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났다 잠이안온다

ㅅㅅㅅ2017.12.31
조회37

헤어진그사람 때문에 잠이안와요..
머리로는 잊었다 생각해찌만
마음음 여전히 잇네요 그사람이
밤마다 책도보고 음악도 듣고 안하던 게임도 해보는데
마음에서 쉽게 안지워지네요.
요즘 잠을 통 깊이 못자요...
잣다가도 하도 예민해서
누가 뒤척이면 깨버리거든요
그뒤로 못자게대요
날을새죠 ㅠㅠ
요즘은 헤어진뒤
만히 아파요 헤어진게어닌거 같고 정말헤어졋나 싶기도 하는 생각을 수십번 하거든요
우리가 정말 헤어진건가?
이런생각 때문에
잠을못자요 ..
미치겟습니다.
여러분 낼부터 새해자나요..
똥차지나갓다 생각하시고
잊어버리세요
세상에는 사람들 많아요
여기보면 대부분 20대분들이 많으신데
만날 기회는 많이 잇어요
그사람 아니면 정말 죽을거 같죠?
사실 저도 지금 어떻게든 잡고싶은데
전 이제 정리하려구요 ...내 인연이 아니엇나 보다 생각 하세요
정말 이건 시간낭비 같더라구요...
시간 아깝자나요 세월이 빨리지나가는데
안그래요?이제 그만 울어요
전 여동생에게도 배신을 당햇어요
안지 5년넘엇는데 제가 참 이번년도에는 더럽게
운이 안좋나바요
우리모두 힙냅시다
님들은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잇구요
울지마요 나싫다고 간사람들 나중엔 다후회한다던데요?내가 경험자거든요
그래서 나도 이제 그만 정리할까합니다
그게 잘될지 모르겍지만
사실 지금도 많이 보고싶은데
남자들은 왜그럴까요 그냥 미안하다는말 하는게 힘든건가요?왜요?우리가 귀찬게매달릴까바?
그래서 한 4ㅡ5년 사귄 여자분들을 그렇게 무자비하게 버리시는겁니까?
그럴꺼면 머하러 처음부터 그여자분들을 만나셧습니까
참 이기적인 남자들 만쵸
안그런 남자들도 잇지만
우리힘내요
나도 지금 너무 몸도아프고 소화도안되도 멀먹음 체해서 죽겟어요 신경성같아요 배도아프고ㅠ
감기가다시왓어요
독감유행이니 너무 그사람 생각에 다들 몸그만 사리구요
일어나시고 밖으로나가셔서 즐기세요 누구든 만나세요
아셧죠힘내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