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편이 말함.설날에 1박2일로 강원도로 여행간다고.시부모두분.남편삼촌.시동생.시동생여친이렇게 간다고 나보고 가야한대요지금 아기 20개월이라 동네 문센아니면 집밖에 나가지도 않고식당안간지 몇개월됐는지모름. 애가 너무 활발하여 힘듬.여자아인데 몸무게도 13키로나 나가애보기엔 제가 너무 힘들어요. 여행가면 애 뒤치닥꺼리는 어차피 다 노예같이 제가해야하는데ㅡㅡ정말 가기싫으네요시댁식구들도 너무 싫고돈한푼 안주셨으면서 뭘 그렇게 바라는지..이유식 된죽으로 먹을때 갔는데 신랑좋아하는 빨간 김치찌개.빨간 해물탕해놓고애 먹을거 없어서 제가나가서 죽집가서 죽사와서 먹였네요안가는 방법 뭐있나요? 남편은 안간다고하니 불같이 화만내고여행안갈수있는방법 조언좀 해줘요진짜 가기 싫어요 진짜 395
갑자기 시댁에서 여행간다고 통보하네요
어제 남편이 말함.
설날에 1박2일로 강원도로 여행간다고.
시부모두분.남편삼촌.시동생.시동생여친
이렇게 간다고 나보고 가야한대요
지금 아기 20개월이라 동네 문센아니면 집밖에 나가지도 않고
식당안간지 몇개월됐는지모름. 애가 너무 활발하여 힘듬.
여자아인데 몸무게도 13키로나 나가애보기엔 제가 너무 힘들어요. 여행가면 애 뒤치닥꺼리는 어차피 다 노예같이 제가해야하는데ㅡㅡ
정말 가기싫으네요
시댁식구들도 너무 싫고
돈한푼 안주셨으면서 뭘 그렇게 바라는지..
이유식 된죽으로 먹을때 갔는데
신랑좋아하는 빨간 김치찌개.빨간 해물탕해놓고
애 먹을거 없어서 제가나가서 죽집가서 죽사와서 먹였네요
안가는 방법 뭐있나요? 남편은 안간다고하니 불같이 화만내고
여행안갈수있는방법 조언좀 해줘요진짜 가기 싫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