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을 조리있게 또박또박 설명하질 못해서 말이 좀 순서도 없고 그렇게 됬네요...죄송해요ㅜㅜ
어제 처음으로 남자친구 부모님을 뵈러 갔어요.
어머님이 해돋이 같이 보러가자고 하셔서요.
그래서 저녁 열한시쯤가서 저는 남친방에서 자고 남친은 거실에서자고 그렇게 잤어요. 네시 반에 일어나서 해돋이보고 아홉시 반에 다시 남친 집으로 왔구요.
남친은 오늘 열한시부터 아홉시까지 출근해서 일하는데 이동하는 중에도 도착해서도 시간 날때마다 자는거예요.
해돋이보고와서 남친집에 있을 때도 혼자 누워서 자구요. ... 일어나자마자 알바가야된다고 같이 나왔어요... 그런데 저는 낯도 많이가리고 사교성이 막 좋은것도 아니라서 어쩌지도 못하고 일어날때까지 그냥 옆에 앉아있었어요...
이거 제가 이해해줘야하는 부분인가요...
제 생각으론 조금 이해가 안되는데 제가 제 주장이 조금 없는편이라서요...제 생각이 잘못된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네요...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도 모르겠구요. ..
도와주세요ㅜㅜ
제가 말을 조리있게 또박또박 설명하질 못해서 말이 좀 순서도 없고 그렇게 됬네요...죄송해요ㅜㅜ
어제 처음으로 남자친구 부모님을 뵈러 갔어요.
어머님이 해돋이 같이 보러가자고 하셔서요.
그래서 저녁 열한시쯤가서 저는 남친방에서 자고 남친은 거실에서자고 그렇게 잤어요. 네시 반에 일어나서 해돋이보고 아홉시 반에 다시 남친 집으로 왔구요.
남친은 오늘 열한시부터 아홉시까지 출근해서 일하는데 이동하는 중에도 도착해서도 시간 날때마다 자는거예요.
해돋이보고와서 남친집에 있을 때도 혼자 누워서 자구요. ... 일어나자마자 알바가야된다고 같이 나왔어요... 그런데 저는 낯도 많이가리고 사교성이 막 좋은것도 아니라서 어쩌지도 못하고 일어날때까지 그냥 옆에 앉아있었어요...
이거 제가 이해해줘야하는 부분인가요...
제 생각으론 조금 이해가 안되는데 제가 제 주장이 조금 없는편이라서요...제 생각이 잘못된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네요...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도 모르겠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