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대책 안된 친정과 상견례 쓴 사람인데요

26세흔녀2018.01.02
조회3,738
너무들 하시네요..
님들은 님들부모가 부끄럽다하여 인연끊나요?
그렇게 모질게 떼내고 혼자만 잘 살면된다이건가요
나중에 가슴치고 후회하지않을 자신있나요?
전 상견례 없이 결혼식부터 올리는 방법을 조언구한것뿐인데..;

사랑하는 부모님께 죄송해서 원글은 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