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시니안 '라떼'와 함께 했던 2017년

지나가다20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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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마지막 날입니다.

7월에 가족이 된 라떼는 무럭무럭 자라서

지금은 집안을 날라다니고 있습니다. (고양이가 아니고, 날다람쥐가 아닐까... - -;;)

 

고양이가 완전히 자라는데 2년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벌써 다 자란거 같습니다.

아비시니안 성묘가 3.8kg 정도 되는걸 감안하면 이제 3.6kg! 200그람 남았네요 ^^;

크기만 크고 힘만 세지, 하는 짓은 아직 애기애기 합니다. 사고도 많이치고 ㅠㅠ

다 제쳐두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너무 기쁩니다.

 

17년 몇달 동안 묵혀둔 라떼사진 방출합니다. (사진 용량제한 20mb 꽉꽉!!)

애묘인 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 한해도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