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빡침에 의한 음슴체 양해 부탁드립니다. 40대이상 직장 생활 하는 아재, 아줌마 상사여러분 술 못 먹는다고 하면 술 좀 먹이지마. 몇달 사이 속이 안좋아서 병원 갔더니 위궤양이래. 의사쌤이 술 많이 먹고, 스트레스 많이 받냐는데 회식자리만 가면 술 못 먹는다고 하면 먹어야 는다고 ㅈㄹ 한잔만 마셔도 얼굴 빨개져서 술이 늘어나는게 아니라 내 명줄이 짧아지는걸 느낀다 진심. 다음 회식때 위궤양인걸 밝혔더니 뭐? 위를 세척해야 궤양이 사라진다고??? 진짜 그놈의 조동아리를 슬리퍼로 쌔리삐고 싶더라. 술 먹으면 새벽에 머리아파서 잠을 못자. 그럼 다음날 오전에 숙취에 불면으로 개 힘든데 한다는 소리가 술먹고 지각하는놈, 쉬는놈이 제일 근성 없는 새리라고? 그럼 먹이지를 마 제발!!! 여러분 이거 진짜 방법 없나요 ㅠㅠ? 힘들어 죽겠네요. 1
술은 니들끼리좀 마셔라
40대이상 직장 생활 하는 아재, 아줌마 상사여러분
술 못 먹는다고 하면 술 좀 먹이지마.
몇달 사이 속이 안좋아서 병원 갔더니 위궤양이래.
의사쌤이 술 많이 먹고, 스트레스 많이 받냐는데
회식자리만 가면
술 못 먹는다고 하면 먹어야 는다고 ㅈㄹ
한잔만 마셔도 얼굴 빨개져서 술이 늘어나는게
아니라 내 명줄이 짧아지는걸 느낀다 진심.
다음 회식때 위궤양인걸 밝혔더니 뭐?
위를 세척해야 궤양이 사라진다고???
진짜 그놈의 조동아리를 슬리퍼로 쌔리삐고 싶더라.
술 먹으면 새벽에 머리아파서 잠을 못자.
그럼 다음날 오전에 숙취에 불면으로 개 힘든데
한다는 소리가 술먹고 지각하는놈, 쉬는놈이 제일
근성 없는 새리라고? 그럼 먹이지를 마 제발!!!
여러분 이거 진짜 방법 없나요 ㅠㅠ?
힘들어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