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 포기할래

ㅇㅇ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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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톡도 안오고 단답은 아니지만 짧게 답하지.
학교에서만 내 옆에서 장난치고 말하지.
톡에선 ㄹㅇ 짧음요정임. 이제 포기할래.
매일 걸던 선톡도 안걸고
첫눈에 반했던 그 웃는 얼굴도 미화안할래.
그냥 마무리 지을란다. 내가 지쳐.
짝사랑은 너무 힘들다.
감정소모가 너무 심해.
ㄹㅇ 현타대폭팔.


짤은 암거나.
너네도 이런적있니