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와 전 신혼부부에요 1년차이로 결혼했으니까요 친정엄마가 요양원에 계신상태고 아빠는 엄마 요양비때문에 지방에서 일하고 계세요 월급받으면 저희한테 월급다 붙혀주세요 엄마 잘부탁한다고 저랑 오빠랑 일주일에 3번씩 가는데요 진짜 새언니때문에 너무 화나고 속상해서요 저희 신랑은 항상 장모님 괜찮으시냐고 물어봐주고 언제든지 다녀오라고하는데 새언니는 오빠한테 우리신혼부부라고 그랬나봐요 오빠가 저한테 일주일에 한번만가면 안되냐고그러는데 너무 열받았어요 한번도 새언니한테 대리효도강요한적없어요 제가 속상해서 아빠한테 전화로 얘기했는데 이건 저도 홧김에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아빠가 화나셔서 오빠한테 전화해서 당장 새언니 바꾸라고해서 니네집은 가정교육이렇게 시키냐 닥치고있어라 막말을 좀 하셨나봐요 그것때문에 새언니 울고 아빠랑 오빠는 싸우고 자식이 부모 병문안 가는게 그렇게 아니꼬운지 이건 새언니 잘못아닌가요? 지금 분위기가 새해부터 많이 안좋네요53537
엄마병문안 못가게하는 새언니 진짜 너무하네요
친정엄마가 요양원에 계신상태고 아빠는 엄마 요양비때문에
지방에서 일하고 계세요 월급받으면 저희한테 월급다 붙혀주세요
엄마 잘부탁한다고 저랑 오빠랑 일주일에 3번씩 가는데요
진짜 새언니때문에 너무 화나고 속상해서요
저희 신랑은 항상 장모님 괜찮으시냐고 물어봐주고
언제든지 다녀오라고하는데
새언니는 오빠한테 우리신혼부부라고 그랬나봐요
오빠가 저한테 일주일에 한번만가면 안되냐고그러는데
너무 열받았어요
한번도 새언니한테 대리효도강요한적없어요
제가 속상해서 아빠한테 전화로 얘기했는데 이건 저도 홧김에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아빠가 화나셔서 오빠한테 전화해서 당장 새언니 바꾸라고해서 니네집은 가정교육이렇게 시키냐 닥치고있어라
막말을 좀 하셨나봐요 그것때문에 새언니 울고 아빠랑 오빠는 싸우고
자식이 부모 병문안 가는게 그렇게 아니꼬운지 이건
새언니 잘못아닌가요?
지금 분위기가 새해부터 많이 안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