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시절 친구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대구들 하죠..
저는 그 시절 사고를 당해서 명문고교를 자퇴하구 절친했던 친구들과 생이별을 했습니다.
그 후 몸이 회복되어 뒤늦게 검정고시를 거쳐 지잡대를 졸업해서 일에 쫒겨 먹구사느라 30여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열심히 산 덕분에 나름대로 서민층에서 중산층대열에 올라섰지만 내 주위엔 진실한 우정으루 만날 수 있는 절친이 없네요 ㅜ
냉혹한 사회에서 일적으루는 만난 친구는 많았지만 그들은 대부분 돈이나 빌려가구서 필요에 따라 찾는 부류들뿐...
정말 아무 사심없이 따뜻하게 국밥 한그릇.커피한 잔하면서 수다도 떨 수 있는 친구가 그립습니다.
난 왜이리 인복이 없는 건지...
어릴 때부터 마음여리구 순진하구 착하단 말듣구 자랐는데 어른이 되서도 돈사기나 당하구 이용당하구 살 줄이야~~
그렇다고 내가 외모가 못난 것도 아니구 키도 크구 이쁘구 똑똑하게 생겼단 말만 들었습니다.
근데 알구보면 순둥이 ㅠ
첨엔 날 도도하게 보다가 좀 친해지면 만만하게 보는 것 같은 느낌이~~~
사회생활에선 더이상 사람사귈 자신이 없네요 ~~~
실제루 학교다닐 때도 내성적이라 한 반에 친한 친구 두세명정도만 교류하구 지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보는 눈도 아직까지도 별로 없구 눈치도 없는 편입니다만 무엇부다 무슨 일이건 열심히 잘할려구 노력합니다!
진실한 친구
저는 그 시절 사고를 당해서 명문고교를 자퇴하구 절친했던 친구들과 생이별을 했습니다.
그 후 몸이 회복되어 뒤늦게 검정고시를 거쳐 지잡대를 졸업해서 일에 쫒겨 먹구사느라 30여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열심히 산 덕분에 나름대로 서민층에서 중산층대열에 올라섰지만 내 주위엔 진실한 우정으루 만날 수 있는 절친이 없네요 ㅜ
냉혹한 사회에서 일적으루는 만난 친구는 많았지만 그들은 대부분 돈이나 빌려가구서 필요에 따라 찾는 부류들뿐...
정말 아무 사심없이 따뜻하게 국밥 한그릇.커피한 잔하면서 수다도 떨 수 있는 친구가 그립습니다.
난 왜이리 인복이 없는 건지...
어릴 때부터 마음여리구 순진하구 착하단 말듣구 자랐는데 어른이 되서도 돈사기나 당하구 이용당하구 살 줄이야~~
그렇다고 내가 외모가 못난 것도 아니구 키도 크구 이쁘구 똑똑하게 생겼단 말만 들었습니다.
근데 알구보면 순둥이 ㅠ
첨엔 날 도도하게 보다가 좀 친해지면 만만하게 보는 것 같은 느낌이~~~
사회생활에선 더이상 사람사귈 자신이 없네요 ~~~
실제루 학교다닐 때도 내성적이라 한 반에 친한 친구 두세명정도만 교류하구 지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보는 눈도 아직까지도 별로 없구 눈치도 없는 편입니다만 무엇부다 무슨 일이건 열심히 잘할려구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