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은따 입니다.

ㅇㅇ2017.12.31
조회41
학교 초반때는 4이서 다녔어요.
아니 뭐 4이라 해도 저랑 a 그리고 b와 c끼리 다녔는데어느 날 제가 좋아하는 아이(d)가 생겨
a에게 말 하였는데 그 후 부터 a는 갑자기 d에게 a가
갑자기 인사를 하는둥 친한척을 하는둥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 얘가 친해져서 도와주려나 ? 이런생각으로 있었는데 a는 d에게 계속해서 연락을 하게 되고 친해지고 결국엔 d가 a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뭐 제가 d에게 호감표시를 못한것도 잘못이 있겟지만요.
d 얘기를 하다가 a가 자신이 d와 연락을 한다는것을 얘들 모두에게 얘기했고 그때 b가 눈치를 보면서 저에게 너 d 좋아하지 않아 이랬고 저는 응 이라고 답했어요.
그때 a는 저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d 이상형이 눈작고 코낮고 입술 두껍고 키 작으면 되겠네 ㅋㅋㅋㅋㅋ 이로더라고요..그래가지고 저는 얘들 다 있으니까 웃으면서 넘겼지만 속상했어요. 학교가 끝난후 b에게서 연락이 왔어요. 괜찮냐고 a가 너무 심했다고 그래서 저는 괜찮다고 이제 d 포기했다 했지요. 그 후 부터 저는 b와 붙어다니기 시작했고 a는 다른 반 아이들과 많이 친해졌어요.
a가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야했고 저희는 잘됐네 ?이런심정으로 있었어요. 그 일 후로 불편했거든요. a가 전학을 가자마자 다른반 아이들은 저를 무시하는둥 지나가다가 째려보는둥 욕을 하는둥 했어요. a가 전학갔으니 저희는 3명이 된건데 3명이다보니 한명이 자꾸 소외드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그때 저랑 b랑 가장 친해서 c가 소와당하는 기분이 들었을수도 있지만 b가 저랑 c 둘 다
잘 챙겨줘서 괜찮다는 느낌이 들었고 그 후로 시간이 많이 지나 저는 지금 같은 무리이지만 저는 거의 혼자 다니는 일이 많아 졌고 그 이유가 뭔지를 모르고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시간에 혼자 앉아 핸드폰을 보고있으면 b와 c는 뒤에서 얘기를 합니다. 제 잘못일수도 있습니다.
제가 많이 소심 ? 한 편인지 끼어들지 못하는것도 있지만
거의 화장실이나 전담실을 갈때는 혼자 갔습니다.
학생회장을 뽑는 선거운동이 시작되었고 결국엔 b가
되었습니다. b는 이 이후로 더 저를 자기 아래에 있다고 생각하는지 절 깔보왔고 저는 지금 방학할때까지 거의 혼자 다녔습니다.

b가 갑자기 저를 무시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