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간 개장 ☆

쓸말이없자나2008.11.10
조회639

☆ 야간 개장 ☆

 

그리움은 가을이 제철이라네요...

계절을 잘 타는 편은 아닌데...

가을을 타는듯...

가을이 싫어효!!!

...

감기기운이 나을듯 말듯한게...

아마도 지금 내가 앓고 있는 이 병은...

몸의 병이 아니라...

마음의 병인듯 하네요...

...

그리움이 너무 커져서...

가을이라는 계절에 뻥튀기 되서...

외로움이라는 마음에 그로기 당해서...

결국...

감기라는 놈으로 쳐들어오고 말았나봐여...

...

삼공방 횐님들은..

보험금 청구도 안되는...

저같은 희귀병에 시름시름 앓지 않게

조심들하세요...

...

이거..전염성있는건가???

(예방접종잘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