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 거의 모든 생활에서 이렇게 반복됨.
나는 더러운거 못참음. 그래서 이렇게 규칙을 정해서 생활함.
b는 거의. 항상 미룸.
가끔 기분이 좋거나 커피를 타주면 바로 버리러 갈때도있음.
위에 일들은 3,4일 ~7일에 걸쳐 진행되는 대화임.
그런데 청소를 해도 청소하고 간 자리에 먼지. 모래 그대로 남아있음. 그때마다 항상 기서 여기 안됐다고 하고 내가 다시함.
이건 오늘의 일.
청소를 일주일째 안함. 3일 지나고나서부터 거의 매일 말했음.
청소를 하고 간 자리에 역시나 쌀알 ,모래 투성이 (고양이키움).
b가 __빨러 간 사이에 내 방 청소기 돌리고 나와서 그 자리 다시하면서
a도대체 몇번을 말해야 제대로 할거냐 일주일만에 하는데 할 때 똑바로 하면 안되냐
b 거기했다
a 이 쓰레기들이랑 모래 쌀알 그대로있어서 내가 다시했다 못봤냐
b 난 그게 최선이다
a 이게 최선이냐 너 항상 청소할때마다 잔소리하기도 귀찮다
b 정 그러면 니가해라
a 계속 이따위로 할거면 차라리 나혼자 청소하고 니가 다른거 맡아라
b 그렇게 치면 나는 평생 일반쓰레기 버렸는데
(비슷한 일로 싸울때마다 b 는 이걸로 반박함, a가 힘이없어서 힘이 센 b가 항상함) 대신 어지간한 설거지 빨래 등 집안일 거의 a가하왔고 근1년들어 b도 같이하지만 대체적으류 a가함.
a 내가 지금 청소이야기하지 일반쓰레기 버리는거 이야기했냐
내가 진짜 나누자고 저소리했냐 내 말의 의미 모르냐 할때 깨끗하게 해라 이소리 아니냐
b 그렇게 청소잘하면 청소로 알바라도 해서 돈벌어라
a 그 개같은 소리 할소리냐 (대학교 3학년. 올해부터 공시준비예정임) 니앞가림이나 잘해라
이런것도 못해서 밖에서 어떻게 일하겠냐
b 나는 너보다 기술 많고 잘하는거라도 있어서 니보단 잘먹고 잘살거다 ( 그림그림. 11월 중순부터 제빵배움. 학교안다님)
a 자격증도 없고 니가 그걸로 먹고살지 어떻게아냐
너같은 애들이 집에서는 죽어라안하고 밖에나가서 열심히한다.
b 니처럼 어중간하게 공부하는것보다 낫다.
그이후에는 a가 먼저 욕하고 서로 엄청 싸움.
b 니가 먼저 좋은말로 했냐 쾅쾅거리면서 잔소리하지 않았냐
좋은말로 했으면 나도 기분좋게 알았다고 하고 청소했겠지
a 내가 처음부터 소리질렀냐 내가 근 일주일동안 말해왔고 이전에 청소할때도 계속 말해왔던거다 내가 처음부터 소리질렀냐
b 니가 따라다니면서 여기은됐다 저기인됐다 했잖아
선생님이 니보고 공부 이게 최선이냐고 하면 좋겠냐
a 물을수는 있다. 그런데 그 말에 예 저는 이게 최선인데요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냐. 내가 그 선생님 말의 의미를 모르겠냐
b 너도 내 생각 이해하려고 안하니 니도 나한테 니생각 이해받길 바라지 마라
여기서 b가 지 생각 이해 안해준다고 한거 내가 이해해야하는거임..?
지생각이 뭐지..
일반쓰레기 항상 버리는거? 청소 깨끗이 안해도 그게 자기 최선인거?? 음식물은 3.4일 모아서 버리는거?
(음식물이 3.4일때되면 큰봉지로 2.3개나옴)
a는 집안일이 안되있으면 말하고 말하고 말하고 계속말함.
여름에는 하루에도 몇번 말했는데 잔소리좀하지말라고 엄청 크게 싸워서 요즘은 처음 말할때하고 다음날 다음날 이렇게 말함.
b는 자기가 알아서 한다. 미뤄도 자기가 한다. 알아서할테니 잔소리하지마라.
b는 언제해도 자기가했으먼 문데없다 이런식.
엄마. 아빠가 이런거 신경안씀.
엄마는 b가 소리지르고 악쓸때마다 살떨린다고 약간 b를 무서워함. 아빠는 그런거까지 신경써야겠냐하고 싸울때마다 어린것들이 아빠 앞에서 욕하고 소리지르고 잘하는짓이다. 이게끝임
나는 개인적으로 엄마아빠가 해야할 일 내가 하면서 이 꼴 보고있다고 생각함.
b는 엄마아빠한테 니 유리하게 말해서 불쌍한척 하지 말라함.
나는 도대체 내가 뭘 우기고 유리하게 말하고 불쌍힌척하는지를 모르겠음. 있는그대로 말하는데 니가 언제그렇게 말했냐 처음부터 좋게 말했냐 우기지마라 항상 이럼. b는 자주 나어제했는데? 아니야 내가했어 이러다가 말해주면 아 맞네 알았어~ 이럼. 누가 우기는 거임?
진짜 녹음이라도 해야할 판.
쟤도 나 잔소리이 미치겠지만 잔소리하는 나는 더 미칠노릇.
나 욕하기싫고 니한테 감정소모하기싫고 잔소리하기 싫으니 제발 좀 제때제때 똑바로 해라해도 안변함.
미루고 하는것은 게임. 가끔 그림그리기
니 생각 이해를 바라지마
어이가 없으니 음슴체.
약속 음식물은 번갈아가면서.
청소는 이틀에 한번. 청소기 __질.
a 오늘 청소하는날이야
b 내일할게
a 오늘은 한다며
b 내일은 진짜할게
a 야3일지났어 안해?
b 아맞다 내일은 할게
a 야 일주일째야
b 이따 할거라고
재촉하지마 잔소리좀 그만해
a 음식물 찼다. 버려야해
b 응 이따가
a 이따버린다며 지금 늦었는데 더 늦기전에 버리지?
b 내일버릴게
a 오늘은 꼭 버려 쌓이면 가지고나가기 힘들어
b 알았어.
a오늘은 버린다며
b 버리러감
이런식. 거의 모든 생활에서 이렇게 반복됨.
나는 더러운거 못참음. 그래서 이렇게 규칙을 정해서 생활함.
b는 거의. 항상 미룸.
가끔 기분이 좋거나 커피를 타주면 바로 버리러 갈때도있음.
위에 일들은 3,4일 ~7일에 걸쳐 진행되는 대화임.
그런데 청소를 해도 청소하고 간 자리에 먼지. 모래 그대로 남아있음. 그때마다 항상 기서 여기 안됐다고 하고 내가 다시함.
이건 오늘의 일.
청소를 일주일째 안함. 3일 지나고나서부터 거의 매일 말했음.
청소를 하고 간 자리에 역시나 쌀알 ,모래 투성이 (고양이키움).
b가 __빨러 간 사이에 내 방 청소기 돌리고 나와서 그 자리 다시하면서
a도대체 몇번을 말해야 제대로 할거냐 일주일만에 하는데 할 때 똑바로 하면 안되냐
b 거기했다
a 이 쓰레기들이랑 모래 쌀알 그대로있어서 내가 다시했다 못봤냐
b 난 그게 최선이다
a 이게 최선이냐 너 항상 청소할때마다 잔소리하기도 귀찮다
b 정 그러면 니가해라
a 계속 이따위로 할거면 차라리 나혼자 청소하고 니가 다른거 맡아라
b 그렇게 치면 나는 평생 일반쓰레기 버렸는데
(비슷한 일로 싸울때마다 b 는 이걸로 반박함, a가 힘이없어서 힘이 센 b가 항상함) 대신 어지간한 설거지 빨래 등 집안일 거의 a가하왔고 근1년들어 b도 같이하지만 대체적으류 a가함.
a 내가 지금 청소이야기하지 일반쓰레기 버리는거 이야기했냐
내가 진짜 나누자고 저소리했냐 내 말의 의미 모르냐 할때 깨끗하게 해라 이소리 아니냐
b 그렇게 청소잘하면 청소로 알바라도 해서 돈벌어라
a 그 개같은 소리 할소리냐 (대학교 3학년. 올해부터 공시준비예정임) 니앞가림이나 잘해라
이런것도 못해서 밖에서 어떻게 일하겠냐
b 나는 너보다 기술 많고 잘하는거라도 있어서 니보단 잘먹고 잘살거다 ( 그림그림. 11월 중순부터 제빵배움. 학교안다님)
a 자격증도 없고 니가 그걸로 먹고살지 어떻게아냐
너같은 애들이 집에서는 죽어라안하고 밖에나가서 열심히한다.
b 니처럼 어중간하게 공부하는것보다 낫다.
그이후에는 a가 먼저 욕하고 서로 엄청 싸움.
b 니가 먼저 좋은말로 했냐 쾅쾅거리면서 잔소리하지 않았냐
좋은말로 했으면 나도 기분좋게 알았다고 하고 청소했겠지
a 내가 처음부터 소리질렀냐 내가 근 일주일동안 말해왔고 이전에 청소할때도 계속 말해왔던거다 내가 처음부터 소리질렀냐
b 니가 따라다니면서 여기은됐다 저기인됐다 했잖아
선생님이 니보고 공부 이게 최선이냐고 하면 좋겠냐
a 물을수는 있다. 그런데 그 말에 예 저는 이게 최선인데요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냐. 내가 그 선생님 말의 의미를 모르겠냐
b 너도 내 생각 이해하려고 안하니 니도 나한테 니생각 이해받길 바라지 마라
여기서 b가 지 생각 이해 안해준다고 한거 내가 이해해야하는거임..?
지생각이 뭐지..
일반쓰레기 항상 버리는거? 청소 깨끗이 안해도 그게 자기 최선인거?? 음식물은 3.4일 모아서 버리는거?
(음식물이 3.4일때되면 큰봉지로 2.3개나옴)
a는 집안일이 안되있으면 말하고 말하고 말하고 계속말함.
여름에는 하루에도 몇번 말했는데 잔소리좀하지말라고 엄청 크게 싸워서 요즘은 처음 말할때하고 다음날 다음날 이렇게 말함.
b는 자기가 알아서 한다. 미뤄도 자기가 한다. 알아서할테니 잔소리하지마라.
b는 언제해도 자기가했으먼 문데없다 이런식.
엄마. 아빠가 이런거 신경안씀.
엄마는 b가 소리지르고 악쓸때마다 살떨린다고 약간 b를 무서워함. 아빠는 그런거까지 신경써야겠냐하고 싸울때마다 어린것들이 아빠 앞에서 욕하고 소리지르고 잘하는짓이다. 이게끝임
나는 개인적으로 엄마아빠가 해야할 일 내가 하면서 이 꼴 보고있다고 생각함.
b는 엄마아빠한테 니 유리하게 말해서 불쌍한척 하지 말라함.
나는 도대체 내가 뭘 우기고 유리하게 말하고 불쌍힌척하는지를 모르겠음. 있는그대로 말하는데 니가 언제그렇게 말했냐 처음부터 좋게 말했냐 우기지마라 항상 이럼. b는 자주 나어제했는데? 아니야 내가했어 이러다가 말해주면 아 맞네 알았어~ 이럼. 누가 우기는 거임?
진짜 녹음이라도 해야할 판.
쟤도 나 잔소리이 미치겠지만 잔소리하는 나는 더 미칠노릇.
나 욕하기싫고 니한테 감정소모하기싫고 잔소리하기 싫으니 제발 좀 제때제때 똑바로 해라해도 안변함.
미루고 하는것은 게임. 가끔 그림그리기
저번에 비슷한글 남겼는데 딱 한분이 "응 너 또라이ㅇㅑ" 라고 남기심.
집안일 하시는 주부님들 지혜좀 나줘주세요.
같이 사는집 깨끗하게 하기 진짜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