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알고지내던 짝남이랑 가을?때부터 연락을 자주함
원래는 일주일에 한번씩 교회에서 보는 사이긴 한데
서로 학교도 가깝고 해서 밥도 둘이서 따로 두세번 먹고
어쩌다 영화도 보고 전화도 자주 왔었음(보통 1시간 기본아고 제일 긴게 4시간 반정도)
(내용은 그냥 일상얘기였고, 무엇보다 내가 속으로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좋아서 혼자만의 썸을 탔었을수도..)
최근에 22일에 전화가 와서 하고, 24일날 교회에서 보고 평상시랑 똑같았는데 그날부터 아무런 연락도 안오기 시작함
크리스마스날 친구들이랑 지낸다는 말을 전화를 통해 들었었기 때문에 그 이후에 다 놀고 연락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연락이 오지 않았음ㅠㅠ
그래서 몇일뒤에 내가 다시 선톡했는데도 예전처럼 칼답은 아니고 2-30분 늦게? 오기도 하고 그래서 금방 연락이 끊겼음
그러고 그 주 일요일에 교회갔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해서 좀 당황스러웠음.. 그러고 지금까지 아무 연락 없는 상태임
그사람은 아무런 관심이 없었을까? 그냥 친하다고 생각해서 대우한거일까ㅠㅠ
내가 짝사랑하는거긴 하니까 이렇게 연락이 안오는거에서 마음접고 그만둬야 할지, 아니면 다시 내가 연락을 시도해봐야할지 모르겠음ㅠㅠㅠ
연락끊김
평소 알고지내던 짝남이랑 가을?때부터 연락을 자주함
원래는 일주일에 한번씩 교회에서 보는 사이긴 한데
서로 학교도 가깝고 해서 밥도 둘이서 따로 두세번 먹고
어쩌다 영화도 보고 전화도 자주 왔었음(보통 1시간 기본아고 제일 긴게 4시간 반정도)
(내용은 그냥 일상얘기였고, 무엇보다 내가 속으로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좋아서 혼자만의 썸을 탔었을수도..)
최근에 22일에 전화가 와서 하고, 24일날 교회에서 보고 평상시랑 똑같았는데 그날부터 아무런 연락도 안오기 시작함
크리스마스날 친구들이랑 지낸다는 말을 전화를 통해 들었었기 때문에 그 이후에 다 놀고 연락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연락이 오지 않았음ㅠㅠ
그래서 몇일뒤에 내가 다시 선톡했는데도 예전처럼 칼답은 아니고 2-30분 늦게? 오기도 하고 그래서 금방 연락이 끊겼음
그러고 그 주 일요일에 교회갔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해서 좀 당황스러웠음.. 그러고 지금까지 아무 연락 없는 상태임
그사람은 아무런 관심이 없었을까? 그냥 친하다고 생각해서 대우한거일까ㅠㅠ
내가 짝사랑하는거긴 하니까 이렇게 연락이 안오는거에서 마음접고 그만둬야 할지, 아니면 다시 내가 연락을 시도해봐야할지 모르겠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