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나쁘지 않아서 금방 방이 빠질 줄 알았는데 한 두 달 정도 연락이 없길래 그저께 예전에 살던 집에 함 가봤는데..
집주인이 누워서 라면먹고있네요?
언제부터 이러신 거냐고 물어보니 저 나가고 계속 사셨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럼 월세는 왜 받으신 건지 직접 살고 계실거면..스트레스 받아서 그날 집에 와서 머리감는데 머리카락이 엄청 빠지더라구요..
어제도 오늘도 다시 생각해봤는데 돈은 돈대로 나가고 집주인이 그집에서 살고 있고 정말 답답하더라구요.. 머리만빠지는 것 같아..진짜 오죽했으면 오늘 탈모때문에 폭풍검색하다가 회사 근처 강ㅎ피부과에서 검사 받을 생각까지 했을까요..
진짜 그 집주인 머리카락 뽑아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