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정형외과 의사인데 그 동네에선 꽤 인지도가 있어서 나름 유명해요 개원 하자마자 같은 병원 간호사랑 결혼했구요 탐탁치 않았지만 허락했는데 올케가 하는 행동이 참 얄밉네요. 결혼할때 남동생이 올케에게 부탁하기를 개원할때까지 부모님이 도와주시고 아직까지 용돈 한번 제대로 못드렸으니 앞으로 5년동안만 한달에 100만원씩 드렸으면 한다고 동의를 얻었고 올케도 승낙을 했는데...
문제는 올케가 집안 행사가 있거나 명절때 쓰는 돈은 빼고 입금을 해주네요. 명절때 과일이나 고기를 10만원어치 사가지고 오면 100만원에서 10만원 빼고 90만원만 입금한다는거죠. 이제 결혼한지 1년도 안됐어요. 아버지가 워낙 말씀도 없으시고 선비 스타일이라 몰랐는데 우연히 통장정리를 도와 드리다 알게 되었어요. 결혼하고 바로 간호사도 그만두고 전업이라 알뜰하게 살림한다고 그랬는지 모르지만 마냥 좋게는 생각이 안드는건 사실이고 남동생은 모르는듯 해요
쫌 얄미운 올케
남동생이 정형외과 의사인데 그 동네에선 꽤 인지도가 있어서
나름 유명해요
개원 하자마자 같은 병원 간호사랑 결혼했구요
탐탁치 않았지만 허락했는데 올케가 하는 행동이
참 얄밉네요.
결혼할때 남동생이 올케에게 부탁하기를
개원할때까지 부모님이 도와주시고 아직까지
용돈 한번 제대로 못드렸으니 앞으로 5년동안만
한달에 100만원씩 드렸으면 한다고 동의를 얻었고
올케도 승낙을 했는데...
문제는 올케가 집안 행사가 있거나 명절때
쓰는 돈은 빼고 입금을 해주네요.
명절때 과일이나 고기를 10만원어치 사가지고 오면
100만원에서 10만원 빼고 90만원만 입금한다는거죠.
이제 결혼한지 1년도 안됐어요.
아버지가 워낙 말씀도 없으시고 선비 스타일이라 몰랐는데
우연히 통장정리를 도와 드리다 알게 되었어요.
결혼하고 바로 간호사도 그만두고 전업이라
알뜰하게 살림한다고 그랬는지 모르지만 마냥 좋게는
생각이 안드는건 사실이고 남동생은 모르는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