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며칠 전 새벽시간에 올리다보니 글이 묻히는거 같아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불편을 느끼신 분들께는 죄송하며
이글이 널리퍼져 저와같은 피해가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올립니다.
할말은 많지만 제감정 다 배제하고 간략하게 팩트만 쓰겠습니다.
아기가 태어나고 얼마되지않아 황달이 의심스러워 집 가까운 365일 진료병원이있어 방문했습니다.
병원에서 원장권유로 몇가지 검사 후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루한번 면회가 가능했고 3일째날 면회를가니
애기 상태가 꼬질하고 얼굴이며 배에 버짐도 피고
기저귀는 언제 갈았는지 빵빵하고 말이아니어서 보자마자 눈물이 나는걸 참고 원장면담요청해서 퇴원시키겠다했습니다.
화가나지만 참고 좋게 말했습니다.
원장님을 못믿는게 아니고 내마음이 좋지않아 못두고 가겠다 데려가야겠다 했습니다.
면회시간도 저녁이었고 좋아지고 있다며 말렸지만
듣지않고 고집을 부려 퇴원을 밟았습니다
아기를 데려나오는데 한참이더라고요..
그이유는 집에가서 알게되었습니다.
씻기려 옷과 기저귀를 벗기자 피부도 엉망이었지만 똥꼬는 다 짓물러 있었고 무엇보다 손목에 사진과 같은 자국을보고 화가나 부들거리는걸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입원중 첫날은 손싸개를하고 있더니
둘째날부터 팔양쪽을 속싸개로 감싸놨었는데
팔목이 저지경이라 감춘거였다는걸 직감했습니다.
원장 말로는 손싸개 고무줄이 쌔서 그런거 같다고 고의적으로 다치게한건 없다는 변명뿐이었고요
상처가 없어지지않으면 연락달라는말이 있었고
그 후 그래도 속상한 마음잊으려 지내며 시간이 흘렀으나 아기의 손목상태는 붉은기는 없어졌으나
흉터가 돌출이 된 상태입니다.
상처연고도 발라주고 돌출부위에바르는 연고도 바르고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도 눈에띄게 가라앉지는 않고 있어 신랑은 병원에 항의하겠다는것을 다혈질인 성격이라 말리며 좀 더 지켜보자했습니다.
섣부른건 아닌가싶어 6개월 넘게 지켜봤지요..
그러다 올해는 넘기기전에 말이라도 해야할듯싶어 원장과 통화를 하고 현재 상태의 사진도 보내라해서 보냈습니다
결론은 그 뒤 원장의 말은( 참고로 엄마뻘되는 연세 )
자기는 지금까지 처음보는 상처로 원인을 모르겠다 애가 문제가 있어 상처가 그렇게되는거 아니냐며
아기에게 문제가 있다는듯 몰듯
서울 큰병원가서 검사해봐라 내가 일부로 그런것도 아니지않냐고합니다.
조근조근 좋게 서로 대화하다 여기서 화가나 서울큰병원 가서 진단받고 치료가능할경우
경비 및 치료비를 비용청구하면 처리가 해주실거냐 물었습니다
자기가 고의로 손목을 그리한것도 아닌데 왜 줘야하냐 고소해라입니다.
하아.. 병원에서 입원중 그것도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부모도없이 치료중 아이가 상처가 생겼는데
고의성이 없다고 과실이없는겁니까??
의사들이 고의를가지고 의료사고를내고 아기들이 다치고 사망하는게 아니라 본인들 편의대로 또는 관리부실, 실수로인한 사고들아닙니까??
답답합니다.
글이 길어질까 간략하게 썼지만 이문제만은 아니었습니다.
원장의 말대로 고소?? 이나라에서 병원 고소한다고 얼마나 처분 받겠습니까??
이글이 알려져 다른 아기들이 제아가처럼 이런일이 일어나지않길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그시간동안 다른 크고 작은 상처들도 있었으나 다른 상처는 문제없이 없어졌고
저상처만 저렇게 돌출형태로 남았습니다.
ㅡㅡㅡㅡㅡ
추가
다른병원 가보았습니다.
황달치료도 끝내고 데려온게 아니라
입원 준비해서 다른병원가서 황달검사를하니
전날과 수치가 5이상 차이가 있었습니다.
입원이 필요없는 수치였고(전병원에서는 수치가 하루하루차이가 없었고 원장은 며칠 더 있어야한다고 했습니다)
퇴원시에 원장말이 애기가 배에 가스가 많이찼고
이경우 거대결장일수도 있다 설사도 많이해서
장염검사 했는데 균은없고 설사를많이한다.
소변이 역류한다 방광이 벌어져있다 소변배양검사중이다.
(이모든검사를 사전에 말없이 임의적으로 진행 후 퇴원하는날과 퇴원 후 말하였습니다.)
저럴말이 이어져 솔직히 걱정이 한가득이었습니다.
바로 다음날부터 다른병원에서 간격두고 모든 검사를 했고 결과는 걱정할일도 없고 아무이상없으며
아직 한달도 안된 아기라 모든 기능이 성인과 같을수없다였습니다.
지금 까지 아무일도없이 잘먹고 소변대변 잘보고 있고요.
저상처 말고는 돌출되는 다른상처도 없습니다.
아기가 그사이 다리쪽을 다치는일이 있어
손목도 신경쓰며 같이 관리도 하고 진료보며
문의하니 애매한답변이라
시간이 필요하겠거니 하며 관리 잘해주면 괜찮아지겠지 했습니다
초반엔 정신도 없었지만 황달이나 다른이상이 없는것으로 다행이다 마음을 위로하고
퇴원 당일 남동생이 병원을 찾아가 원장에게 항의하고
카톡이지만 사과받았고 상처가 없어지지 않으면 연락하라는 말에 좀 지켜보자는 마음이었습니다.
요즘 엄마들 조금만 뭐해도 유난떤다고들하기도하고
시간지나면 나아질걸 일크게 만드는건 아닌가싶어
참았던것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저당시에도 지금도 원장의 대응을보고 이제라도 유난 떨어야겠다 생각이들어서입니다.
손목에관한 팩트만써서 혹시나 짧게나마 추가했습니다
그병원 이미 엄마들사이에 검사많기로 소문나있고..
참.. 애데려오는날 신생아집중치료실 면회시 조선족간호사 한분만 계셨고
아기상태에 대해 문의했을때 제대로 답변이 되지않아
더 답답한 상태이기도 했습니다.
이글이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발생한 아기상처
방탈 죄송합니다.
며칠 전 새벽시간에 올리다보니 글이 묻히는거 같아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불편을 느끼신 분들께는 죄송하며
이글이 널리퍼져 저와같은 피해가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올립니다.
할말은 많지만 제감정 다 배제하고 간략하게 팩트만 쓰겠습니다.
아기가 태어나고 얼마되지않아 황달이 의심스러워 집 가까운 365일 진료병원이있어 방문했습니다.
병원에서 원장권유로 몇가지 검사 후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루한번 면회가 가능했고 3일째날 면회를가니
애기 상태가 꼬질하고 얼굴이며 배에 버짐도 피고
기저귀는 언제 갈았는지 빵빵하고 말이아니어서 보자마자 눈물이 나는걸 참고 원장면담요청해서 퇴원시키겠다했습니다.
화가나지만 참고 좋게 말했습니다.
원장님을 못믿는게 아니고 내마음이 좋지않아 못두고 가겠다 데려가야겠다 했습니다.
면회시간도 저녁이었고 좋아지고 있다며 말렸지만
듣지않고 고집을 부려 퇴원을 밟았습니다
아기를 데려나오는데 한참이더라고요..
그이유는 집에가서 알게되었습니다.
씻기려 옷과 기저귀를 벗기자 피부도 엉망이었지만 똥꼬는 다 짓물러 있었고 무엇보다 손목에 사진과 같은 자국을보고 화가나 부들거리는걸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입원중 첫날은 손싸개를하고 있더니
둘째날부터 팔양쪽을 속싸개로 감싸놨었는데
팔목이 저지경이라 감춘거였다는걸 직감했습니다.
원장 말로는 손싸개 고무줄이 쌔서 그런거 같다고 고의적으로 다치게한건 없다는 변명뿐이었고요
상처가 없어지지않으면 연락달라는말이 있었고
그 후 그래도 속상한 마음잊으려 지내며 시간이 흘렀으나 아기의 손목상태는 붉은기는 없어졌으나
흉터가 돌출이 된 상태입니다.
상처연고도 발라주고 돌출부위에바르는 연고도 바르고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도 눈에띄게 가라앉지는 않고 있어 신랑은 병원에 항의하겠다는것을 다혈질인 성격이라 말리며 좀 더 지켜보자했습니다.
섣부른건 아닌가싶어 6개월 넘게 지켜봤지요..
그러다 올해는 넘기기전에 말이라도 해야할듯싶어 원장과 통화를 하고 현재 상태의 사진도 보내라해서 보냈습니다
결론은 그 뒤 원장의 말은( 참고로 엄마뻘되는 연세 )
자기는 지금까지 처음보는 상처로 원인을 모르겠다 애가 문제가 있어 상처가 그렇게되는거 아니냐며
아기에게 문제가 있다는듯 몰듯
서울 큰병원가서 검사해봐라 내가 일부로 그런것도 아니지않냐고합니다.
조근조근 좋게 서로 대화하다 여기서 화가나 서울큰병원 가서 진단받고 치료가능할경우
경비 및 치료비를 비용청구하면 처리가 해주실거냐 물었습니다
자기가 고의로 손목을 그리한것도 아닌데 왜 줘야하냐 고소해라입니다.
하아.. 병원에서 입원중 그것도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부모도없이 치료중 아이가 상처가 생겼는데
고의성이 없다고 과실이없는겁니까??
의사들이 고의를가지고 의료사고를내고 아기들이 다치고 사망하는게 아니라 본인들 편의대로 또는 관리부실, 실수로인한 사고들아닙니까??
답답합니다.
글이 길어질까 간략하게 썼지만 이문제만은 아니었습니다.
원장의 말대로 고소?? 이나라에서 병원 고소한다고 얼마나 처분 받겠습니까??
이글이 알려져 다른 아기들이 제아가처럼 이런일이 일어나지않길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그시간동안 다른 크고 작은 상처들도 있었으나 다른 상처는 문제없이 없어졌고
저상처만 저렇게 돌출형태로 남았습니다.
ㅡㅡㅡㅡㅡ
추가
다른병원 가보았습니다.
황달치료도 끝내고 데려온게 아니라
입원 준비해서 다른병원가서 황달검사를하니
전날과 수치가 5이상 차이가 있었습니다.
입원이 필요없는 수치였고(전병원에서는 수치가 하루하루차이가 없었고 원장은 며칠 더 있어야한다고 했습니다)
퇴원시에 원장말이 애기가 배에 가스가 많이찼고
이경우 거대결장일수도 있다 설사도 많이해서
장염검사 했는데 균은없고 설사를많이한다.
소변이 역류한다 방광이 벌어져있다 소변배양검사중이다.
(이모든검사를 사전에 말없이 임의적으로 진행 후 퇴원하는날과 퇴원 후 말하였습니다.)
저럴말이 이어져 솔직히 걱정이 한가득이었습니다.
바로 다음날부터 다른병원에서 간격두고 모든 검사를 했고 결과는 걱정할일도 없고 아무이상없으며
아직 한달도 안된 아기라 모든 기능이 성인과 같을수없다였습니다.
지금 까지 아무일도없이 잘먹고 소변대변 잘보고 있고요.
저상처 말고는 돌출되는 다른상처도 없습니다.
아기가 그사이 다리쪽을 다치는일이 있어
손목도 신경쓰며 같이 관리도 하고 진료보며
문의하니 애매한답변이라
시간이 필요하겠거니 하며 관리 잘해주면 괜찮아지겠지 했습니다
초반엔 정신도 없었지만 황달이나 다른이상이 없는것으로 다행이다 마음을 위로하고
퇴원 당일 남동생이 병원을 찾아가 원장에게 항의하고
카톡이지만 사과받았고 상처가 없어지지 않으면 연락하라는 말에 좀 지켜보자는 마음이었습니다.
요즘 엄마들 조금만 뭐해도 유난떤다고들하기도하고
시간지나면 나아질걸 일크게 만드는건 아닌가싶어
참았던것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저당시에도 지금도 원장의 대응을보고 이제라도 유난 떨어야겠다 생각이들어서입니다.
손목에관한 팩트만써서 혹시나 짧게나마 추가했습니다
그병원 이미 엄마들사이에 검사많기로 소문나있고..
참.. 애데려오는날 신생아집중치료실 면회시 조선족간호사 한분만 계셨고
아기상태에 대해 문의했을때 제대로 답변이 되지않아
더 답답한 상태이기도 했습니다.
이글이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저희집은 청주 운천동인데 봄이면 벚꽃들이 이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