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긴장문의 글인 제 푸념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적다보니 흥분하여 오타가 많을 수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우선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윗집의 소음 및 영업 등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1년을 피해를 보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오늘 조언을 얻고자 네이트판에 가입하였습니다.
저희 가족은 용인에 위치한 S아파트에 입주하여 15년째 살고 있습니다.
아파트가 점점 노후화되니 어쩔수없이 기본적으로 아기우는 소리며 샤워하는소리 망치두드리는 소리 피아노 소리 등 잘 들립니다. 그렇다고 일상생활에 들리는 소리로 모라고 할만큼 아파트내에 예민한사람도 없었고 저희도 별다른 항의 없이 14년을 잘지내왔습니다.
그런데 1년전 이사온 윗집으로 인해 저희가족이 너무 고통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윗집이 이사온 뒤 어느순간부터 청소기로 바닥을 "드르륵드르륵" 미는 듣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더니 그 소리가 한번시작하면 30분~2시간을 넘게 울렸습니다.
청소기를 오래하시나보다 하고 가볍게 넘겼는데, 이후
주기적으로 하루도 안빠지고 점심이 지나고 2시반~4시경 사이 저녁7시~9시반 사이에 계속 울리기 시작합니다.
별신경안쓰고 넘어가려했는데, 몇일 뒤 우연히 윗집여자랑 같이 엘레베이터를 타게 되어 궁금함을 못참고 웃으며 물어보게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책하고 오시는 길이신가봐요 강아지가 귀엽네요. 저기 드르륵 무언가 미는듯한 소리가 계속나서 그런데 혹시 저녁에 무언가를 바닥에 미시나요?"
"아 그런가요? 저희는 밤에 일하러 나가고 낮에는 계속 자고있어서 잘 모르겠어요. " 라고 답을하여 저희는 윗집 소리가 아닌가? 하며 긴가민가하며 그렇게 봄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뜨거운 여름이 되었고, 봄 동안 미세먼지로 인해 환기 한번 제대로 못하였기에 무더위도 시킬겸 거실 베란다 창문을 열고 점심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윗집에서 이불을 털기시작하는 겁니다.
저희가족이 살고있는 층은 자세히는 말씀해드리지 못하지만 20층 아파트에서 상당히 높은 층수에 살고있습니다.
이 아파트에서 15년을 살며 이불은 창문으로 털지 말고 일층에서 털어달라는 방송을 여러번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불을 털다 빨래집게나 털이게 등을 놓쳐서 지나가던 행인이 맞은 사고가 있었기때문에 수차례 주의방송을 한것입니다.
저희가족은 이불터는 모습을 처음본거였기에 가볍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여름방학기간이다보니 환기를 시키며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게어 도저히 그냥 지켜볼수가 없어 괜한 싸움이날까봐 윗집에 직접 이야기하기보다는 경비실에다가 창문으로 이불을 털지말아달라는 방송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런데도 지속적으로 계속 이불을 털어 창문을 열고 말씀드렸습니다.
"아파트내에 방송 나오듯이 이불은 털지 말아주세요"
윗집여자 : "아니 그럼 이불을 어디서 텁니까?"
"여름이다보니 저희집뿐만 아니라 낮에는 창문을 많이 여는데 먼지가 거실로 들어오니 반대쪽 베란다나 방송에서 나오듯이 1층에서 털어주세요."
갑자기 남편분이 얼굴을 내미시더니 버럭화를 내시면서
윗집남자 : "아줌마 같은사람이 있으니 방송이 나오지!"하며 화를 내시더군요.
윗집여자 : "주택 살때는 이불터는 걸로 모라고 하는사람없었어요!"
이 말들을 듣는순간 말이 안통할듣 싶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모라고 하려는 순간 윗집이 창문을 쾅닫더니 들어가버렸고, 괜한 싸움될까봐 애아빠도 집에 없어 그냥 넘어가려했는데 약올리듯이 보란듯이 계속 털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저녁에 애아빠한테 푸념을 하며 넘겼습니다.
그렇게 몇일 지나 딸과 함께 쇼핑을 나가려고 엘레베이터를 기달리는데 엘레베이터가 윗집에 멈추더니 윗집사람들이 타고 내려오는겁니다.
괜히 같이 탑승하여 싸움날까 다음 걸 타려고 엘레베이터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어린애도 안하는 장난을 하고 갔더군요. 엘레베이터를 내리면서 버튼 전부 눌렀는지 층마다 다 멈춰서 저희는 한참뒤에 엘레베이터를 탈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유치하고 자기반성이란 없는 인간들이 있을까요.? 아파트에 15년을 살면서 이런 사람들은 처음봤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웃으며 넘겼는데 생각할수록 화가 났나봅니다. 매일같이 "드르륵드르륵"하는 소리도 더이상 못들어 주겠더군요. 그래서 윗집에 항의할겸 비상계단으로 올라가 방화문을 여는순간 눈앞에 보이는건 탑을 싸놓은듯한 한과 박스와 쌀을 튀긴듯한 포대자루등 지저분한 복도의 모습이 였습니다. 세상에 알고보니 아파트에서 한과를 제조해서 판매하는 집이었던겁니다. 아파트에서 이렇게 공장처럼 집에서 제조하고 판매할수있는건가요? 강아지도 한마리 키우시던데 위생상태도 의심이 들더군요. 집을 비운건지 듣고도 안나오는건지 문을 두들려도 대답이 없어서 다시 돌아갔습니다.
한과를 만든다는걸 알게되서 그런건지 아님 추석이 다가오고 있어서 그런건지 "드르륵드르륵" 소리는 점점커져가더니 어느 순간 천장에서 물에 세기 시작하더니 천장에 얼룩이져버렸습니다. 물이 떨어지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윗집에 항의하고자 했지만 애아빠가 괜한 싸움만들지 말자하여 경비실 직원분께 연락하여 천장에 물이 세는 모습을 확인시켜드리고 윗집에 저희집상황을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뒤로는 물이 세지않았습니다.
그후 몇일뒤 윗집이 저희 애아빠가 엘레베이터를 타고 있을때 마주쳐서 애아빠한테 죄송해요 라는 말을 했다더군요.
집으로 찾아와서 상태를 확인하고 죄송하다고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여태 당한게 있는데 너무 화가나고 속상해 미칠것 같아 그렇게 넘어갔냐고 되려 애아빠한테 화를 내버렸습니다.
이불을 터는것도 한과작업을하다 부스러기를 터는거였는지 창문틀에 부스러기도 많고 새들이 찾아와 손잡이에 배설을 하고 간것도 많습니다.
아직도 매일 같이 이불을 털어 환기한번 제대로 못시킨지 오래이며, 주말인 오늘도 "드르륵드르륵" 기계소리가 계속들려 미칠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정말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윗집때문에 미칠것 같습니다.
(먼저 긴장문의 글인 제 푸념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적다보니 흥분하여 오타가 많을 수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우선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윗집의 소음 및 영업 등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1년을 피해를 보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오늘 조언을 얻고자 네이트판에 가입하였습니다.
저희 가족은 용인에 위치한 S아파트에 입주하여 15년째 살고 있습니다.
아파트가 점점 노후화되니 어쩔수없이 기본적으로 아기우는 소리며 샤워하는소리 망치두드리는 소리 피아노 소리 등 잘 들립니다. 그렇다고 일상생활에 들리는 소리로 모라고 할만큼 아파트내에 예민한사람도 없었고 저희도 별다른 항의 없이 14년을 잘지내왔습니다.
그런데 1년전 이사온 윗집으로 인해 저희가족이 너무 고통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윗집이 이사온 뒤 어느순간부터 청소기로 바닥을 "드르륵드르륵" 미는 듣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더니 그 소리가 한번시작하면 30분~2시간을 넘게 울렸습니다.
청소기를 오래하시나보다 하고 가볍게 넘겼는데, 이후
주기적으로 하루도 안빠지고 점심이 지나고 2시반~4시경 사이 저녁7시~9시반 사이에 계속 울리기 시작합니다.
별신경안쓰고 넘어가려했는데, 몇일 뒤 우연히 윗집여자랑 같이 엘레베이터를 타게 되어 궁금함을 못참고 웃으며 물어보게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책하고 오시는 길이신가봐요 강아지가 귀엽네요. 저기 드르륵 무언가 미는듯한 소리가 계속나서 그런데 혹시 저녁에 무언가를 바닥에 미시나요?"
"아 그런가요? 저희는 밤에 일하러 나가고 낮에는 계속 자고있어서 잘 모르겠어요. " 라고 답을하여 저희는 윗집 소리가 아닌가? 하며 긴가민가하며 그렇게 봄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뜨거운 여름이 되었고, 봄 동안 미세먼지로 인해 환기 한번 제대로 못하였기에 무더위도 시킬겸 거실 베란다 창문을 열고 점심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윗집에서 이불을 털기시작하는 겁니다.
저희가족이 살고있는 층은 자세히는 말씀해드리지 못하지만 20층 아파트에서 상당히 높은 층수에 살고있습니다.
이 아파트에서 15년을 살며 이불은 창문으로 털지 말고 일층에서 털어달라는 방송을 여러번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불을 털다 빨래집게나 털이게 등을 놓쳐서 지나가던 행인이 맞은 사고가 있었기때문에 수차례 주의방송을 한것입니다.
저희가족은 이불터는 모습을 처음본거였기에 가볍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여름방학기간이다보니 환기를 시키며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게어 도저히 그냥 지켜볼수가 없어 괜한 싸움이날까봐 윗집에 직접 이야기하기보다는 경비실에다가 창문으로 이불을 털지말아달라는 방송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런데도 지속적으로 계속 이불을 털어 창문을 열고 말씀드렸습니다.
"아파트내에 방송 나오듯이 이불은 털지 말아주세요"
윗집여자 : "아니 그럼 이불을 어디서 텁니까?"
"여름이다보니 저희집뿐만 아니라 낮에는 창문을 많이 여는데 먼지가 거실로 들어오니 반대쪽 베란다나 방송에서 나오듯이 1층에서 털어주세요."
갑자기 남편분이 얼굴을 내미시더니 버럭화를 내시면서
윗집남자 : "아줌마 같은사람이 있으니 방송이 나오지!"하며 화를 내시더군요.
윗집여자 : "주택 살때는 이불터는 걸로 모라고 하는사람없었어요!"
이 말들을 듣는순간 말이 안통할듣 싶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모라고 하려는 순간 윗집이 창문을 쾅닫더니 들어가버렸고, 괜한 싸움될까봐 애아빠도 집에 없어 그냥 넘어가려했는데 약올리듯이 보란듯이 계속 털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저녁에 애아빠한테 푸념을 하며 넘겼습니다.
그렇게 몇일 지나 딸과 함께 쇼핑을 나가려고 엘레베이터를 기달리는데 엘레베이터가 윗집에 멈추더니 윗집사람들이 타고 내려오는겁니다.
괜히 같이 탑승하여 싸움날까 다음 걸 타려고 엘레베이터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어린애도 안하는 장난을 하고 갔더군요. 엘레베이터를 내리면서 버튼 전부 눌렀는지 층마다 다 멈춰서 저희는 한참뒤에 엘레베이터를 탈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유치하고 자기반성이란 없는 인간들이 있을까요.? 아파트에 15년을 살면서 이런 사람들은 처음봤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웃으며 넘겼는데 생각할수록 화가 났나봅니다. 매일같이 "드르륵드르륵"하는 소리도 더이상 못들어 주겠더군요. 그래서 윗집에 항의할겸 비상계단으로 올라가 방화문을 여는순간 눈앞에 보이는건 탑을 싸놓은듯한 한과 박스와 쌀을 튀긴듯한 포대자루등 지저분한 복도의 모습이 였습니다. 세상에 알고보니 아파트에서 한과를 제조해서 판매하는 집이었던겁니다. 아파트에서 이렇게 공장처럼 집에서 제조하고 판매할수있는건가요? 강아지도 한마리 키우시던데 위생상태도 의심이 들더군요. 집을 비운건지 듣고도 안나오는건지 문을 두들려도 대답이 없어서 다시 돌아갔습니다.
한과를 만든다는걸 알게되서 그런건지 아님 추석이 다가오고 있어서 그런건지 "드르륵드르륵" 소리는 점점커져가더니 어느 순간 천장에서 물에 세기 시작하더니 천장에 얼룩이져버렸습니다. 물이 떨어지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윗집에 항의하고자 했지만 애아빠가 괜한 싸움만들지 말자하여 경비실 직원분께 연락하여 천장에 물이 세는 모습을 확인시켜드리고 윗집에 저희집상황을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뒤로는 물이 세지않았습니다.
그후 몇일뒤 윗집이 저희 애아빠가 엘레베이터를 타고 있을때 마주쳐서 애아빠한테 죄송해요 라는 말을 했다더군요.
집으로 찾아와서 상태를 확인하고 죄송하다고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여태 당한게 있는데 너무 화가나고 속상해 미칠것 같아 그렇게 넘어갔냐고 되려 애아빠한테 화를 내버렸습니다.
이불을 터는것도 한과작업을하다 부스러기를 터는거였는지 창문틀에 부스러기도 많고 새들이 찾아와 손잡이에 배설을 하고 간것도 많습니다.
아직도 매일 같이 이불을 털어 환기한번 제대로 못시킨지 오래이며, 주말인 오늘도 "드르륵드르륵" 기계소리가 계속들려 미칠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정말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