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학년 1학기만 하고 휴학을 했습니다..
근데 내년에1학기 때 바로 복학을 하려고 하는데요..
보통 대학교에서는 1학년에게 시간표를 짜서 주잖아요..우리학교도 그렇거든요.. 그래서 내년 일학기때 복학하면 시간표가 완전 꼬여 버리잖아요.. 그면 3년 내내 시간표 짜는것에 대해 골치 아플것이고 모든 수업을 혼자 다니고 혼자 들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선배들이 그냥 일년 쉬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21살에 대학교를 입학해서 일년 더 쉬먄 22살이되는데 나이더 그랗고 일년 휴학하면 시간을 허비하는거같아 너무 불안하거든요... 그리고 엇복학하면 취직도 그랗고 교수님들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결론은 보통 현역애들보다 이년늦더라도 일년휴학해서 일반적 수업 진행에 따라 학교를 다닌다. VS 남은 반학기 동안 할일도 없도 시간낭비에다가 나이도 일반적 경우보다 많으니 시간표짜는데 힘들더라도 엇복학해서 조금이라도 빨리 졸업한다.
뭐가 더 나을까요...
진지하게 차근차근 지식인들의 의견을 말해주세요!!!ㅜㅜ
엇복학....
제가 1학년 1학기만 하고 휴학을 했습니다..
근데 내년에1학기 때 바로 복학을 하려고 하는데요..
보통 대학교에서는 1학년에게 시간표를 짜서 주잖아요..우리학교도 그렇거든요.. 그래서 내년 일학기때 복학하면 시간표가 완전 꼬여 버리잖아요.. 그면 3년 내내 시간표 짜는것에 대해 골치 아플것이고 모든 수업을 혼자 다니고 혼자 들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선배들이 그냥 일년 쉬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21살에 대학교를 입학해서 일년 더 쉬먄 22살이되는데 나이더 그랗고 일년 휴학하면 시간을 허비하는거같아 너무 불안하거든요... 그리고 엇복학하면 취직도 그랗고 교수님들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결론은 보통 현역애들보다 이년늦더라도 일년휴학해서 일반적 수업 진행에 따라 학교를 다닌다. VS 남은 반학기 동안 할일도 없도 시간낭비에다가 나이도 일반적 경우보다 많으니 시간표짜는데 힘들더라도 엇복학해서 조금이라도 빨리 졸업한다.
뭐가 더 나을까요...
진지하게 차근차근 지식인들의 의견을 말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