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밭인 긍정하는 믿음

주품이20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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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이 큐티 ^ ^
{마가복음 4:1~9}
[좋은 밭인 긍정하는 믿음]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서 가르치시니 큰 무리가 모여들거늘 예수께서 바다에 떠 있는 배에 올라 앉으시고 온 무리는 바닷가 육지에 있더라
이에 예수께서 여러 가지를 비유로 가르치시니 그 가르치시는 중에 그들에게 이르시되
들으라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 기운을 막으므로 결실하지 못하였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 배가 되었느니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원어해석:
가르치다 teach
didavskw(1321, 디다스코)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a) 동사 디다스코(Homer 이래)는 '가르치다'와 '배우다'를 뜻하는 어근 다(스)(da[s])에서 유래했다. 그리고 이 단어에는 '받아들이기 위하여 반복해서 손을 뻗히다'를 뜻하는 어근을 포함하고 있으며, 따라서 '어떤 사람으로 하여금 어떤 것을 받아들이게 하다'라는 뜻을 함축하고 있다.
이 단어는 호머 시대 이래로 '가르치다, 알다, 교육하다, 증명하다, 지시하다'를 의미하며, 중간태로는 '스스로 배우다, 생각해 내다, 숙달하다'를 의미한다. 이 단어는 교사와 생도, 스승과 제자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데 전형적으로 사용된 말이다. 생도나 제자는 비단 지식, 사상, 사실만이 아니라 예술적 기교와 전문적인 기술도 배우는데 이 때 학습자는 스승과 제자의 반복적인 학습 활동을 거쳐서 이 모든 것들을 체계있게 철저하게 습득할 수 있다. 따라서 이 단어는 생도의 가능한 한 최고의 발전을 그 목표로 삼는 이론적이고 실제적인 지식 전수라는 넓은 의미에서의 가르침과 학습을 의미한다.

새 bird.
peteinov"(4071, 페테이논)
4071 페테이노스
날 수 있는, 날개있는.
(c) 씨뿌리는 자의 비유에서 새는 깨닫지 못한 말씀의 씨를 빼앗아 가 버리는 마귀의 행위를 묘사하고 있다(마 13:4 마 13:19 막 4:4 막 4:15 눅 8:5, 눅 8:12).

얕은:poluv"(4183, 폴뤼스)
많은, 큰.

좋은:kalov"(2570, 칼로스)
선한, 아름다운, 고상한.
칼로스가 도덕적 선으로 나타나는 곳에는 토브의 역어로 사용되어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칼로스는 창조 기사에서 질서 있는 '아름다움'이라는 의미가 나타나 있기는 하지만(창 1:4 창 1:10 창 1:12 창 1:21 창 1:25 창 1:31), 미학적인 의미는 대체로 결여되어 있다.


무성하다: aujxavnw(837, 아욱사노)
자라게 하다, 성장하다, 증가하다.
오직 하나님만이 진정으로 교회를 성장시킬 수 있다(고전 3:5-고전 3:11). 여기서 이 단어가 의미하는 것은 수적 증가에 관한 것일 뿐 아니라 선한 일이 자연히 성장하는, 그리스도 안에서 공동체의 성숙과 결속에 관한 것이다(고후 9:6-고후 9:11).

열매 fruit.:karpov"(2590, 칼포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칼포스(Homer이래)는 일반 헬라어에서,
(a) 땅의 '열매'(Homer), 동물들의 '새끼'(Xenophon),
(b) 산물, 이익,
(c) 좋든 나쁘든 간에 착수한 일의 결과를 뜻하는 확대된 의미로, '성과', '결과'(Philo, Marcus Aurelius)를 의미한다.
② 빌 4:17에서 바울에 대한 지원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유익이 될 것이다: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과실이 번성하기를 구함이라".
히 12:11에서 "의의 열매"는 의로부터 발생하는 유익이다: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f) 요 4:36에서 영생에 이르는 열매는 '구원받은 사람'을 가리킨다: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g) 칼포스는 계 22:2에서 2회 나온다: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매월 열매를 맺는 생명나무의 묘사는 새로운 세상에 하나님의 널리 임재하심의 충만함을 상징한다. 이 신세계에는 수치와 죄악이 극복되며 하나님의 영의 활동하심의 모든 장애물들은 제거되어 진다.



# 예수님의 4가지 말씀을 받는 자의 비유를 통해 우리가 어떠한 마음으로 말씀으로 받아야 하는지 그 마음 중심을 어떻게 가꾸어야 하는지 설명하십니다. 비유는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고 더 깊이 사랑하고자 하는 자에게 주시려는 계획인거 같습니다. 비유는 얼핏 들어서는 모르기에 믿고자 하는 열정이 있는 자에게는 깊이 묵상하고 질문으로 묻고는 하여 결국 깨닫게 하시고 믿고자하는 열심도 없는 부정적인 자에게는 믿음이 정말 없어 주지 아니하고자 하심입니다.

길가 밭은 예수님을 대적하고 새를 상징하는 마귀가 금새 믿음을 훔쳐가버리는 것입니다. 유대인같이 예수님이 힘써 전하면 이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 아니다 외식이다 자랑하려고 하는 것이다 성령을 모독하고 훼방하는 자입니다. 우리나라 속담으로 다 된 밥에 재뿌리는 자입니다. 이들은 남이 힘써 하나님의 일을 하면 외식이다. 거짓이다. 저 사람 행위는 부정하다 흠짓을 내서 그 모든 수고를 수포로 돌아버리게 하는 난봉꾼입니다. 유대인의 클라이막스 훼방은 예수님의 부활 후 예수님 시체를 가져갔다 하고 소문을 내므로 믿음을 무너트리고 성령훼방죄의 극치를 이룹니다.

우리는 조심해야 합니다. 교회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을 시기하여 흠 잡을 것을 찾다가 찾으면 소문되어 그 사람의 열심을 수치로 바꾸고 다시 힘을 못내게 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가장 하나님이 믿고 가증스러워 할 것입니다. 성경이 영원하듯 성경속에 그 성령훼방자의 모습은 길이길이 밉게 남을 것입니다. 길가 밭의 사람은 무순 하나님의 말씀을 해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훼방하고 전달자를 흠짓내는 자입니다. 아무리 그 사람에게 말씀을 뿌려도 늘 부정적으로 받기에 성장의 열매가 전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 노래 못하는 사람이 악기 탓, 능력없는 사람이 도구 탓, 남탓을 하기 마련입니다. 노아시대 청동기는 악한 마음의 중심을 가진 자에게는 남을 죽여 아내를 빼앗는 도구로 노아에게는 노아의 방주를 짓는 도구로 씌였습니다. 지금도 선한 마음의 중심을 가진 자에게는 현대의 도구는 선한 일과 교회를 짓고 복음을 전달하는 도구로 쓰이고 반면, 악한 마음의 중심을 가진 자에게는 해킹이나 is에게는 민간항공기를 공격하는 나쁜 도구로 쓰입니다. 내 마음의 중심이 먼저고 중한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아는 주님께 우린 정직해야 합니다.

다음 돌짝 밭의 믿음입니다. 이스라엘의 지리는 신기합니다. 우리나라 같이 돌짝 밭은 군데군데 돌이 심기워 그 돌을 다 건지면 좋은 밭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은 거대한 바위 위에 흙이 얇게 덮여 있는 것이 이스라엘의 돌짝 밭이라 합니다. 결국 농사 불가한 땅입니다. 그 지대는 아예 버리고 다른데서 농사를 지어야 하는 곳이 돌짝 밭입니다. 이는 이단신학같이 교만의 바위 속에 씨를 뿌리우는 믿음입니다.

설왕설레 믿음이 있는 것 같지만 금새 쓰러지고 맥을 못 추는 믿음입니다. 신학도 있는 거 같은데 능력도 없고 쓸모없는 신학입니다. 이단에 빠진 사람이 이단에 머물면서 아무리 자기 신학을 정통같이 뜯어 고쳐도 이단은 이단입니다. 아무리 선하고 바르게 살아 보려도 이단은 이단입니다. 그 이단 밭을 빠져 나와야지만 살 수 있고 신앙의 심지가 길게 뻗을 수 있는 것입니다. 목회자나 신학 교수등의 지도를 받지 않은 자유주의 어설픈 교만의 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군종전도사를 나와서 제대하고 믿음은 뜨겁고 신학공부는 하고 싶은데 서적방에 가서 고른 것이 이단서적입니다. 거기 푹 빠져서 몇 개월간 이상한 행동을 했었습니다. 결국 전도사님 지도와 성경을 직접 읽고 빠져 나왔습니다. 또 저는 전도사님 지도로 안 갔지만 어떤이는 무료성경신학원 가서 어설픈 신학을 배우거나 교만의 바위를 깔아 놓는 돌짝 밭 신앙이 있습니다. 돌짝 밭 인 이단에 빠지거나 자기 혼자 고른 이상한 신학 서적으로 교만의 바위를 까는 일은 거기서 뜯어 고치는 것이 아니라 아예 이단을 탈퇴하고 습관을 버리고 목회자나 신학교를 가서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성장과 열매는 없고 그 자리일 것입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악령을 예배하는 거짓 믿음입니다.

다음 가시 밭가의 신앙입니다. 마치 두 마음을 품어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이는 긍정과 부정이 공존합니다. 믿음대로 될지어다의 신앙원리인데 남이 훼방해 놓은 일들에 그럴지도 모르겠다 의문을 갖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 믿음대로 그렇게 반신반의 믿는 것입니다. 확실히 믿지 않으면 그 반신반의대로 믿음은 반쪽이 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유대인의 시기와 훼방인걸 알고 그런 부정적인맘 다 뿌리치고 확실히 믿으면 그 믿음대로 자기도 성장과 부활 영생을 얻게 되는데 의심 속에 고만이 반쪽 신앙이 있습니다. 고만고만해서 그만 더 성장하지 않습니다. 성령님을 답답하고 근심하게 합니다. 은혜를 줄까 말까 하나님도 답답해 하실 거 같습니다.

좋은 밭의 믿음이 있습니다. 믿음의 말씀이 있으면 모든 부정적인 맘 버리고 아멘!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혹시 전달자가 실수를 하여도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늘 감사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잘못 뿌려진 것이라도 마지막 천사가 뽑아낼 것입니다. 하나님도 기뻐하여 더욱 말씀을 주십니다. 열매를 맺는 밭도 기뻐하고 열심히 심고 가꾸는 농부도 기뻐합니다. 하나님도 교역자도 성도도 같이 사랑하고 축복하고 기뻐하는 하나의 관계가 됩니다. 이것이 회복되어져야 할 교회의 모습이며 교우간의 모습인 것입니다.

같이 공존하고 같이 성장하고 같이 사랑하고 축복의 선순환이 더 커지고 성도가 더하여 지고 은혜가 점점 커지는 회복된 에덴 동산과 같은 교회입니다. 10달란트 받은 자는 없는 자의 것도 빼앗아 더 주듯이 부정적 믿음 반신반의 믿음 있는 자는 더 빈약해지고,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운 믿음은 더 커지고 성장하고 은혜 받고 하나님도 더 축복을 주시고자 애달플 정도입니다. 이 성도가 기뻐하는 것이 뭘까 더 주시고자 고민하실 정도입니다.

좋은 밭의 마음은 서로 한마음 한뜻이 되는 것입니다. 거대한 과수원이나 벼농사는 한곳에 모아 놓을 때 가장 효율적이과 풍성과 결과를 맺습니다. 그러나 듬성듬성 길이 나 있고 갈라진 밭과 논은 비휼적이고 풍성하지 못합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마음과 한뜻이 될 때 더 많은 전도의 열매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어느 교회나 가정이나 개인의 마음은 하나로 정돈 되어 있어야 합니다. 개인의 마음도 정신이 분열되어 있으면 어떤 일을 하든지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하나님만 모시고 살며 하나님 안에서의 바른 가치관을 정립하여 살면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어떨 땐 믿는 자가 좋은 거 같고 어떨 땐 불신자의 마음으로 살고 어떨 땐 불교인 이슬람의 마음 등 정신없이 분열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많은 선한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방황의 길을 갑니다. 우리 맘에 모든 가시같은 요소를 제거해야 합니다. 그 가시는 욕심과 일락과 모든 악한 요소들의 것입니다. 또 거대 바위 속에 성장하지 못하는 욕심과 일락의 환경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러면 아무런 방해없이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의 축복의 씨앗은 온전히 성장할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 교제하는 것을 같이 기뻐하고 같이 긍정적으로 여기며 축복으로 여기시길 바랍니다. 그 믿음대로 축복이 되며 그 믿는대로 은혜가 되어 성장하고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그러나 부정적인 자는 그 생각대로 어디가도 믿음을 찾지 못하고 망할 것입니다. 저의 모습에도 남예기 할 것이 아니라 부족한 모습들이 말씀을 정리하여 보게 됩니다. 내 인생의 모든 부정적 환경과 맘 다 버릴 때 우리 미래는 더욱 밝은 빛과 긍정과 비젼의 온전한 소망들이 보이게 될 것입니다. 그 긍정이 긍정을 낳아 많은 축복의 열매를 맺는 우리가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아벨같이 주님께 예배만을 생각하는 더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믿음만을 가지는 믿음 되게 하소서 가인같이 하나님만이 아닌 사람만을 보고 비교하고 시기하여 시간을 낭비하여 더 빈약한 자되지 말고 내가 예배 드리게 하소서 돌짝 밭같은 거대한 성장을 방해하는 욕심과 일락의 바위를 우리 가운데 제하여 주옵시고 그리스도 공동체에 의심의 가시도 사라지게 하여 주소서 진정 믿음의 말씀이라면 부정적 마음 버리고 모두 아멘 아멘! 하여 서로 주님 안에 기뻐하며 더욱 서로를 기쁜 마음으로 마음껏 축복하게 하여 주옵소서 교회가 하나되며 나라가 하나되며 가정이 하나되고 개인의 정신이 하나되어 거룩하고 온전한 성장들이 있어지게 축복하여 주옵소서 가장 효율적인 환경을 주옵시고 주님께서 아시는 모든 비효율적 요소를 교회와 나라와 가정과 개인에서 제하여 개인이 받은 능력에 열매 백배 이상의 선한 열매를 결실하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시험의 우리 삶의 요소를 제하여 주옵소서 가장 신앙적인 진정한 믿음의 소유자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릴 고쳐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