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제 15살 됐는데 내가어릴때는 아빠가 몸을터치하거나뽀뽀해도 상관없고 신경안썻는데. 나도좀크고 2차성징도시작되고 내가 좀알것도알게되고 그랬는데도 아빠가 같이옆에서자자고하고 뽀뽀해달라하고 그래.작년에는 한번은 아빠가 입에다가 뽀뽀해달래서 입에뽀뽀해줫는데 아빠가 갑자기 혀를내미는바람에 혀어쩌고하면서 짜증나서기억은안나는데.암튼 그런적잇어서 그다음부터는 절대입에뽀뽀안하기도하고.그것뿐아니라 우리아빠는 그냥 등을 토닥토닥이런거면몰라도 우리딸날씬하네 이러면서 배도만지고. 가끔나가려는데 우리딸나가니?하면서 엉덩이툭툭치고 사복입고꾸미고나갈때는 보고서 몸매가 예쁘다고그러고 다른아빠와 너무다른거같아.. 설마다른집도그래..?그리고또 다른문제가 엄마가 지방에서일해서 2주에 한번씩 집에와서자고가는데. 그때마다 엄마아빠가 같이자는데(그냥같이옆에서자는거말고....) 문제는방이가까워서 솔직히다들려. 그날만되면 또티가나는게 평소밤에안틀던TV틀어;;그것도소리크게... 문제는그소리보다 부모님소리가더커.그것도 너무듣기싫어서 이어폰으로 노래듣고그러는데. 이해가안가는게 나랑동생이있는데 왜밤에일부러그러는지모르겟어. 옛날엔몰랏는데 이제알건다아니까.. 아빠가 나랑동생도있는데서 엄마가설거지하는데 뒤에서안고 부비적거리는것도 옛날엔뭔지몰랏는데 지금은 뭔뜻인지 다아니까...; 그럴때마다진짜가출하고싶고..빨리집을나가고싶을정도야엄마아빠가싫은건아니고. 엄마사랑하고 아빠도회사일하고 집안일도다하면서 나랑동생먹여살리는거니까 고맙긴한데 저런모습보면 너무짜증나.. 이러면안되는거알지만ㅠㅠ어디다털어놀곳이없어서 여기다가올려.... 142
(19) 우리 엄마아빠때문에
작년에는 한번은 아빠가 입에다가 뽀뽀해달래서 입에뽀뽀해줫는데 아빠가 갑자기 혀를내미는바람에 혀어쩌고하면서 짜증나서기억은안나는데.암튼 그런적잇어서 그다음부터는 절대입에뽀뽀안하기도하고.
그것뿐아니라 우리아빠는 그냥 등을 토닥토닥이런거면몰라도 우리딸날씬하네 이러면서 배도만지고. 가끔나가려는데 우리딸나가니?하면서 엉덩이툭툭치고 사복입고꾸미고나갈때는 보고서 몸매가 예쁘다고그러고 다른아빠와 너무다른거같아.. 설마다른집도그래..?
그리고또 다른문제가 엄마가 지방에서일해서 2주에 한번씩 집에와서자고가는데. 그때마다 엄마아빠가 같이자는데(그냥같이옆에서자는거말고....) 문제는방이가까워서 솔직히다들려. 그날만되면 또티가나는게 평소밤에안틀던TV틀어;;그것도소리크게... 문제는그소리보다 부모님소리가더커.
그것도 너무듣기싫어서 이어폰으로 노래듣고그러는데. 이해가안가는게 나랑동생이있는데 왜밤에일부러그러는지모르겟어. 옛날엔몰랏는데 이제알건다아니까..
아빠가 나랑동생도있는데서 엄마가설거지하는데 뒤에서안고 부비적거리는것도 옛날엔뭔지몰랏는데 지금은 뭔뜻인지 다아니까...; 그럴때마다진짜가출하고싶고..빨리집을나가고싶을정도야
엄마아빠가싫은건아니고. 엄마사랑하고 아빠도회사일하고 집안일도다하면서 나랑동생먹여살리는거니까 고맙긴한데 저런모습보면 너무짜증나.. 이러면안되는거알지만ㅠㅠ어디다털어놀곳이없어서 여기다가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