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거 격은 무서운 이야기 실화!!

에라이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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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20대 초중반 일때 이야기 인데 그때 내가 격은 이야기임

 

어떻게 보면 무서운데 솔직히 당사자가 아니라면 안무서울수도 있음 뻥이라 생각할 수도 있고

 

난 정말 무서웠는데 이야기 풀어보겠음

 

20대 초반 3년 사귀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애는 외박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집이 엄해서 외박이 안됬어 근데 그 여자애 부모님이 여행을 간다는거야 1박 2일로

 

그래서 여자친구랑 외박을 하게되어서 모텔에 방을 잡았지 그리고 여자친구랑 데이트를 하다가

 

밤에 모텔에 들어가서 잠을 잘려고했지 여자친구네 부모님은 엄격해서 여자친구가

 

새벽 4시에는 들어가야된데 외박이지만 부모님이 아침 6시나 5시쯤 전화로 집에 있는지

 

확인할거라고 집전화에 전화걸테니 받으라고 하셧거든 그리고 아침에 돌아 온다니 못해도 5시엔

 

집에 돌아가야된데 그래서 나는 알겠다하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여자친구를 집까지 바래다

 

주었어 거리도 걸어서 왕복 20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지 그렇게 새벽 5시 여자친구 바래다 주고

 

혼자 모텔로 돌아왔지 그리고 혼자 잠을 잘려했어 아침에 여자친구랑 데이트하기로했거든

 

근데 여자친구를 바래다 주니까 잠이 다 깨버린거야 20분이나 걷다 왔으니 당연한걸 지도

 

그래서 새벽 5시반쯤 티비를 조금 보다 잘려고 티비를 켯지 아직도 기억해 20번 tvn 인거

 

그거 였는데 시끄럽게 티비를 보는스타일이라서... 소리는 40으로 기억하거든

 

그렇게 티비를 10분정도 봣나... 솔직히 재밌는게 안해서 아 다시 자고 일어나야겠다

 

하고 티비를 끄고 잠을 잣어 근데 내가 귀신을 안믿어 오히려 가위눌리면 귀신이 진짜

 

있는건가 하고 일부러 가위를 안풀고 있다가 무서워지면 손가락 끝 살짝살짝움직여서

 

가위풀고 그러거든 근데 내가 분명 잠을 잤는데 가위에 눌린거야 그래서 아 피곤했나 하면서

 

눈만 살짝 떴는데 모텔문으로 누군가가 들어오는거야 ㅅㅂ... 이때 정말 귀신을 안믿어서 난

 

아 도둑인가 정말 자는척만하면 죽이진 않겟지 했어 정말 이때 개무서웠어 등에 식은땀은

 

줄줄 흐르고 가위눌렷는데 들어오니 내가 할수있는것도 없고 눈만 떳따 감았다 햇지 근데 모텔이

 

입구 신발장 옆에 바로 화장실 있고 그리고 입구 앞에 티비있고 그 티비 앞으로 침대 있고...

 

모텔 가본사람은 이해할거라 생각할게 여튼

 

뭔가가 입구로 들어와서 도둑인가햇는데 눈을 살짝 떠서 봤는데 그냥 검은사람형체의 무언가가

 

들어온거야 너무 무서워서 눈을 다시 감고 자는척했어 모르는척... 근데 생각해보니까

 

가정집도아니고 모텔에 고작 손님들 지갑을 털려고 모텔을 도둑들이 들어오나? 싶더라고

 

그래서다시 눈을 떳는데 그 검은 형체가 두리번 두리번하면서  방을 보는거야

 

뭐지 하고 처다보고 잇는데 내쪽으로 고개를 훅 돌리길래 쫄아서 다시 눈을 감앗어

 

그리고 몇분이 지났을지 몇초가 지났을지 땀은 줄줄 흐르고 무섭지만 다시 눈을 떳지 눈을 다시

 

뜨니 그 검은 형체가 화장실 문을 열고 두리번 두리번하더라고 그러면서 서서히 내쪽으로

 

다가 오는거야 난 정말 아 난 죽었다... 생각을 하고 눈을 감았다가 눈을 다시 떳을땐

 

아침 해가 떠오른 11시 쯤이였어 너무 무서워서 그대로 잠든건지 기절한건지도 모르고

 

일어 나니까 정신도 없고 너무 무서워서 바로 화장실 문열고 누가 있나 없나 확인부터하고

 

어안이 벙벙한채로 티비를 켯는데 이때 정말 소름 끼치게 놀랬어.. 내가 채널20번에 소리는 40이라고 했지?

 

일어나서 티비를 키니까 채널은 56번인가? 가있고 소리는 100인거야.... 너무 시끄러워서

 

소리를 낮췄는데 낮추면서 내가 새벽에 이거보다 잔게 아니고 소리도 이게 아니였는데

 

생각이 들면서 어제 밤 그건 뭐였을까 생각이 들긴햇는데

 

해도 뜨고 창문여니 밝고 해서 그 모텔에서 일단 씻고 나왔지 그래도 정말 개무서웠어

 

그리고 그뒤로 다시는 그 모텔 안가고 모텔에 혼자서는 자러안가 근데 정말 그때 난 무었을 봤을까? 지금까지도 뭔지 모르겠음

 

그리고 이제는 헤어진 lae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