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즐거운 연말 보내고 계신가요?
2017년도 정말 빨리 간것 같습니다.
다들 후회도 있지만 좋은일도 많았던 한해셨길 바랍니다.
제 나이 몇시간 뒤면 34 살이 됩니다.
물론 미혼이죠.살면서 많은 연애를 해보았고 이별도 많이 겪었지만... 정말 소중한 사람이 생겼었어요. 무려 사는데 33년 만에요... 정말 저에겐 특별한 사람이었거든요. 이런 감정이나 애절함을 느끼기엔 나이가 좀 많이 들어가지만... 헤어진 지금도 언제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 사람에게... 정말 사는것 같았거든요. 쳇바퀴굴러가듯 살고... 하루하루가 정말 무의미한 일들의 반복이었다면... 이 사람은... 저에게 처음이라 할정도로... 사랑이라는걸 가르쳐준것 같습니다.
나이 차이 9살... 정말 저보단 많이 어리죠? 하지만 되려 저를 위로하고 감싸줄수 있는 사람이었어요. tv나... 매스컴들부면 나이차이많이 나는 커플을 처음엔 저정도 나이차이면 힘들겠다.... 생각했는데 그렇지만은 않더군요...정말 좋은 사람이었어요... 제가 사실 지병이 있습니다... 피부가 정말 약한 희귀병입니다. 그래서 떠나간 여자친구도 실제로 있었구요. 실생활엔 지장이없지만....흉터는 많아요 컴플렉스죠 손이나...발...이런곳은요 하다못해 수영복도 입을수가없죠. 일반인들이 스크래치 날정도의 자극을 입으면 살이 그냥 벗겨져 버린다 해야할정도입니다... 표피와 진피의 결속력이 너무 낮다네요. 하지만 그런것도 개의치않고..상관없다며 절 사랑해준 사람이에요.
그와중에 12월 24일.... 크리스 마스 이브... 제가 돌이킬수없는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여자친구를 때린거죠. 술이 만취된 상태에서... 기억이 나지 않는상테로... 정말 용서될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그날이후로 제가 스스로 사람같지 보이지않았죠. 그래서 지금도 괴롭습니다.
저희 한테는 많은 일이있었어요. 여자친구의 전남자 친구는 흥신소일을 하는 친구더라고요... 수배상태이기도 하구요. 저를 사귀는 와중에 지난일이 정리가 안된것이 있었나봅니다... 그친구는 절 엄청나게 미워하더군요... 뒷조사도하고... 제가 어떤사람인지... 무슨일을하는지 가족은 누군지 무슨일을하는지... 그걸 엄청 빨리 알아내서 인신공격을 하더라구요... 협박도하고... 하지만
그상황에서 전 피하고 싶지가않더군요... 심지어 페이스북에 제보를 받는다며 여자친구를 동거한사실이나 여자로서 수치심일어날 일로 헤코지하고 그걸 심지어 친동생이 보게 만들고... 정말 화도나고 겁도 났습니다. 손가락을 자른다 팔을 자른다 작업을한다해도... 그래도 지금은 이여자가 내옆에있는 여자인데... 피하기싫고 비겁해지긴 싫었어요.. 지키는게 맞다고 생각했어요.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만큼 사랑하구요. 두달여... 그 친구는 이간질과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저희를 괴롭혔습니다. 심지어 저에게 여자를 붙여서 헤어지게까지유도하구요... 우린 다 이겨 냈구요 서로 믿었으니까요. 그런데 그게 저한테는 내면적으로는 감당하기 엄청 스트레스 였나 봅니다...겉으로 괜찮다고 말하는게...하지만 그런것으로도 용서 받을수 없는 일이죠.. 폭행이라는 자체는...말다툼중에 그자식이랑 저랑 다를바없다 라는 소리가 기억나는거보니... 그소리가 정말 비수가 되어 꽃혔나봅니다... 제정신이었으면... 넘어갔을일을..
이 잘못을 사죄하고 용서 받고 싶고... 나쁜짓을 했지만... 다 반성하고... 앞으로 술을 입에도 대지않으라하면 안대고... 하라는거를 뭐든 다해도 괜찮으니... 다 되돌리고 싶네요. 물론 그쪽 부모님도 싫어하시겠지만... 용서를 구하고 싶고...이미 상해죄로 조사 받은 상태니 죗값은 받고 싶구요. 정말 마지막 기회를 받고싶어... 어머님에게 여쭤보고 용서받을 기회를 달라했지만... 그쪽부모님도 저랑 할말없고 실형이나 받으라 하시고...연락도 없네요. 정말 다시. 없을거 같은 사람입니다. 어떻게 용서를 구해야 할까요... 땅에 머리라도 박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 사람에게 제가 어떤 사람이었을지 모르지만... 잃고 싶지않아요 . 이제 아무것도...하루하루 생각이 너무 나서 미치겠어요. 이 마음이 전달 됬으면 좋겠지만 표현읗해도 제잘못이 너무 크니까요. 퇴근하면 집에오면 울음이 나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전 용서 받을수 있을까요.
모든걸 제가 망가트려 버렸어요.
2017년도 정말 빨리 간것 같습니다.
다들 후회도 있지만 좋은일도 많았던 한해셨길 바랍니다.
제 나이 몇시간 뒤면 34 살이 됩니다.
물론 미혼이죠.살면서 많은 연애를 해보았고 이별도 많이 겪었지만... 정말 소중한 사람이 생겼었어요. 무려 사는데 33년 만에요... 정말 저에겐 특별한 사람이었거든요. 이런 감정이나 애절함을 느끼기엔 나이가 좀 많이 들어가지만... 헤어진 지금도 언제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 사람에게... 정말 사는것 같았거든요. 쳇바퀴굴러가듯 살고... 하루하루가 정말 무의미한 일들의 반복이었다면... 이 사람은... 저에게 처음이라 할정도로... 사랑이라는걸 가르쳐준것 같습니다.
나이 차이 9살... 정말 저보단 많이 어리죠? 하지만 되려 저를 위로하고 감싸줄수 있는 사람이었어요. tv나... 매스컴들부면 나이차이많이 나는 커플을 처음엔 저정도 나이차이면 힘들겠다.... 생각했는데 그렇지만은 않더군요...정말 좋은 사람이었어요... 제가 사실 지병이 있습니다... 피부가 정말 약한 희귀병입니다. 그래서 떠나간 여자친구도 실제로 있었구요. 실생활엔 지장이없지만....흉터는 많아요 컴플렉스죠 손이나...발...이런곳은요 하다못해 수영복도 입을수가없죠. 일반인들이 스크래치 날정도의 자극을 입으면 살이 그냥 벗겨져 버린다 해야할정도입니다... 표피와 진피의 결속력이 너무 낮다네요. 하지만 그런것도 개의치않고..상관없다며 절 사랑해준 사람이에요.
그와중에 12월 24일.... 크리스 마스 이브... 제가 돌이킬수없는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여자친구를 때린거죠. 술이 만취된 상태에서... 기억이 나지 않는상테로... 정말 용서될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그날이후로 제가 스스로 사람같지 보이지않았죠. 그래서 지금도 괴롭습니다.
저희 한테는 많은 일이있었어요. 여자친구의 전남자 친구는 흥신소일을 하는 친구더라고요... 수배상태이기도 하구요. 저를 사귀는 와중에 지난일이 정리가 안된것이 있었나봅니다... 그친구는 절 엄청나게 미워하더군요... 뒷조사도하고... 제가 어떤사람인지... 무슨일을하는지 가족은 누군지 무슨일을하는지... 그걸 엄청 빨리 알아내서 인신공격을 하더라구요... 협박도하고... 하지만
그상황에서 전 피하고 싶지가않더군요... 심지어 페이스북에 제보를 받는다며 여자친구를 동거한사실이나 여자로서 수치심일어날 일로 헤코지하고 그걸 심지어 친동생이 보게 만들고... 정말 화도나고 겁도 났습니다. 손가락을 자른다 팔을 자른다 작업을한다해도... 그래도 지금은 이여자가 내옆에있는 여자인데... 피하기싫고 비겁해지긴 싫었어요.. 지키는게 맞다고 생각했어요.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만큼 사랑하구요. 두달여... 그 친구는 이간질과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저희를 괴롭혔습니다. 심지어 저에게 여자를 붙여서 헤어지게까지유도하구요... 우린 다 이겨 냈구요 서로 믿었으니까요. 그런데 그게 저한테는 내면적으로는 감당하기 엄청 스트레스 였나 봅니다...겉으로 괜찮다고 말하는게...하지만 그런것으로도 용서 받을수 없는 일이죠.. 폭행이라는 자체는...말다툼중에 그자식이랑 저랑 다를바없다 라는 소리가 기억나는거보니... 그소리가 정말 비수가 되어 꽃혔나봅니다... 제정신이었으면... 넘어갔을일을..
이 잘못을 사죄하고 용서 받고 싶고... 나쁜짓을 했지만... 다 반성하고... 앞으로 술을 입에도 대지않으라하면 안대고... 하라는거를 뭐든 다해도 괜찮으니... 다 되돌리고 싶네요. 물론 그쪽 부모님도 싫어하시겠지만... 용서를 구하고 싶고...이미 상해죄로 조사 받은 상태니 죗값은 받고 싶구요. 정말 마지막 기회를 받고싶어... 어머님에게 여쭤보고 용서받을 기회를 달라했지만... 그쪽부모님도 저랑 할말없고 실형이나 받으라 하시고...연락도 없네요. 정말 다시. 없을거 같은 사람입니다. 어떻게 용서를 구해야 할까요... 땅에 머리라도 박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 사람에게 제가 어떤 사람이었을지 모르지만... 잃고 싶지않아요 . 이제 아무것도...하루하루 생각이 너무 나서 미치겠어요. 이 마음이 전달 됬으면 좋겠지만 표현읗해도 제잘못이 너무 크니까요. 퇴근하면 집에오면 울음이 나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전 용서 받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