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격에 문제가 있는거같아.. 객관적으로 한번만 봐주라

ㅇㅇ2018.01.01
조회123
제목처럼 내 성격에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이게 남이 봐도 문제있는 정도면 각성하고 고쳐보고싶어서 그냥
한풀이+객관적인 판단을 바라는 글을 써봐

일단 내가 집착이 좀 심한것같아
그리고 질투..?시기..?도 엄청많아 그래서 예민하고
근데 내가 할말은 또 다하는 성격이라 예민+내 주장 다말함 살짝 이래서 남이 보기엔 싸가지없어 보이는 그런.류인거같아 (실제로 싸가지 없어지기도 하고ㅜㅜㅋㅋ..)


근데 나는 내 이런 성격을 알고있고, 남에게 잘보이고싶은 마음 + 좋은사람이 되고싶다 라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평소엔 남 신경써주고 다정하게 대해

근데 또 이건 내가 신경쓰고 노력해서 만드는 거기때문에 가끔씩 내가 짜증나거나 스트레스 받아서 이게 무너지고 그러면 내 본성격의 싸가지없음에 사람들이 상처?받고 날 싫어하는 표시가 쪼금이라도 보이면 난 그게 너무 힘들어 난 사람들한테 예쁨받고 인정받고 싶나봐 아마
내가 시기질투가 심해서 그런거같아 (남들보다 더 좋은사람이라 인정받고싶다 뭐 그런거)
그니까 평소에 신경써서 잘대해주다 짜증나서 예민하게 굴어(근데 성격자체가 민감해서 그 예민이 잦을때가 있어) 미안하거나 그래서 다시 또 좋게대해
한마디루 남이 보기엔 북치고 장구치고 아닐까 지혼자 예민하게 굴고 지만 풀리면 다시 친한척



내가 짜증내는 루트는 시기질투때문에 남한테 스트레스받고 그것때문에 짜증을 내
그리고 내가 그렇게 짜증부린거에 대해서 내 성격의 쪼잔함..? 안좋음을 알고 또 스트레스를 받아서 또 짜증을 내 그리고 그거에 또 내성격 레알 파탄이구나 하고 또 스트레스를 받고 짜증내고 이런 예민한 상태에서 시기질투 더 심하게 일어나고 히스테리부리고 그러면 남이 날 싫어하는거 같고 그럼 또 자괴감에 스트레스받고 ㅋㅋㅋ..
이런식으로 총체적난국이야^^!

내가 가정사가 있는데 그것때문에 유년시절을 잘 보내진 못했어 그 영향때문에 내 성격이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고칠수있으면 고쳐보고싶고..(상대도 상대지만 나도
스트레스를 너무 받기 때문에..)
이런성격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조언도 받고싶어ㅜㅜ 도아조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