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을주지않기위해 저를11개월사용하고 버렸습니다
이보다 더 억울함이 있습니다
빙수회사의 회장 조카인 점장의 갑질입니다
1. 항상저를보면 모욕적이고 인격모독적인 말들을 하곤했습니다 마스크를낀 저에게 왜 마스크를했냐?는 질문에 제 목을지키려고요~ 에
' 니얼굴이나 지켜라' 라며 다른알바생앞에서 꼽을주거나 나팔바지를입고온날에는 그런옷은 왜입냐 남자들은 안좋아한다는 둥
다른알바생2명과 저 점장 이렇게 4이서 회식하는도중 제가 화장실에 가자마자
'쟤는 지얼굴에 어울리는 화장을 모르는것같다' 라는 등등 그외의 모욕적인 말을 서슴치않았습니다 자신은 장난이라고 얘기하겠지만 서로가 재밌어야 장난아닐까요? 친하지도않고 심지어 절 싫어하시는사람이 저런 장난을 치면 화가나는건 당연한거아닌가요? 왜 자신이 한 행동이 누군가의 기분을나쁘게하는지 잘못된것인지 인지를못할까요 나보다 10살이나많으신분이..
2. 저를 이유없이 싫어하며 제 험담과 저를 괴롭혔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저에게 띠껍게하거나 일하는것에서 저를 괴롭혔는데요
싫어하는 이유를 물으니 '니 마음대로하니깐' 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뭘 마음대로했냐니깐 '니 멋대로 음료수 타먹고' 라고하시더라고요 저는 이모도 모든알바생들도 다 먹어서 저도먹었다고하니깐 '너가 그나마 짬이높으니깐 너는 먹은면안되지' 라는 답변을하셨습니다 솔직히 말인지 방구인지 구분이안되는 개소리를하시길래 일딴은 죄송하다 안마시겠다고 했습니다
이 외에도 한가할때 쉬고있었다고 저만콕찝어서 뭐라하시더라고요 근데 모든애들이 한가할때 쉬고있고 핸드폰도합니다
저는 저만 한 행동이고 유독 제가심했다면 욕먹을일이고 죄송할부분이겠지만 모든사람들이 그렇게하는데 '애들아~' 이것도 아니고 '***너는' 이라며 저한테만 늘 지적을하시고 어떤행동을해도 꼬투리를 잡으셨어요
심지어 알바를같이하는애들에게 제 욕을하고다니셨습니다 공과사를 구분하지못했다고생각해요 어떻게 '점장' 이라는 위치를 가지고있는 사람이 같이일하는애들앞에서 한두번도아니고 그이상 제욕을할수있는지요? 그얘기를 듣는 애들은 절 얼마나 우습게생각하겠어요? 또 그 앞에있던애들은 '점장'이기때문에 동조할수밖에 없었겠죠
이런식으로 이상한애로 싸가지없는애로등등 으로 몰아가셨습니다
저는 이런 갑질에 6개월간 스트레스를 심하게받았고 점장한테 받은스트레스로 위염, 속쓰림, 불면증을 겪었어요 앞에서는 괜찮은척했지만 알바끝나고 집에돌아가며 울곤했습니다 스트레스가 너무심했는데 여태 일한것이 아까워서 퇴직금은 받고 그만두자는생각에 11개월까지일했는데 절 해고시켰네요.. 여태당했던 괴롭힘을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나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잠도못자고 늘 속쓰림에 고통스러웠습니다
3. 12월31일 까지만 일하라면서 그만두라고하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이런저런사정때문에 어차피 짤리는거 그전주까지 할까말까 고민하다 '혹시몰라서' 3째주까지 할수도있다했습니다(매니저에게) 그런데 메니저분이 점장한테 3째주까지만한다고 단정지어 전달했습니다 저는 그다음날가서 마지막주까지 할수있다고했습니다 그런데 점장은 한숨쉬고 귀찮다고 싫어했다고하더라고요 저는 또 제욕을할까봐 무섭고 압박감때문에 억지로 그냥 일안하겠다고 했습니다... 더 하고싶었는데 눈치를 어찌그리 주는지.. 일하고싶어도 점장눈치보며 억지로 그만두게됬습니다..
점장이 매장에나와서 일하는것도아니고(11개월일하면서 매장에서 일하는것을 20번도못본듯..) 그저 총괄이나 서류작성일인데 ,, 3일을 더 일하는것이 서류작성에 뭐가 귀찮은일인지.. 그렇게 눈치주고 압박줄일인지 너무하더라고요.. 심지어 자신의 입으로 점장치고 돈을더받는다고했는데 왜 일하는게 귀찮은거죠?
저는 여태 알바를 10개정도는 해봤는데요 늘 사장님들이 일열심히하고 애교도많고 잘한다고 칭찬해주시고 좋아해주셨어요 이런제가 이런일을 11개월간 당했습니다 솔직히 너무억울합니다
스트레스가너무심해서 정말 잠도못잘지경이예요.. 지금도 잠을못자고있어요.. 진짜너무힘들어요 진짜상처가너무심하고 진짜..죽고싶어요
이글을 쓰면서도 고민을 며칠을했어요
이런글을쓰면 무슨보복을할지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그리고 알바하면서 얼음통에 바퀴벌레가 있었는데 그것도 알바생, 손님들은 그 바퀴벌레가 들어있는 얼음을 먹었던거예요 저희에게 어떤보상도없었죠
위의내용들을 증명할 녹음본과 사진들이 있어요 궁금하신분들에겐 보여드릴수있습니다
제가 일하면서 잘못된 점도있었을거예요
하지만 저는 그 이상으로 소위말하는 '갑질'을 당했습니다 저 정말많이 힘들었고요
이사실을 누군가는 알았으면하는마음과 이글을 쓰면 제 억울함과 분이 풀릴까해서 올립니다,.
프랜차이즈**빙수집 회장조카의 갑질
건대에있는 직영점 프렌차이즈 @@빙수가게에서
주방알바로11개월을 일했습니다
퇴직금을주지않기위해 저를11개월사용하고 버렸습니다
이보다 더 억울함이 있습니다
빙수회사의 회장 조카인 점장의 갑질입니다
1. 항상저를보면 모욕적이고 인격모독적인 말들을 하곤했습니다 마스크를낀 저에게 왜 마스크를했냐?는 질문에 제 목을지키려고요~ 에
' 니얼굴이나 지켜라' 라며 다른알바생앞에서 꼽을주거나 나팔바지를입고온날에는 그런옷은 왜입냐 남자들은 안좋아한다는 둥
다른알바생2명과 저 점장 이렇게 4이서 회식하는도중 제가 화장실에 가자마자
'쟤는 지얼굴에 어울리는 화장을 모르는것같다' 라는 등등 그외의 모욕적인 말을 서슴치않았습니다 자신은 장난이라고 얘기하겠지만 서로가 재밌어야 장난아닐까요? 친하지도않고 심지어 절 싫어하시는사람이 저런 장난을 치면 화가나는건 당연한거아닌가요? 왜 자신이 한 행동이 누군가의 기분을나쁘게하는지 잘못된것인지 인지를못할까요 나보다 10살이나많으신분이..
2. 저를 이유없이 싫어하며 제 험담과 저를 괴롭혔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저에게 띠껍게하거나 일하는것에서 저를 괴롭혔는데요
싫어하는 이유를 물으니 '니 마음대로하니깐' 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뭘 마음대로했냐니깐 '니 멋대로 음료수 타먹고' 라고하시더라고요 저는 이모도 모든알바생들도 다 먹어서 저도먹었다고하니깐 '너가 그나마 짬이높으니깐 너는 먹은면안되지' 라는 답변을하셨습니다 솔직히 말인지 방구인지 구분이안되는 개소리를하시길래 일딴은 죄송하다 안마시겠다고 했습니다
이 외에도 한가할때 쉬고있었다고 저만콕찝어서 뭐라하시더라고요 근데 모든애들이 한가할때 쉬고있고 핸드폰도합니다
저는 저만 한 행동이고 유독 제가심했다면 욕먹을일이고 죄송할부분이겠지만 모든사람들이 그렇게하는데 '애들아~' 이것도 아니고 '***너는' 이라며 저한테만 늘 지적을하시고 어떤행동을해도 꼬투리를 잡으셨어요
심지어 알바를같이하는애들에게 제 욕을하고다니셨습니다 공과사를 구분하지못했다고생각해요 어떻게 '점장' 이라는 위치를 가지고있는 사람이 같이일하는애들앞에서 한두번도아니고 그이상 제욕을할수있는지요? 그얘기를 듣는 애들은 절 얼마나 우습게생각하겠어요? 또 그 앞에있던애들은 '점장'이기때문에 동조할수밖에 없었겠죠
이런식으로 이상한애로 싸가지없는애로등등 으로 몰아가셨습니다
저는 이런 갑질에 6개월간 스트레스를 심하게받았고 점장한테 받은스트레스로 위염, 속쓰림, 불면증을 겪었어요 앞에서는 괜찮은척했지만 알바끝나고 집에돌아가며 울곤했습니다 스트레스가 너무심했는데 여태 일한것이 아까워서 퇴직금은 받고 그만두자는생각에 11개월까지일했는데 절 해고시켰네요.. 여태당했던 괴롭힘을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나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잠도못자고 늘 속쓰림에 고통스러웠습니다
3. 12월31일 까지만 일하라면서 그만두라고하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이런저런사정때문에 어차피 짤리는거 그전주까지 할까말까 고민하다 '혹시몰라서' 3째주까지 할수도있다했습니다(매니저에게) 그런데 메니저분이 점장한테 3째주까지만한다고 단정지어 전달했습니다 저는 그다음날가서 마지막주까지 할수있다고했습니다 그런데 점장은 한숨쉬고 귀찮다고 싫어했다고하더라고요 저는 또 제욕을할까봐 무섭고 압박감때문에 억지로 그냥 일안하겠다고 했습니다... 더 하고싶었는데 눈치를 어찌그리 주는지.. 일하고싶어도 점장눈치보며 억지로 그만두게됬습니다..
점장이 매장에나와서 일하는것도아니고(11개월일하면서 매장에서 일하는것을 20번도못본듯..) 그저 총괄이나 서류작성일인데 ,, 3일을 더 일하는것이 서류작성에 뭐가 귀찮은일인지.. 그렇게 눈치주고 압박줄일인지 너무하더라고요.. 심지어 자신의 입으로 점장치고 돈을더받는다고했는데 왜 일하는게 귀찮은거죠?
저는 여태 알바를 10개정도는 해봤는데요 늘 사장님들이 일열심히하고 애교도많고 잘한다고 칭찬해주시고 좋아해주셨어요 이런제가 이런일을 11개월간 당했습니다 솔직히 너무억울합니다
스트레스가너무심해서 정말 잠도못잘지경이예요.. 지금도 잠을못자고있어요.. 진짜너무힘들어요 진짜상처가너무심하고 진짜..죽고싶어요
이글을 쓰면서도 고민을 며칠을했어요
이런글을쓰면 무슨보복을할지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그리고 알바하면서 얼음통에 바퀴벌레가 있었는데 그것도 알바생, 손님들은 그 바퀴벌레가 들어있는 얼음을 먹었던거예요 저희에게 어떤보상도없었죠
위의내용들을 증명할 녹음본과 사진들이 있어요 궁금하신분들에겐 보여드릴수있습니다
제가 일하면서 잘못된 점도있었을거예요
하지만 저는 그 이상으로 소위말하는 '갑질'을 당했습니다 저 정말많이 힘들었고요
이사실을 누군가는 알았으면하는마음과 이글을 쓰면 제 억울함과 분이 풀릴까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