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판을 시작하는 사람입니다.
요즘에 페미니스트에 관해서 굉장히 여론이 들끓고 있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얼마전 판에서 페미,트페미,메갈 이라는 등의 단어가 들어간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패미니스트입니다. 여러분 페미니스트들이 주장하는 페미니즘은 여성이 남성을 증오해 남자들의 권리를 빼앗아 오는 것이 아닌, 남자들의 권리 옆에 있는 수많은 공간 속 여자의 권리를 찾기 위한 행보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태초의 인간 아담과 이브의 권리가 나누어져 있지 않듯이, 헌법에 여자와 남자의 권리가 나누어져 있지 않듯이 남자와 여자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누리기 위해 페미니스트들은 노력하고 있습니다. 페미니즘,페미니스트란 이름으로 남자들의 권리가 침해되었다면 그것은 페미니즘이 추구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그들은 페미니스트를 모방한 단지 자신들의 권리만을 얻기위해서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았던 분들이 있으시다면 오해를 풀어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으시면서 읽기 거북하다거나 이건 좀 아닌 것 같다는 내용이 있으시면 댓글로 바로 수정문의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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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스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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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상생활에서 성적차별과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기분나빠하고 억울해하지만 실상하는일 없이 불평불만하다가 누군가 가져다주는 권리와 행복에 젖어살고 싶지는 않기에 페미니스트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억울하면 맞서야하니까요. 또 누군가 가져다만 주는 권리와 행복에만 행복에 젖어 누리다보면 또 다른 차별에도 저는 '이만한 권리를 누렸는데 저정도는 그럴 수 있지'하며 사회적 문제에 수동적이게 될거라 생각해요. 그러다보면 이 사회는 또 다른 모순적인 사회가 될꺼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저는 당당히 페미니스트라고 외치며 여자의 인권과 존엄성을 높이기 위해서 사회적 운동에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다른 페미니스트 분들은 어떤가요? 모두 저와 같은 생각이신 가요?
+++닉네임 Des님께서 남겨주신 질문 댓글에 대한 답변을 해드릴 려 했지만 답변글자 제한이 있어 본문에 남깁니다!!혹시 이런게 꺼려지실 수 있으시니 이틀후 바로 글에서 지우겠습니다!!ㅎㅎㅎ
생물학적으로 여자가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점이 성적차이, 여자가 아이를 낳을 수 있다고 해서 무조건 출산을 강요하는 건 성적 차별이라 봅니다. 여자의 자궁은 아기를 출산하기 위한 아기공장이 아니니까요. 여자의 자궁은 여자의 신체일부 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아기를 낳기 위한 신체일부 중 하나라고 기억하기 보단 여자가 가지고 태어난 소중한 신체일부 중 하나라고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생물학적으로 힘이 쎌 수 있다는 연구결과까지 나왔으니 어디까지나 팩트이며 성적 차이이지만 남자가 여자보다 힘이 쎄다는 근거하에 힘이 들고 위험한 일들을 어느 한쪽 성에만 부담하게 한다는 건 잘못된 사회적 인식이면서 성적고정관념, 성적 차별이라 봅니다. 군대도 남자만 의무적으로 가게 한다는 것도 옳지 못하다고 보고요. 남자분들이 불만을 가지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남자가 군대 가는 것과 여자가 임신하고 출산하도고 육아하는 것과 여자가 생리하는 것을 하나의 문제점이라 보고 계속 싸우는 것도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성적차이로 인해 여자가 생리하고 임신하고 출산하는 것이지 차별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출산과 육아로 인해 여자들에게 생기는 피해는 크며 정부에서 이에대해서 하나의 정책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육아는 남자와 여자가 똑같이 부담하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유리천장, 성매매, 매춘행위는 여성의 인권과 권위가 유린당한 것이고 반인류적인 것이라 봅니다. 하지만 이를 성적차이나 성적차별로 보면 우리가 앞으로 해나가야 할 일에 제한점을 두게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느 정도 성적 차이로 인해 일어난 성적 차별과 인권침해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것을 성적 차이와 성적 차별이라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페미니즘을 접한지 1년 반~2년이 되갑니다.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접해온 성적차이로 인한 차별과 성적 고정관념이 부당하다고 느껴 그러면안되지! 그러면 안되죠! 아뇨 그건 틀린거에요! 라고만 말할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엠마왓슨이나 힐러리, 오프라 윈프리를 보며 그들이 어떻게 말하는 지를 들으며 느낀게 있었습니다. 아! 아직 세상은 여자가 살아가기 힘들구나! 힘든 점이 많구나!라고 말이죠. 높은 자리에 있고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세상을 살아가는 저런 여자들도 불평등과 차별, 부당함을 느낄 정도면 말 다했죠. 그래서 전 열심히 생각했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된 인식이고 차별인 걸까? 하고 말이죠. 그래서 저는 책을 열심히 읽고 읽고 또 읽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저는 학생이고 어린지라 한 쪽 방향으로만 틀어진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어서 제대로된 답변을 해드렸는지 모르겠네요. 한번 페미에 관한 책을 찾아서 읽어보세요!ㅎㅎㅎㅎ
페미니즘,페미니스트에 관하여
요즘에 페미니스트에 관해서 굉장히 여론이 들끓고 있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얼마전 판에서 페미,트페미,메갈 이라는 등의 단어가 들어간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패미니스트입니다. 여러분 페미니스트들이 주장하는 페미니즘은 여성이 남성을 증오해 남자들의 권리를 빼앗아 오는 것이 아닌, 남자들의 권리 옆에 있는 수많은 공간 속 여자의 권리를 찾기 위한 행보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태초의 인간 아담과 이브의 권리가 나누어져 있지 않듯이, 헌법에 여자와 남자의 권리가 나누어져 있지 않듯이 남자와 여자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누리기 위해 페미니스트들은 노력하고 있습니다. 페미니즘,페미니스트란 이름으로 남자들의 권리가 침해되었다면 그것은 페미니즘이 추구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그들은 페미니스트를 모방한 단지 자신들의 권리만을 얻기위해서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았던 분들이 있으시다면 오해를 풀어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으시면서 읽기 거북하다거나 이건 좀 아닌 것 같다는 내용이 있으시면 댓글로 바로 수정문의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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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상생활에서 성적차별과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기분나빠하고 억울해하지만 실상하는일 없이 불평불만하다가 누군가 가져다주는 권리와 행복에 젖어살고 싶지는 않기에 페미니스트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억울하면 맞서야하니까요. 또 누군가 가져다만 주는 권리와 행복에만 행복에 젖어 누리다보면 또 다른 차별에도 저는 '이만한 권리를 누렸는데 저정도는 그럴 수 있지'하며 사회적 문제에 수동적이게 될거라 생각해요. 그러다보면 이 사회는 또 다른 모순적인 사회가 될꺼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저는 당당히 페미니스트라고 외치며 여자의 인권과 존엄성을 높이기 위해서 사회적 운동에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다른 페미니스트 분들은 어떤가요? 모두 저와 같은 생각이신 가요?
+++닉네임 Des님께서 남겨주신 질문 댓글에 대한 답변을 해드릴 려 했지만 답변글자 제한이 있어 본문에 남깁니다!!혹시 이런게 꺼려지실 수 있으시니 이틀후 바로 글에서 지우겠습니다!!ㅎㅎㅎ
생물학적으로 여자가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점이 성적차이, 여자가 아이를 낳을 수 있다고 해서 무조건 출산을 강요하는 건 성적 차별이라 봅니다. 여자의 자궁은 아기를 출산하기 위한 아기공장이 아니니까요. 여자의 자궁은 여자의 신체일부 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아기를 낳기 위한 신체일부 중 하나라고 기억하기 보단 여자가 가지고 태어난 소중한 신체일부 중 하나라고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생물학적으로 힘이 쎌 수 있다는 연구결과까지 나왔으니 어디까지나 팩트이며 성적 차이이지만 남자가 여자보다 힘이 쎄다는 근거하에 힘이 들고 위험한 일들을 어느 한쪽 성에만 부담하게 한다는 건 잘못된 사회적 인식이면서 성적고정관념, 성적 차별이라 봅니다. 군대도 남자만 의무적으로 가게 한다는 것도 옳지 못하다고 보고요. 남자분들이 불만을 가지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남자가 군대 가는 것과 여자가 임신하고 출산하도고 육아하는 것과 여자가 생리하는 것을 하나의 문제점이라 보고 계속 싸우는 것도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성적차이로 인해 여자가 생리하고 임신하고 출산하는 것이지 차별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출산과 육아로 인해 여자들에게 생기는 피해는 크며 정부에서 이에대해서 하나의 정책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육아는 남자와 여자가 똑같이 부담하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유리천장, 성매매, 매춘행위는 여성의 인권과 권위가 유린당한 것이고 반인류적인 것이라 봅니다. 하지만 이를 성적차이나 성적차별로 보면 우리가 앞으로 해나가야 할 일에 제한점을 두게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느 정도 성적 차이로 인해 일어난 성적 차별과 인권침해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것을 성적 차이와 성적 차별이라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페미니즘을 접한지 1년 반~2년이 되갑니다.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접해온 성적차이로 인한 차별과 성적 고정관념이 부당하다고 느껴 그러면안되지! 그러면 안되죠! 아뇨 그건 틀린거에요! 라고만 말할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엠마왓슨이나 힐러리, 오프라 윈프리를 보며 그들이 어떻게 말하는 지를 들으며 느낀게 있었습니다. 아! 아직 세상은 여자가 살아가기 힘들구나! 힘든 점이 많구나!라고 말이죠. 높은 자리에 있고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세상을 살아가는 저런 여자들도 불평등과 차별, 부당함을 느낄 정도면 말 다했죠. 그래서 전 열심히 생각했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된 인식이고 차별인 걸까? 하고 말이죠. 그래서 저는 책을 열심히 읽고 읽고 또 읽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저는 학생이고 어린지라 한 쪽 방향으로만 틀어진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어서 제대로된 답변을 해드렸는지 모르겠네요. 한번 페미에 관한 책을 찾아서 읽어보세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