짐작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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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늘 자연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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