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이 느껴지는 29살

29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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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남자입니다.

 

2017년엔 이직이든, 감정이든, 연애든 너무 힘든 해였던 것 같습니다.

 

2018년 된지 1일 만에 . 벌써 이 생각이 들더군요.

 

내년엔 서른살이라니 .. 하고요 . 되돌이켜보게 되는거죠 .

"쓸데없는 미래걱정하지말고 지금 현실에 충실해"

이런 얘기가 이젠 부정하고 싶네요.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 중 잘했다 싶은것도 있고 못했다 싶은 것도 꽤 있더라구요.

 

주변에서 듣는 잣대의 말들을 허투루 듣진않았지만 잣대는 잣대일뿐이더군요.

 

자신의 인생 자신이 꾸려나가는 그런 또 다시 미래설계를 점검 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네요.

 

그 간 부족했던 점들을 다시한번 되새겨서 단점을 보완 할 수있는 청년이 되어보려구요 .

 

인생선배님들 !(저보다 나이가 어려도 배울점은 있습니다.) 
저때의 새삼 느끼셨던 것을 조언해주세요

 

2018년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